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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다 더 좋아진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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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기엔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른다라고 말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적이면서 듣기 쉬운 곡을 선별하였고 표지 디지인이 예술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사은품으로 주는 노트도 참 마음에 듭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양한 음악의 음악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음반입니다. 디자인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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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기엔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른다라고 말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적이면서 듣기 쉬운 곡을 선별하였고 표지 디지인이 예술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사은품으로 주는 노트도 참 마음에 듭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양한 음악의 음악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음반입니다. 디자인 면에서도 선물로도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04.11.2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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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컴필레이션에 관한 편견..
"클래식 컴필레이션에 관한 편견.. " 내용보기
얼마전 친구에게 선물받은 CD인데 아이들과 함께 눈 뜬 아침에 함께 듣고 있다. 이 앨범에 대한 다른 리뷰를 보니 역시 컴필레이션 클래식 앨범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 미묘한 차이를 깨달을 만큼 예민한 귀를 가지지 못한다. 나 역시 그 음질의 차이를 몸소 느끼지 못했고 그 절대적인 이유라면 뭐, 아이들이 고장낸 우리집 오디오 세트를 핑계삼을 수도 있
"클래식 컴필레이션에 관한 편견.. " 내용보기
얼마전 친구에게 선물받은 CD인데 아이들과 함께 눈 뜬 아침에 함께 듣고 있다. 이 앨범에 대한 다른 리뷰를 보니 역시 컴필레이션 클래식 앨범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 미묘한 차이를 깨달을 만큼 예민한 귀를 가지지 못한다. 나 역시 그 음질의 차이를 몸소 느끼지 못했고 그 절대적인 이유라면 뭐, 아이들이 고장낸 우리집 오디오 세트를 핑계삼을 수도 있겠지만, 그 이유가 아니더라도 난 그 음색의 차이를 거의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엄마가 어릴때부터 언니에게 피아노를, 나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며 만들어온 음악적 소양과 날때부터 청음에 뛰어나고 거의 절대음감(나에 비해 절대음감)을 가진 언니에 비한다면야 난 당근 클래식에 관해서는 조예가 깊어야 할 것이나...난 클래식이 별로인 사람이었다. 클래식이라면 아이들을 가지면서부터 태교삼아 마음을 열고 듣기 시작 했다고나 할까... 이 7개짜리 클래식 컴필레이션에서 젤 먼저 뽑아 든 것은 바로크 음악과 그레고리안 성가였다. 내가 좋아하는 바흐의 칸타타와 헨델의 수상음악이 젤 먼저 눈에 들어왔고 클래식에 조예깊은 사람이 아니어도 좋아할만한 파헬벨의 캐논변주나 텔레만, 비발디의 곡들이 이 바로크 음반 안에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또 성가대 활동을 해본 분이라면 그레고리안 성가들에 마음을 두지 싶다. 그리고 꿈의 오페라라는 갈라콘서트도 역시 4번 씨디를 꽉 채우고 있는데 이 앨범에서는 1991년도의 런던 실황을 담고 있다. 눈에 띄는 곡들이라면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구노, 마스카니, 태오도라키스, 라라의 곡들 정도이고 뭐 실은 모든 갈라콘서트에서의 선곡이 그러하듯 모두 좋다고 말할수 있다. 이 클래식 모음집에 관한 총평은, 부담스럽게 클래식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 말고 가뿐하게 시작해서 바운더리를 넓혀 가고 싶은 분들에게 적당히 그 시작을 열어줄만한 음반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클래식을 전공하신 분들이나 관계 종사자 분들께서 기를 죽이시면 안된다. 클래식도 시작은 재미와 흥미여야 하니까 말이다. 가격에 비해선 매우 훌륭한 이 앨범... 굳이 최고 음질의 하이파이 오디오로만 즐겨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일하실때 그냥 컴터로 들으시는게 남는 장사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s*******e 2005.01.03.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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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한다면? 클래식을 좋아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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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세요?(1집)라는 제목이 웬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로 엄청난 분량과 가격(?)에 대한 의구심을 뒤로하고 구입했던 앨범이다. 클래식과의 편안한 만남을 이끌어 준 이 앨범은 이젠 내 생활속의 작은 쉼터이다. 다양한 여러 곡들을 들으며 왜 이 작곡가는 이런 선율로 작곡을 했을까? 한곡한곡에 그들의 깊은 고독과 즐거움 그리고 내면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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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세요?(1집)라는 제목이 웬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로 엄청난 분량과 가격(?)에 대한 의구심을 뒤로하고 구입했던 앨범이다. 클래식과의 편안한 만남을 이끌어 준 이 앨범은 이젠 내 생활속의 작은 쉼터이다. 다양한 여러 곡들을 들으며 왜 이 작곡가는 이런 선율로 작곡을 했을까? 한곡한곡에 그들의 깊은 고독과 즐거움 그리고 내면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니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팝이나 가요와는 다른 중후한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진다. 1집의 감동을 뒤로하고 기대속에 구입한 2집은 또 다른 느낌을 가져다 준다. 전문 오디오는 아니지만 음질은 좀더 선명하고 깊은 느낌이다. 아직 3장밖에 못들어서 전체적인 평가는 어렵지만 피아노, 교향곡, 오페라 등 다양한 구성에 일곱개의 음악정원이라는 표지와 수록곡이 묘한 매력을 자아내는데... 깜짝 놀랄 가격이 잠시나마 또 한번 나를 망설이게 했지만(?) 그래도 난 클래식이 좋다.
l**********7 2004.11.2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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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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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음반사를 잘 몰라서 망설였지만 사길 잘 한것 같아요. 나름대로 알아보니 연주자도 유명한 사람이 많고 음질도 좋아 편안히 듣기에는 참 좋네요. 물론 가격도 싸구요. 쟈켓이 예뻐서 친구들에게 선물하고픈 cd예요. 올 겨울은 클래식으로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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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음반사를 잘 몰라서 망설였지만 사길 잘 한것 같아요. 나름대로 알아보니 연주자도 유명한 사람이 많고 음질도 좋아 편안히 듣기에는 참 좋네요. 물론 가격도 싸구요. 쟈켓이 예뻐서 친구들에게 선물하고픈 cd예요. 올 겨울은 클래식으로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m******2 2004.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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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더 좋은걸 바라면..도둑이겠지만....
"이 가격에 더 좋은걸 바라면..도둑이겠지만...." 내용보기
레파토리 선택이나 기획은 100점을 주고 싶지만.... 벙벙거리는 음질을 좀 짜증이 나게 되는 군요... 7개 전체가 그런 걸로 봐서는 소스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요.. 귀가 예민하신 분들은 비추고요.. 저렴한 가격에 클래식을 느껴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 입니다만... 선천적으로 귀가 예민하신 분들은 클래식에 흥미를 잃으실까봐 걱정됩니다...
"이 가격에 더 좋은걸 바라면..도둑이겠지만...." 내용보기
레파토리 선택이나 기획은 100점을 주고 싶지만.... 벙벙거리는 음질을 좀 짜증이 나게 되는 군요... 7개 전체가 그런 걸로 봐서는 소스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요.. 귀가 예민하신 분들은 비추고요.. 저렴한 가격에 클래식을 느껴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 입니다만... 선천적으로 귀가 예민하신 분들은 클래식에 흥미를 잃으실까봐 걱정됩니다...
e*******8 200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