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월야환담 창월야의 사건 스케일이 커집니다.
초반에는 한국을 배경으로 활약하지만 중반부터 배경이 러시아로도 나아간다.
대륙횡단철도를 이용하면서 사건이 펑펑 터지면서
모스크바에서 대형사건이 터지면서 국제정세에 영향을 줄정도로 문제가 생긴다.
스케일이ㅠ커지면서 블록보스터감은 늘어났는데 주인공인 서린이 너무 생존력이 강해서 위기감은 느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