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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직 회사에서 팀장 역할을 맡은 경험이 없다. 하지만 나이와 경력이 쌓이다 보면 언젠가 팀장 자리를 맡게 될지 모른다. 아무리 팀장이 될 기회가 생겨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역할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 예비 팀장 혹은 초보 팀장이라면 어떻게 팀원들과 소통해야 하는지 한 번쯤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팀장은 처음이라'는 초보 팀장이 겪게 될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대화법을 제시하는 가이드이다. 팀장으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 철학부터 초보 팀장에게 필요한 핵심 기술까지 다양한 상황을 통해 그 대처법을 제시하고 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팀장과 팀원 간에 대화를 할 기회가 있다. 새로운 팀원이 들어오고, 팀원이 고민이 있고, 성과평가 시즌이 되면 면담을 하게 된다. 책에서는 이런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 할지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팀장과 팀원 간의 대화체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물론 실제라면 좀 더 상황이 복잡하고 어떤 방향으로 대화가 이어질지 알 수는 없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각 상황에서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방식으로 대화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팀장의 핵심 기술은 바로 대화에 있다. 대화는 단순히 지식을 알고 있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대화는 자기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통해 몸에 익히고 익숙해져야 비로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런 대화를 책을 통해 미리 경험하고 상황을 미리 준비함으로써 조금씩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겪었던 팀장들과의 대화가 어떻게 이루어졌었는지 되새겨 보게 되었다. 내가 고민이 있거나 성과평가 등 면담을 할 때 각 팀장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갔는지 책 속의 대화와 비교하게 되었다. 팀장은 조직장으로서 조직과 자신만의 입장을 강요하기보다는 팀원의 입장을 헤아리며 대화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로서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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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교보문고에서 출간한 '팀장은 처음이라'입니다. 시간이 점점 흐르고 회사를 구성하는 주요 세대 또한 바뀌어 나가면서 요즘에는 회사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데요, 예전 같았으면 팀장의 지시에는 군소리 하나 제대로 내지 못하고 팀원들이 수직적으로 업무를 진행해 나갔지만, 이제는 팀원 하나하나의 의견을 함부로 무시했다가는 팀장으로서의 권위는 물론이고, 업무 효율 또한 크게 감소하는 일이 발생할 만큼 직장 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여러 장단점 또한 있기 마련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의 상황 속에서 이제 막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대처해서 행동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느냐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훈련 전문가인 저자가 팀장들이 실제로 마주치게 되는 여러 상황 속에서의 대화 가이드와 함께 팀원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풀어 나가면서 리더십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습니다. ![]() '팀장은 처음이라'의 남관희 저자는 코치이자 커뮤니케이션 훈련 전문가로서, 직장 생활을 이어오다가 퇴사 이후에는 코칭 공부와 함께 상담 석사 및 심리 상담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고 하는데요, 4천 시간이 넘는 코칭 경험을 통하여 현재는 예스앤컴의 대표 코치이자 코칭경영원 파트너 코치로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동 저자인 윤수환 리더십 퍼실리테이터 또한 여러 기업들의 코칭 및 리더십 교육 과정과 워크숍을 진행해 오면서 쌓아온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카페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회원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여러 노력들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두 저자가 힘을 합쳐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이제 막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이끌어나가게 된 독자 여러분들에게 리더십이란 무엇이고, 이를 키워 나가면서 팀장으로서 필요한 기술들은 무엇이 있는지를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합니다. ![]() 이제는 X세대가 아닌 같은 MZ 세대의 사람이 팀장을 달고서 팀원들을 이끌어 나가는 회사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세대인 만큼 오히려 서로 말이 잘 통할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직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을 만큼 팀원이었을 때와는 다르게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관리하고 업무를 진행해 나가면서 평가도 해야 하는 자리는 그 권한만큼이나 책임감 또한 막중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동안 별생각 없었던 리더십의 부재를 이제라도 키워 나가면서 될 대로 되란 식의 방목형 팀장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는 팀원이라도 저마다의 사연이 있기 마련이므로, 이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포용할 줄도 알아야 하겠죠. 이를 위한 코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팀장은처음이라 #남관희 #윤수환 #교보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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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팀원과의 대화가 잘 풀리는 초보 팀장 대화법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4,000시간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진행한 훈련 전문가와, 기업 교육을 전문으로 하며, 유투브 채널 <쌍방향 코칭과 피드백>을 운영하고 있는 남관희, 윤수환님이다.
팀장은 중간관리자로 팀이라는 단위 조직의 리더이면서, 전체 조직에서의 역할도 수행해야 하는 어려운 자리이다. 팀원들의 입장과 상급자, 임원들 사이에서 새우등에 낀 느낌을 받을 때도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여러 상황극이 나와서 팀원과의 대화 예시를 알려준다. 상황극과 예시들이 재미도 있고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나 다양한 사례들을 담아 쓴 개정판으로 유투브 채널 <쌍방향 코칭과 피드백>에서 꾸준히 다룬 내용을 다루고 있다 보니, 고민이 되는 내용들을 상황극을 통해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 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팀장의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문제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는 점도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세심하게 팀원들을 살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연차가 차면 어느덧 막내자리에서 벗어나고 하급자가 생기게 된다. 신입사원때 아무 것도 모르고 사수의 도움을 받던 시절을 벗어나서 스스로 책임지고 결정하여야 하는 일이 많아진다. 하급자와의관계도 중요하다. 팀장님과 점심시간에 까페에 가면, 업무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은 있지만 팀원과의 관계를 위한 팀장님의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팀장이 들어줄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했다면, 팀원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는 부분도 인상깊었다. 나도 하급자가 상담 요청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 잘 통하는 팀원이 되고 싶다. 그리고 일 잘하는 사람은 더욱 신나게 잘하게 하고, 열심히 하지만 아직 서툰 하급자에게는 도움이 되는 팀장이 되고 싶다.
팀장 급인 중간 관리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 것 같다. 유투브 채널도 시간이 나면 가끔 챙겨보아야 겠다.
#팀장은처음이라#남관희#윤수환#교보문고#북유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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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팀장은 처음이라》는 개인적으로 제목만 보고도 너무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실수를 할 수도 있고 힘든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 좋은 롤모델이 있거나 멘토가 있다면 길을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하는 일에 모두 서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게 됩니다. 처음 팀장이라는 위치에 가게 되면 부담감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능력을 펼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 《팀장은 처음이라》의 도움을 받아 팀장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팀장은 팀원을 이끌어야 하고 팀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목표를 합의합니다. 달성해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 업무가 정확히 몇 개인지 명확하게 합니다. 팀원과 대화를 하다 보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고 팀원과 목표 설정 면담을 할 때는 팀장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득시킵니다. 목표를 잡고 팀원들에게 업무 배분을 할 때 팀원의 목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달성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대화합니다. 코칭은 구조화된 질문에서 순간순간 경청하고 즉흥적으로 칭찬하고 인정하며 피드백하는 것입니다. 조직도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다고 말합니다. 탄생하면 변화하고 성장하고 쇠퇴하며 끝내 죽음에 을기도 합니다. 팀의 구성원도 바뀌는 일이 종종 있고 팀의 성향이 바뀌면서 새로운 사람이 올 수도 있고 빈자리를 메우는 인력이 충원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이유로 다른 팀에서 우리 팀으로 새로 온 팀원을 받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팀원이 빨리 적응하고 성장해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합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설실한 팀원이라서 굳이 코칭을 안 하더라도 어느 순간에는 제 몪을 하는 팀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코칭을 통해 팀과 팀장에 대한 신뢰 관계를 만들 수 있고 덕분에 더 빨리 목표를 이룰 기반을 닦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팀의 목표도 빠르게 달성할 가능성이 생겼으니 긍정적인 효과가 배가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코칭의 위력은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
사회생활에서는 개인이 아닌 팀으로 일할 때가 많다. 팀장과 구성원인 팀원들은 목표를 위해 서로 협동하면서 업무를 수행한다. 많은 회사에서도 팀원들 사이의 협업을 강조하고, 팀 분위기를 깨뜨리는 사람은 채용 대상에서 제외하기도 한다. 특히 팀을 이끄는 팀장은 팀 구성원들을 잘 이끌고 성과를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데, 처음부터 잘하는 팀장은 없을 것이다. 나도 팀장의 위치에 있지 않지만, 팀 구성원으로서 팀을 위해 내 맡은 바를 충실히 하고, 팀장을 최대한 돕고자 하고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팀장을 맡고 나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초보 팀장이 팀원들과 관계도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대화법을 다룬 '팀장은 처음이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처음 팀장이 되는 초보 팀장들이 팀원들과의 대화를 어떻게 하면 잘 풀어갈 수 있는지 책 속의 27가지 상황별 대화 가이드를 미리 보고 자신의 팀을 위해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 남관희님은 코치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삼성중공업과 굿모닝신한증권에서 재직하다 퇴임 후 코칭 분야에서 독자적 영역을 개척한 분이다. 저자 윤수환님은 리더십, 코칭 등 기업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리더십 퍼실리테이터이고 유튜브 채널 '쌍방향 코칭과 피드백(쌍코피)'를 운영 중이다. 이 책은 윤수환님의 유튜브 채널 '쌍방향 코칭과 피드백(쌍코피)'에서 제작한 영상들을 추려 책으로 펴낸 결과물이다. 채널의 영상이 시나리오 없이 만들어진 것이어서 생동감있고, 현장감이 살아있다고 한다. 책 속의 대화문을 읽어보면 어느 직장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대화들이고, 이런 상황에서 팀장들은 어떠한 대화를 이끌어 가야하는지 두 저자의 코칭이 잘 설명이 되어 있다. 2020년 초판이 발생된 후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에는 새로운 사례들이 추가되었고, 독자인 팀장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4개 파트로 나뉘어 구성된 점이다. 그 4개의 파트를 살펴보면, PART 1에서는 팀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 철학을 다룬다. 팀장의 마음가짐은 어떻게 해야하고, 팀원 스스로 꿈을 구체화하고, 팀 내의 문제를 방치하지 않는 사례와 방법을 다룬다. PART 2에서는 초보 팀장에게 필요한 핵심 기술이라는 주제로 팀원들의 평가 시즌, 목표 설정, 최고 선임 코칭, 신규 팀원의 빠른 적응을 돕는 방법, 항상 부정적인 대답을 하는 팀원과 일하는 법, 실수없는 대화법 등 팀장에게 꼭 필요한 기술들이 담겨있다.PART 3에서는 팀은 팀원이 이루고 있다라는 주제로 무기력한 팀원, 자리가 지저분한 팀원, 딴짓하는 팀원, 어울리지 못하는 팀원, 말 안하는 팀원, 행동하지 않는 팀원 등 팀장으로서는 속터지는 상황이지만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어가는지 명쾌한 코칭법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PART 4에는 퇴사, 휴가, 직무 변경 등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나, 업무 과다, 힘들다는 팀원들을 어떻게 달래고 이끌어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거의 모든 사회생활이 그렇듯 상대방을 인정하는 자세를 먼저 갖춰야 팀장으로서 또는 팀원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이 되면 자신의 본연의 임무는 팀이 잘 돌아가게 하는 것일 것이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겠지만, '팀장은 처음이라'에서 언급된 다양한 상황의 코칭법을 익히면 더 나은 팀장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팀장은처음이라 #코칭리더십 #남관히 #윤수환 #교보문고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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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초보 팀장을 위한 실전 가이드 팀장이 처음이라면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팀장은 처음이라는 그런 초보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대화법과 리더십 원칙을 실질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평가 과정에서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은 팀장의 핵심 역할 중 하나입니다. 책에서는 팀원의 성과를 평가할 때 단순한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과 기여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팀원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피드백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는데 많은 공감했습나다ㅓ., 팀원과 팀장이 수평적인 동료로서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과 신뢰를 쌓고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팀장의 코칭 역할이 중요하며, 대화를 통해 팀원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비전은 단순한 목표 목록이 아니라 팀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책에서는 "비전은 변화하는 것이고, 팀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해요. 팀원들에게 자극이 되는 질문을 던지고, 그들의 목표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팀장 뿐 아니라 대표들도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보 팀장들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주기 때문에 실용성이 높아요. 특히, 팀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실제로 적용하기 쉬운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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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처음이라 #리더십입문서 #직장생활 #팀관리 #리더십스킬 #조직문화 #초보팀장 #경력개발 #비즈니스리더십 #직장인성장 #MZ세대관리 #커뮤니케이션스킬 #피드백기술 #업무성과관리 #자기계발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처음 맡게 된 리더 역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팀장은 처음이라'는 첫 관리자 포지션에 오른 직장인들의 불안과 혼란을 명쾌하게 해결해주는 실용적인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리더십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도전과 해법을 제시하며 팀장으로서의 첫걸음을 안정적으로 내딛게 도와줍니다. 신임 팀장으로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팀원 관리의 어려움입니다. 어제까지 동료였던 사람들을 오늘부터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죠. 이 책은 팀원들과의 신뢰 관계 구축부터 업무 배분, 성과 평가, 피드백 방법까지 실질적인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특히 리더십 스타일에 대한 분석과 자신에게 맞는 리더십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은 많은 초보 팀장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사와의 관계 설정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중간 관리자로서 팀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도 회사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전달해야 하는 '샌드위치' 상황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보고 방식과 상황별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리더십이란 단순히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팀의 성과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이 책은 목표 설정과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 팀 회의 진행 방법, 갈등 관리 등 팀 운영의 실질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 직장에서 중요해진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하는 방법과 원격 근무 환경에서의 팀 관리 노하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팀장들에게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도 제시하여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팀장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리더로서의 성장은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반성의 과정입니다. 이 책은 팀장으로서의 스트레스 관리법과 시간 관리 전략, 자기 계발 방법 등을 담고 있어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양한 자기 진단 테스트와 실천 워크시트를 통해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합니다. '팀장은 처음이라'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가이드북입니다. 초보 팀장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정확히 짚어내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 책은 리더십의 첫걸음을 떼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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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직 팀장은 아니지만 연차가 쌓이면서 언젠가는 리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설레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두령움이 앞섰다. 현재는 내 업무만 잘 수행하면 되지만 팀장이 된다면 다양한 성향의 팀원들을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 특히 '어떻게 말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진 예비 팀장들에게 구체적인 대화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한 27가지 역할극이다. 성과가 낮은 팀원, 퇴사를 고민하는 팀원, 동료와 어울리지 못하는 팀원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생생한 예시를 보여준다. 이론보다는 실전이 중요한 리더십 분야에서 이런 구체적인 대화 사례는 정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특히 '코칭은 상대방을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내가 바뀌어야 한다'는 문장이 와닿았다. 팀장에 되면 팀원들에게 변화를 요구하기 전에 스스로 성장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또한 경청, 칭찬, 인정, 피드백과 같은 핵심 대화 기술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점도 큰 도움이 됐다. 특히 100점짜리 경청은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새로웠다. 솔직히 말하면 팀장이 되는 것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큰 도전이자 두려움의 대상이다. 내가 잘못하면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칠때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부담감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이다. 언젠가 팀장이 되어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미리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MZ세대가 주축이 되어가는 조직에서 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팀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고민하는 예비 팀장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팀장이라는 역할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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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책을 맡을때만해도 이렇게 지침이 될만한 좋은 도서가 거의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읽어볼 수 있는 실용서가 출간되어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조직들 팀장은 절대갑이고 팀원은 무조건 복종해야하는 상명하복 수직적 조직에 익숙해져있고 권위적이고, 폐쇄적이고 명령적인 문화가 지배적인게 사실입니다. 팀원들 말을 경청하고 함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리더쉽을 구축하고 솔선수범하는 팀장만 있어도 조직의 성과와 목표달성은 확연히 달라질수 있으며 도서에서는 그런 작은 실천사항들을 구분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어려운 일도 솔선수범하는 기본이 갖추어져 있어도 조직의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질수 있고 함께 정해진 목표를 동반실천하는 상생 파트너로 윈윈할수 있는 많은 실천과제들이 도서안에 충실하게 담겨있습니다. 내가 경력이 얼마인데 연차가 얼마인데 이런 막무가내의 경험은 팀장의 리더쉽과 정해진 목표를 실천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도서와 같이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실천하는게 좋은 팀장과 건전한 조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의 구성에서 실제 팀장과 팀원이 대화를 하는 것 같은 가상의 시나리오 사례와 중간중간에 퀴즈를 풀듯이 문맥의 가운데를 채워넣는 방식의 구성도 굉장히 인상적이고 제가 책을 통해 배운 내용도 다시한번 리뷰할수 있는 구성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좋은 도서 감사히 잘 읽었고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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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처음이라 #도서협찬 📚출판사. 교보문고/북다(@vook_da) ✍️글. 남관희 /윤수환 저는 주말부부라 평일에는 남편과 통화를 하며 하루 있었던 일들을 나누곤 하는데요~* 저는 주로 아이들과 있었던 이야기, 남편은 하루를 보내며 느꼈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곤 해요.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저에게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남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니, 팀장도 아닌데 무슨 소리야 싶죠?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팀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 철학 #마음가짐 📍초보 팀장에게 필요한 핵심기술 #대처법 📍팀은 팀원이 이루고 있다 #팀원정복 📍슬기로운 대화, 여유로운 팀장 #대화스킬 📚 "네가 말을 더듬는 이유는 생각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입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야" 말을 더듬는 아이가 걱정이 되는 마음이 들지만 "말을 왜 더듬니?", "똑바로 말 못하니?" 라고 나오게 되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격려의 말을 하는 어머니의 일화가 제 경험과 비교가 되어서 부끄러웠어요. 💡 둘째가 파이팅이 넘치는 여자친구라 저는 내심 걱정이 마음 속에 있었나봐요. 2학기 상담시 선생님께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했죠. "집에서 문제를 푸는데 분명히 아는 문제거든요. 그런데 대충하고 끝내려 해요. "라고 말이죠. 선생님께서 어떤 대답이 오셨을까요? "⭕️⭕️이는 다른 목적이 있어서 그래요. 얼른 풀고 책을 읽고 싶어서 그러는 거였어요." 라구요. 놀라웠어요. 엄마인 저는 마치 내 아이를 다 아는 것처럼, 아이의 행동을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봤거든요. 상대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첫 번째 키워드는 저는 #마음가짐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의 저의 마응가짐 부터 생각이 나더라구요. 💡 남편도 최근에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지에 많은 고민을 하더라구요.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팀원마다 사연이 있다"라고 말해주니 놀랍다고 하더라구요. 대상에 문제가 있는 시선으로 보는가? 대상이 문제가 있기에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남편에게 질문을 던졌어요. "왜 그런지 호기심을 갖고, 괜찮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고민이 조금은 해결이 될거야" 라고 말해준 저 좀 멋지지 않나요?🙈 어때요? 아이들을 비라보는 마음가짐 팀원들은 바라보는 마음가짐 저희 부부의 요즘 미션 입니다.😍 여러분! 사랑은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도울 목적으로 자신을 확대시켜 나아가는 의지라고 해요. 사랑이 있어야 성장이 있고, 성장이 있어야 성과가 있다는 것! 하루 하루 사랑을 첨가해 보도록 해요❤️ 이 책은 채손독님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북다 #교보문고 #팀장 #팀장추천 #리더십 #리더추천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신간도서 #자기계발서 #성장 #누루남매책이야기 #질문한줄 #강한엄마독후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