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디카시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고 창의적인 사유로
함축된 감정을 표현하신 점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읽어 본 디카시집 중 공감이 가장 컸고 깊은 울림이 좋아서 소장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