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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제대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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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위장아, 나 좀 살려줘! by김나영~'헬리코박터균' 이라는 전문적인 이름이 대중에게 크게 알려지게 된 것은 유산균 음료의 광고를 통해서이다. 위가 안 좋은 경험을 한번이라도 해 본 사람들은 그 광고에 큰 관심을 보냈었고 매출도 폭등했다. 그러나 광고의 한계상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헬리코박터균이 제1의 위암 유발자라고 한다. 위염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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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위장아, 나 좀 살려줘! by김나영

~'헬리코박터균' 이라는 전문적인 이름이 대중에게 크게 알려지게 된 것은 유산균 음료의 광고를 통해서이다. 위가 안 좋은 경험을 한번이라도 해 본 사람들은 그 광고에 큰 관심을 보냈었고 매출도 폭등했다.
 그러나 광고의 한계상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헬리코박터균이 제1의 위암 유발자라고 한다. 위염과 위암의 큰 원인이자 1군 발암물질이며 성인의 40프로가 감염되어 있다니! 
 놀라운 진실이었다.
 저자는 헬리코박터 균의 전문가로써 현대인의 과민성 증후군등의 장질환과 기능성 소화불량증, 소화성 궤양, 위암 치료를 모색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헬리코박터 균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헬리코박터균의 존재를 알려 200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기 까지 한 마셜박사는 연구당시 직접 헬리코박터균이 가득 차 있는 물을 마시고, 구토와 통증을 느끼며 위궤양에 걸리기 까지 했다.
 헬리코박터가 우리 몸에 주는 악영향은 많다. 세균대장으로 불릴만큼 세균 중에서도 저돌적이고 끈질기기로 악명높다. 위점막에 강하게 달라붙어 양분을 흡수하며 사는 데, 인체의 자연 면역반응을 교란시켜 사이토카인과 케모카인을 분비시키고 이것이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위염이 생긴다. 
 또한, 위산분비를 교란시키는 데 위산분비에 문제가 생기면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올 수 있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그냥 일상에 존재하는 균 정도로 생각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헬리코박터가 파생시키는 각종 질환은 생각보다 많았고 심각했다. 책에 실린 구체적인 통계와 지식들을 보니 나도 보균자가 아닐까 싶은 걱정이 생긴다.   
  심지어, 역류성 식도염과 빈혈, 천식, 심혈관 질환, 치매, 파킨슨병, 대사 증후군, 당뇨, 녹내장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온몸을 휘저으며 질환을 일으키는 균이었다.
 그래서 일본은 어린 아이들에게도 헬리코박터 제균치료를 강조할 만큼 철저하게 예방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위암을 예방하고 사회적 부담과 경제비용 절감에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다음 번 건강검진에는 나도 꼭 헬리코박터 검사를 해봐야겠다고 결심했다. 
 증상을 얻기 전에 이 책을 보게 되어 다행이다 싶다. 내가 얻은 지식만큼, 증세를 가진 이들을 주변에서 보면 적극 알려야 겠다.

@kugil91
#위장아나좀살려줘 #김나영 #국일미디어 
@chae_seongmo
#서평단 #도서협찬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이달의 사락 y****2 2025.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장안, 나 좀 살려줘!
"위장안, 나 좀 살려줘!" 내용보기
#도서협찬_채손독 위장아, 나 좀 살려줘!김나영 지음국일미디어 헬리코박터를 아시나요? 헬리코박터는 세균 중에서도 저돌적이고 끈질기기로 가장 악명 높은 세균 대장입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약 50% 정도가 감염 된 것으로 추정하고한번 감염되면 수년 또는 일생 동안 지속되는 헬리코박터균은위암 유발자입니다. 위점막 표면에 강하게 달라붙어 점막으로부터 양분을 흡수하고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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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위장아, 나 좀 살려줘!

김나영 지음

국일미디어


헬리코박터를 아시나요?


 

헬리코박터는 세균 중에서도 저돌적이고 끈질기기로 가장 악명 높은 세균 대장입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약 50% 정도가 감염 된 것으로 추정하고

한번 감염되면 수년 또는 일생 동안 지속되는 헬리코박터균은

위암 유발자입니다.


 

위점막 표면에 강하게 달라붙어 점막으로부터 양분을 흡수하고 살고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한국인의 고질병, 10명 중에 1명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위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단순히 식생활 습관, 스트레스로 생각했던 위염이 위암 유발자로 인해 일으킨다하니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이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끼치는 영향력의 범위가 우리 몸의 전방위를 뻗어간다는 사실...


어떻게 하면 헬리코박터로 부터 내 위를 지킬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지난 33년간 소화기내과 의사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연구해온 경험들을 정리한 것으로 헬리코박터균 발견에서 감염경로, 진단 방법 일으키는 질환, 박멸하는 방법, 제균치료 등 건강한 위를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다양한 지표, 사진, 그림으로 자세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중 헬리코박터균 검사

위내시경으로만 생각했었는데, 피검사, 날숨, 대.소변 검사가 있으며 날숨 검사법은 소아청소년기 아이들에게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검사법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 건강!

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o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을 잡고 싶다면!!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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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간단하게는 위염부터 심각하게는 위암을 유발하는세균으로 밝혀졌다. 놀라운 것은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끼치는 영향력의 범위가단지 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인체 전방위로 뻗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심혈관 관련 질환에까지영향을 미치고 뇌질환에까지 범위를 확장한다.나아가 국민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대사증후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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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간단하게는 위염부터 심각하게는 위암을 유발하는
세균으로 밝혀졌다. 놀라운 것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끼치는 영향력의 범위가
단지 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체 전방위로 뻗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심혈관 관련 질환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뇌질환에까지 범위를 확장한다.
나아가 국민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예사롭게 볼 일이 아니다.

이제 건강을 잡고 싶다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알아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고 쓰여졌다. ”

- 《 위장아, 나 좀 살려줘! 》 중에서

📖

‘헬리코박터균’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지요?
한국인 절반 이상이 감염되어 있다는 ‘헬리코박터균’ ‼️
건강하기위해서 ‘헬리코박터균’ 잡아야 한다는데요 😮
요놈… 궁금하지 않으신가요⁉️ㅎㅎㅎ

오랫동안 헬리코박터균을 연구해오신 김나영교수님께서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게끔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해요.

사실 읽기전에는 많이 어렵지 않을까…? 🤔
걱정이 들기도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어렵지않게 쓰셨더라고요.
저도 이해할 정도면 정말 쉽게 쓰신거죠~ ㅎㅎㅎ

’콜레라균을 마신 미친 의학자‘
’최초로 술에서 박테리아를 발견한 파스퇴르‘
’찌개를 같이 섞어 먹으면 감염될까? ‘
이런 흥미로운 이야기도 있었어요 🤩

제 1의 위암 유발자 ’헬리코박터균‘에 대해 궁금하다면,
건강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으셔야 합니다 😄

📙 위장아, 나 좀 살려줘!
📒 김나영 지음
📗 국일미디어 출판사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위장아나좀살려줘 #김나영교수님
#위장건강 #헬리코박터균 #위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국일미디어출판사
@chae_seongmo @kugilmedia

🌷 ’채손독‘을 통하여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2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속쓰림, 한 번은 겪어 보셨죠?
"속쓰림, 한 번은 겪어 보셨죠?" 내용보기
#도서협찬세상엔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정말 많아요.열거하면 끝도없지만새해만 되면 다짐처럼 챙기는 '건강' 타이틀은누구에게나 공통적인 부분이죠.올해는 저도 미뤘던 건강검진을 다짐해요.가족들의 건강도 당연하고요.<위장아, 나 좀 살려줘!>책은우리나라 헬리코박터 연구의 선두에 있는 김나영교수의 저서에요.한국인의 절반은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어있다고 볼 수 있으
"속쓰림, 한 번은 겪어 보셨죠?" 내용보기
#도서협찬

세상엔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정말 많아요.

열거하면 끝도없지만
새해만 되면 다짐처럼 챙기는 '건강' 타이틀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부분이죠.

올해는 저도 미뤘던 건강검진을 다짐해요.
가족들의 건강도 당연하고요.

<위장아, 나 좀 살려줘!>책은
우리나라 헬리코박터 연구의 선두에 있는 김나영교수의 저서에요.

한국인의 절반은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어있다고 볼 수 있으며
WHO에선 위암 1급 발암물질에
헬리코박터 균을 예의주시 하는 만큼
우리 역시 가벼이 여길 수 없어요.

충격적인건 이 놈이 '균'이란 거에요.
그저 몸 안에서 지내는 유해균이 아니에요.
(파급력은 바이러스급)

헬리코박터균이 상주하면서
위 안의 마이크로바이옴(균의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면서
위벽을 망가트리고 위장 불편감을 유발하고
뇌에도 작용해 불안, 우울을 일으키고
암 까지도 진행되요.


학계에선 헬리코박터균의 존재도
이 생태계의 일부가 아니냐는 반론도 있대요.

헬리코박터균의 제균에 도움이되는
유산균 균주도 있다고 하고요.

헬리코박터 균 검사에 내시경만 있는게 아니라
피검사, 날숨 검사까지 있어
아이들에게도 사용하기 용이하대요.

여전히 연구중인 부분도 많지만
지금껏 많은 의료인들의 노고 덕에
이제 헬리코박터 제균치료도 받을 수 있게 되었대요
(생각보다 얼마 안됐더라구요)

헬리코박터균의 모든 것,
우리의 백세건강을 위해 읽어야 할 책이었어요!

#위장아나좀살려줘 #김나영교수 #소화기내과 #헬리코박터균 #의학도서 #건강상식 #헬리코박터파일러균 #위암유발인자1급 #국일미디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이달의 사락 m*******d 202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헬리코박터균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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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랑을 위해서 했던 나의 예방 선택은 완전히 틀렸다. 아니 이럴수가 있을까... 물론 음식 하나하나 신경쓰고 생활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했던 점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고치려고 했던 방향이 완전 틀리고 말았다. 위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관리해야했던 건 헬리코박터균이었다. 헬리코박터균은 TV를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흔하게 들어봤을 것이다. 한동안 유산균 음료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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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신랑을 위해서 했던 나의 예방 선택은 완전히 틀렸다. 아니 이럴수가 있을까...

 물론 음식 하나하나 신경쓰고 생활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했던 점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고치려고 했던 방향이 완전 틀리고 말았다.

 위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관리해야했던 건 헬리코박터균이었다.

 헬리코박터균은 TV를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흔하게 들어봤을 것이다. 한동안 유산균 음료 광고를 통해 수 없이 언급이 되었기 때문이다.

 <위장아, 나 좀 살려줘!>는 헬리코박터균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위 건강에는 헬리코박터균이 좋기 때문에 어떻게 섭취하고 유지해야하는지에 대한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헬리코박터균 논문수준이다.

 위 건강을 신경써야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헬릭노박터균 박사까지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지표와 사진 그리고 그림 등으로 설명되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다. 물론 이해안되고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 거기다 이것까지 알필요 있을까 의문이 드는 부분은 페이지를 빨리 넘겨도 무방하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건 헬리코박터균은 위장 쪽 질병뿐만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 빈혈, 치매, 파킨스병 등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이 책이 아니었다면 헬리코박터균을 관리하는 거에 그렇게 큰 신경을 안썼을텐데 신랑뿐만 아니라 나와 아이들의 건강관리에도 소홀할 뻔 했다.

 책 한 권의 구입비용으로 헬리코박터균을 정복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좋은 투자처는 없을 것 같다.

b********g 202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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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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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아나좀살려줘 #도서협찬📚출판사. 국일미디어(@kugilmedia)✍️글.  김나영 제가 휴직하고,두 아이들을 연년생으로 낳아 얼마 지나지 않을 때 였어요.명치에 강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갔었어요.그때 헬리코박터균이 확인되어2차 균 치료까지 갔었어요.그 후로 매년 위 내시경을 했었구요.이 책을 보자마자 그때의 생생함이 떠올랐어요.딱히 뭐 때문이다. 라는 것이 아니라,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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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아나좀살려줘 
#도서협찬

📚출판사. 국일미디어(@kugilmedia)
✍️글.  김나영 

제가 휴직하고,
두 아이들을 연년생으로 낳아 
얼마 지나지 않을 때 였어요.
명치에 강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갔었어요.

그때 헬리코박터균이 확인되어
2차 균 치료까지 갔었어요.
그 후로 매년 위 내시경을 했었구요.

이 책을 보자마자 그때의 생생함이 떠올랐어요.
딱히 뭐 때문이다. 라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습관, 식습관, 스트레스 등이 
주 원인이 되었죠.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1장 
박테리아계의 수장, 헬리코박터 등장
📍2장
헬리코박터가 박테리아계의 수장인 이유
📍3장
헬리코박터가 위에서 살게 된 까닭과 감염경로
📍4장
헬리코박터의 증상과 진단하는 방법
📍5장
헬리코박터가 일으키는 질환들
📍6장
악성 헬리코박터를 박멸하는 방법

왜 헬리코박테리아에 주목해야 하는지!
어떤 경로를 통해 균이 발생하는지
전반적인 긴 호흡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도 균 치료를 마치면서 아이들에게 옮기는지
확인을 했었던 기억이나요.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한두 번의 찌개 섞어 먹거나
입맞춤으로 잘 전염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조심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 (50%은 감염될 수도 있다)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후 나타나는 증상
처음 1~2주 매스껍고, 토하고 상복부 통증, 트림
소화불량, 구역 등의 다양한  위장염 증상이 나타남.
2달이 지나면 만성 염증 상태를 유지!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풍부한 자료들까지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균을 치료하는 과정,
균이 발생하는 연령대, 성별, 생활 습관 
결과까지 함께 제시 되어 있어 좋았어요.

현재의 자신의 생활, 식 습관까지도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채손독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국일미디어 #위장 #헬리코박터균 #의학도서  #건강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질문한줄 #책추천 #식습관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f*******0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헬리코박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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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책 ! 헬리코박터균은 박테리아에 해당된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에서 사는데, 옛날부터 위에는 강한 산이 있어서 박테리아가 살 수 없다는 의견이 과학적 사실로 떠돌고 있었다. 그래서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연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과학적 사실은 변하게 마련인 것 처럼 위에서 갈매기 모양의 박태리아를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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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책 ! 

헬리코박터균은 박테리아에 해당된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에서 사는데, 옛날부터 위에는 강한 산이 있어서 박테리아가 살 수 없다는 의견이 과학적 사실로 떠돌고 있었다. 그래서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연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과학적 사실은 변하게 마련인 것 처럼 위에서 갈매기 모양의 박태리아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이 헬리코박터균이다. 


장내 미생물 중에는 무해하거나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균이 많은데, 유해균도 존재한다. 여기에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는데, 이는 제6의 장기로 불리면서 소화, 면역반응, 대사 조절,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연구에서는 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깨질 때 여러 질병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인간의 마이크로바이옴 형성은 출생 직후부터 만들어지는 것으로 밝혀져 있는데, 출생 시 자연분만인지 제왕절개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 한다. 모유수유 여부, 유아기 식습관도 영향을 미친다. 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깨지면서 헬리코박터균이 위에 자리를 잡게 된다. 


위암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가장 강력한 발생 위험 요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없애는 것, 음주등의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암 위궤양 뿐만 아니라, 전심의 염증성 사이토카인 활성화, 지질대사의 장애, 혈관손상, 심근경색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보통 소아기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 일어나지만 위축성 위염이 나타나는 때는 20대 시기이다. 

헬리코박터에 의해 발생한 위축성 위염은 모두 위염으로 가게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위암으로 진행될 위험률은 0.3%~0.8%정도라고 한다. 



2021년 기준 역류성 식도염을 포함한 위식도  역류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무려 483만 3,042명이라고 한다. 이는 거의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에 달하는 수치다.

본문 245페이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산분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위산분비가 원인이 되는 역류성 식도염과도 관련이 있을것이라 생각되었는데,유의미한 관련은 없었다. 역류성 식도염은 비만이나 식이 등 여러 요인이 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그럼 핼리코박터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순차요법 동시요법, 광역학치료법, 수소결합끊기 등의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책에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이 책은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연구결과나 그림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자세한 설명도 있어서 의학 지식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헬리코박터균은 우리에게도 익숙하고,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으므로 이 책을 가지고 있으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을 수시로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헬리코박터균에게서 우리를 지켜주는 책 이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0 2025.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장아 나좀살려줘
"위장아 나좀살려줘 " 내용보기
#위장아나좀살려줘    #도서협찬#김나영#국일미디어헤리코박터 파일로리.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위장점막에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세균인데요~저역시 건강검진을 받을 때면위염증상들이 있어서한번씩 속이 쓰리거나 약을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단순하게 원인을 스트레스나식습관의 불균형을 생각했었는데그 원인이 헬리코박터 균때문이걸알았습니다.한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이 세균에
"위장아 나좀살려줘 " 내용보기
#위장아나좀살려줘    #도서협찬
#김나영
#국일미디어

헤리코박터 파일로리.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위장점막에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인데요~
저역시 건강검진을 받을 때면
위염증상들이 있어서
한번씩 속이 쓰리거나 약을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원인을 스트레스나
식습관의 불균형을 생각했었는데
그 원인이 헬리코박터 균때문이걸
알았습니다.

한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이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지만
감염관리와  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부터도 위염정도는
심각한 질환이라고 생각을 안하고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저자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30여 년간 
소화기계 질환 분야에서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의의 발견부터 예방, 치료,
최신 연구까지  이 책안에 모든 정보를
담았습니다.
저자는 한국인 최초로 
마샬&워런 연구상을 받으신 
의학계에서 실력자로 알려져있는 
유명하신 분이시네요~


헬리코박터균이 
단순하게  위장질환과 관련
세균인 줄 알았는데  
가볍게 볼 세균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염부터
심각하게는 위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그로 인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영향력의 범위는인체 전방위로 
뻗어가고 있다는 사실이죠.

일찌감치 WHO의 1군 발암물질로 
선정되었다는데 
사실 우리는 내가 겪어보지
않으면  와닿지 않잖아요..

?악성 위점막 림프종, 위암까지
  일으킨다.
?역류성 식도염, 빈혈도 
  헬리코박터와 관계가 있다
?알레르기성 천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심혈혈질환까지 연관이 있다
?치매와 파킨슨병에도 영향이 있다.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심혈관 관련 질환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뇌질환에까지 범위를
확장한다. 
나아가 국민질환인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에까지 영향을
끼친다.

단순하게  헬리코박터균이
위의 염증과 관련 연관있다고
생각한 저에게는 
큰 충격이었어요


헬리코박터균으로부터 
나의 몸을 보호하는 방법부터
제균 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헬리코박터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를 해주는
건강지킴이같은 도서입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세균,
이미 보유하고 있을지도 모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경각심을 갖고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가져봅니다.

유익한 책 선물을 받을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본 도서는 <채손독>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도서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b****2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장아, 나 좀 살려줘!
"위장아, 나 좀 살려줘!" 내용보기
건강검진에서 위내시경하다가 위에 염증이 있으면 헬리코박터균이 있나 조직 검사를 실시하곤 한다. 조직 검사 결과 헬리코박터균이 존재하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균을 제거하기위해  1~2주 정도 약을 복용하며, 복용 후에는 70% 정도의 균이 없어지고 치료 4주 후에는 세균이 모두 박멸되었는지에 대한 재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이 정도가 우리가 알고 있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상
"위장아, 나 좀 살려줘!" 내용보기

건강검진에서 위내시경하다가 위에 염증이 있으면 헬리코박터균이 있나 조직 검사를 실시하곤 한다. 

조직 검사 결과 헬리코박터균이 존재하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균을 제거하기위해  1~2주 정도 약을 복용하며, 복용 후에는 70% 정도의 균이 없어지고 치료 4주 후에는 세균이 모두 박멸되었는지에 대한 재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이 정도가 우리가 알고 있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상식이라고 생각한다.

WHO(세계보건기구)는 1994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을 발암 인자로 규정하였다.

그후 워런과 마셜은 스트레스나 자극적인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 때문에 위궤양이나 위염 등이 발병한다는 속설을 뒤집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의해 대부분의 위장질환이 발생한다고 주장했고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이를 증명하여 마침내 2005년에 노벨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의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비율은 성인의 40%가 넘지만 주위를 보면 헬리코박터균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나만 그런가?

그런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국가적으로 어린아이들에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를 강조할 정도로 관심이 크다.

우리나라와 더불어 일본은 위암 발병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이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위암의 원인 중 주요 요인으로 알려지면서 일본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 주로 어린 시절에 발생하므로 어린 시절부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를 하면 성인이 되었을 때 위암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는 이유때문에 일본은 어린아이들부터 헬리코박터 제균치료를 강조하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다. 

●직계가족 중에서 위암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당연히 위암 발병 위험이 있으므로 그 위험요소를 없애려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며 가장 쉬운 접근으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여부를 검사해보는 것이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입에서 입으로 전염된다는 사실 때문에 찌개를 섞어 먹거나 입맞춤 하는 것 등이 걱정될 수는 있다. 하지만 한두 번 찌개를 섞어 먹거나 입맞춤하는 것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전염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제 1의 위암 유발자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모든 걸 설명한다. 헬리코박터의 발견부터 세균이 위에 살게 된 까닭, 헬리코박터균이 일으키는 질환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위장질환 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뇌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 같은 대사증후군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저자는 국내외 최신 논문과 연구자료를 통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준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위염이나 위궤양의 100% 원인이라고 할수는 없어도 중요한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은 틀림없다.

실제 이 세균을 제거함으로써 치료 가능성이 높아지는 결과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증상이 없는 사람들도 위암 발생 억제를 위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 책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음 바란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국일미디어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t***y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