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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의 입에 대한 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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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호러에 대한 항마력이 떨어졌길래 저녁에 읽다가 그만두고 나머지를 아침에 읽었다. 마치 진짜로 있었던 사실을 취재한 것 같은 모큐멘터리 호러의 붐을 일으킨 세스지의 작품이다. 《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를 좀 복잡하게 읽은 다음에, 이 작품이 2025년 이 호러가 대단해! 에서 집계한 호러베스트 20에서 4위를 차지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잡았다.전작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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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호러에 대한 항마력이 떨어졌길래 저녁에 읽다가 그만두고 나머지를 아침에 읽었다. 

마치 진짜로 있었던 사실을 취재한 것 같은 모큐멘터리 호러의 붐을 일으킨 세스지의 작품이다. 《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를 좀 복잡하게 읽은 다음에, 이 작품이 2025년 이 호러가 대단해! 에서 집계한 호러베스트 20에서 4위를 차지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잡았다.



전작을 왜 복잡하게 읽었냐면, 읽었을 때는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지만 뭔가 피부에 불쾌한 것이 남은 것처럼 찝찝하고 닭살이 돋는듯한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묘하다. 한 대학생 무리가 보소지역의 0시에 있는 K 공동묘지, 그곳에 유일하게 남은 '저주받은 나무'라는 심령스폿을 차례차례로 지나가며 담력 시험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중에 안이라는 여대생이 나무의 목을 걸고 자살하게 된다. 이것에 대한 취재로서 테이프 녹취록을 실제 마냥 작품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읽다 보면 어긋난 것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도대체 이 어긋남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거지 하는 가운데 입에 대한 앙케이트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 앙케이트는 여기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암시하는 듯 끝난다. 그리고 나서 역시나 이 작가의 작품을 읽은 다음에 피부에 남는 듯한 닭살. 추천하지 않기도 추천하기도 어렵다. 그래도 호러를 좋아한다면, 이런 다양한 호러도 읽을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5.07.0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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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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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던 책이 왔다. 개인적으로 호러, 공포 책을 좋아한다. 특히 일본작가가 쓴 일본 배경 호러 소설을 좋아한다. 다만 책을 받고 먼저 든 생각은 이 가격으로 이 판본을 판다고? 였다.내용은 확실히 호러에 어울리는 내용. 게다가 재독을 하면 알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곱씹어 보게 해서 소름이 돋게 하는 부분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가격에 이 판본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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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던 책이 왔다. 개인적으로 호러, 공포 책을 좋아한다. 특히 일본작가가 쓴 일본 배경 호러 소설을 좋아한다. 다만 책을 받고 먼저 든 생각은 이 가격으로 이 판본을 판다고? 였다.

내용은 확실히 호러에 어울리는 내용. 게다가 재독을 하면 알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곱씹어 보게 해서 소름이 돋게 하는 부분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가격에 이 판본에 이 양? 그냥 세스지 작가의 긴키 지방?으로 시작하는 소설 출간하면서 뒤에 같이 넣어줬으면 어땠을까싶다. 

내용은 확실히 재미있지만 아쉬움이 있다.
어디에 두기 힘든 판형이니 이북으로 나오면 보는 걸 추천한다.
l*********5 2025.02.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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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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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겁나게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던 책. 스컬지 같은 책. 솔직히 가격대비 효율성은 매우 떨어지고,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나름대로 후반부의 반전이 보는 맛을 남겨주었던 책이다. 세스지, 그의 차기작을 기대한다. 어서 내년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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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겁나게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던 책. 스컬지 같은 책. 솔직히 가격대비 효율성은 매우 떨어지고,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나름대로 후반부의 반전이 보는 맛을 남겨주었던 책이다. 세스지, 그의 차기작을 기대한다. 어서 내년이 오기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6.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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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보다 작은 숏폼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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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한 책. <입에 대한 앙케트>역시 호기심은 '입'보다 무섭다. 이 책에서는 입이 재앙이라고 하지만 호기심도 만만치 않다고 봅니다.ㅎ괴담을 좋아하긴 하지만 곧 전자책이 나올듯하여 기다리려고 했으나, 호기심을 못 참고 구매했더니 3일 뒤 밀리의 서재에 떴네요.ㅠ 소장했으면 됐지 뭐세스지라는 일본 호러 작가의 아주 짧은 괴담 소설집인데요. 작가는 2023년부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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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한 책. <입에 대한 앙케트>

역시 호기심은 '입'보다 무섭다. 이 책에서는 입이 재앙이라고 하지만 호기심도 만만치 않다고 봅니다.ㅎ

괴담을 좋아하긴 하지만 곧 전자책이 나올듯하여 기다리려고 했으나, 호기심을 못 참고 구매했더니 3일 뒤 밀리의 서재에 떴네요.ㅠ 소장했으면 됐지 뭐

세스지라는 일본 호러 작가의 아주 짧은 괴담 소설집인데요. 작가는 2023년부터 일본 '카쿠요무'라는 소설 투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었고 이 소설도 출간 즉시 15만 부가 판매되었다네요.

보시다시피 손바닥 위에 올라가는 미니 사이즈의 소설책입니다. 짧은 단편 한편 길이의 호러소설입니다.

근데 얼마나 짧을까요? 갑자기 또 호기심이 발동..

이 소설 분량이 어느 정돈지 궁금해서 한 페이지를 타이핑 해봤습니다.ㅋㅋ 공백이 거의 없는 2페이지를 타이핑해 보니 공백 포함 총 384글자.

본문 총 56쪽. 384글자 x56쪽=21,504글자.

웹소설 한 편이 5천 자 정도 되지 않나요? 웹소설 네 편 정도 되는 분량의 소설이었네요. ^^ 쓸데없는 호기심;;

{스포 없음}
이야기의 발단은, 귀신이 나온다는 저주받은 나무로 친구들 몇 명이 담력 시험을 떠납니다. 밤에 혼자서 한 명씩 나무 밑에 갔다 오기로 하는데요.

그곳에 다녀온 뒤로 친구 중 한 명이 죽은 채 발견됩니다. 책 내용은 그곳에 다녀온 대학생들의 인터뷰로 시작됩니다.

이렇게 적고 보니 너무 진부한 고리짝 괴담 같습니다. 담력 시험 갔다 온 뒤 애들이 죽는.. 흔해 빠진 옛날 괴담이죠. 하지만 이 소설에는 특이한 점이 몇 개 있습니다.

{이 소설의 특이한 점 3가지}

1. 이야기는 학생들의 인터뷰로 진행되는데 각각의 인터뷰 위에 [201908262310.m4a] 이런 식의 소제목이 있어요. 인터뷰 음성 파일임을 알려줍니다.

2. 두 번째는 본문을 읽다 보면 본문 글씨 색이 검은색에서 점점 붉게 변하는 부분들이 나옵니다. 단락 끝부분은 완전히 붉은색으로 바뀌어 있어요.

3. 본문이 끝나면 마지막에 앙케이트가 나옵니다. 총 7문항. (앙케트가 맞는 표현이라네요)
_
저 글씨가 붉게 변하는 부분은 그냥 공포감 조성하려고 색깔 바꿨나 보다 생각하며 읽었는데.. 다 읽고 보니 소름돋는 포인트 였습니다.

본문을 다 읽어갈 때쯤 설마.. 이게 끝은 아니겠지.. 걱정을 하면서 끝까지 읽어보니 맨 뒤에 앙케트 7문항이 있더라고요.

맨 뒤의 {입에 대한 앙케트} 7문항을 읽는 순간,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고 상상하게 됩니다. 그 순간 공포의 포인트들이 연결되는 재미가 있어요.

그러고 보니, 다 읽고나서야 그 때부터 공포가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뭐든지 상상하는 게 제일 무섭다고 하는데, 이 소설은 그 포인트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사실 괴담 그 자체보다는 공포를 주는 아이디어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사건의 진상이 인터뷰 가운데 밝혀지든지, 아니면 반전이 나오는 게 대부분인데 이건 뒤의 앙케트 항목에 진상을 밝히는 방법으로 공포감이 두 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앙케트가 신선함도 주고요.

출판사에서는 이 책에 대하여 '짧아야 통하는 콘텐츠 소비자들을 겨냥한 {숏폼 호러} 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기획이 굉장히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책이 핸드폰보다 작아서 부담이 없어선가 책을 보지 않던 사람도 보게 하는 효과가 더 있었던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옛날에 학교 앞 문방구 앞에서 팔던 500원짜리 책이 생각나는 크기..ㅎㅎ

이 책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표지였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 들지만, 눈에 더 띄고 호기심이 들게 하기에는 좋은 표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옮긴이는 오삭.]
등줄기에 오싹 소름이 돋는 이야기를 찾아 헤매는 출판 기획자 겸 번역자. 라고 소개가 되어 있네요. 오싹을 노린 필명이 절대 잊혀지지 않을 듯합니다. 또 어떤 오싹한 이야기를 소개해 줄지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25.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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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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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 저생각보다 아담한 책의 크기가 귀엽네요. 들고다니기 편하고 내용도 짧아 수루룩 읽힙니다.하지만 속도감 있는 내용관 다르게 막판의 임펙트는 묵직하네요. 갠적으로 긴키지방보다 이걸 더 재밌게 봤습니다. 한  번쯤 읽어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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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 저
생각보다 아담한 책의 크기가 귀엽네요. 들고다니기 편하고 내용도 짧아 수루룩 읽힙니다.

하지만 속도감 있는 내용관 다르게 막판의 임펙트는 묵직하네요. 갠적으로 긴키지방보다 이걸 더 재밌게 봤습니다. 한  번쯤 읽어보는걸 추천
v******1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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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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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하고는 괴담의 정서가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해석하는 글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가볍게 딱 출퇴근용으로 시간때우기 좋은 내용이에요 분량도 짧은 편입니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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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하고는 괴담의 정서가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해석하는 글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가볍게 딱 출퇴근용으로 시간때우기 좋은 내용이에요 분량도 짧은 편입니다 괜찮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s*******2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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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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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고 평이 좋아서 사서 봄.내용이 짧지만 충분히 무섭고 재밌다.막 상상하면서 보면 더 무서움 ㅎㅎ오랜만에 영화로 보는것보다 더한 재미를 느꼈다.스낵처럼 간편하게 보기 좋은 단편소설.너무 무서워서 부록같은 앙케이트지 안읽어본사람도 있다던데 그정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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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고 평이 좋아서 사서 봄.
내용이 짧지만 충분히 무섭고 재밌다.
막 상상하면서 보면 더 무서움 ㅎㅎ
오랜만에 영화로 보는것보다 더한 재미를 느꼈다.
스낵처럼 간편하게 보기 좋은 단편소설.
너무 무서워서 부록같은 앙케이트지 안읽어본사람도 있다던데 그정돈 아님..
g*****d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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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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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 작가의 입에 대한 앙케트 감상문입니다. 제목하고 표지만 보고 이북 나오길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여러가지 즐거움을 준 책이에요. 특이하기도하고 은근하게 타고 들어오는 서늘함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피가 낭자하는 것보다 이런 종류를 좋아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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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 작가의 입에 대한 앙케트 감상문입니다. 제목하고 표지만 보고 이북 나오길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여러가지 즐거움을 준 책이에요. 특이하기도하고 은근하게 타고 들어오는 서늘함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피가 낭자하는 것보다 이런 종류를 좋아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s******4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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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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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다. 다섯 명의 일본 대학생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인터뷰가 바탕이 되어 있다. 이 점이 책의 공포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가 있기 때문이다.책의 분량은 짧지만 인터뷰를 통해 전달되는 괴담은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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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다. 다섯 명의 일본 대학생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인터뷰가 바탕이 되어 있다. 
이 점이 책의 공포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가 있기 때문이다.
책의 분량은 짧지만 인터뷰를 통해 전달되는 괴담은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g******9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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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는 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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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나무 아래서 시작된 담력 시험과 각종 증언들이 조각조각 모여 섬뜩한 그림을 그린다. 특히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재앙으로 번지는 과정이 소름 돋게 현실적이다. 공포가 입을 통해 전염되는 기분은 마치 나도 모르게 감기에 걸리는 기분이라서 더욱더 찝찝한 느낌을 준다.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낯설어지면서 다가오는 서늘함이 생각할수록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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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나무 아래서 시작된 담력 시험과 각종 증언들이 조각조각 모여 섬뜩한 그림을 그린다. 특히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재앙으로 번지는 과정이 소름 돋게 현실적이다. 공포가 입을 통해 전염되는 기분은 마치 나도 모르게 감기에 걸리는 기분이라서 더욱더 찝찝한 느낌을 준다.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낯설어지면서 다가오는 서늘함이 생각할수록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다른 의미로 기분 나쁜 이불킥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8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