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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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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아프다는 건, 삶의 끝으로 향한다는 걸 의미한다. 퇴행성관절염 뿐만 아니라, 난임,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류머티즘 관절염 등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며,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조인트스템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여기서 조인트스템은 미국 FDA의 RMAT지정을 받았으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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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프다는 건, 삶의 끝으로 향한다는 걸 의미한다. 퇴행성관절염 뿐만 아니라, 난임,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류머티즘 관절염 등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며,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조인트스템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여기서 조인트스템은 미국 FDA의 RMAT지정을 받았으므로, 몸을 괴롭히는 염증 치료 뿐만 아니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줄기세포로 새 삶을 산다는 건 기적 같은 일이다.내 몸이 갑자기 아프게 되면,일상 생활이 무너지고,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 연골이 닳아서, 뼈가 드러낸 상태를 엔젤줄기세포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책에 언급되고 있으며, 엔젤줄기세포로, 연골이 재생되고 있음을 MRI 검사를 통해 재확인할 수 있다.





악성 종양으로 발전한 '섬유종'이 있다. 간단한 수술인줄 알았건만 ,수술 후 종양이 재발하였고, 환자의 상태는 악화되었다. 고통과 절망 속에서,2차 수술이 진행되었으며, 24시간에 걸친 대규모 수술은 성공으로 끝났다. 양방과 한방,대체의학으로도 손쓸 길이 없었으며, 그것은 마지막 희망 엔젤줄기세포가 마지막 희망이 될 수 있었으며, 국제적으로 검증된 통증 해방이였다. 배우 김혜자, 장미희 씨가 추천하였으며, 병명도, 원인도 모르는 고통을 줄기세포를 통해서 회복할 수 있었다. 



한의학에서도,'이상없음'이라 나왔던 질병에 대해서, 그 병이 아픔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으며, 목, 어깨, 팔, 허리, 골반,다리, 발목까지 통증이 이어진 환자는 잠을 제대로 잘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면제에 의존했던 그 삶이 무력감과 실망으로 이어지게 되었고, 자신의 삶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 고통이었다. 더군다나, 연명의료결정제도 서류에 사인하며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환자의 마음에 절망 가득한 삶에서, 줄기세포가 가져온 세포 재생으로, 한줄기 희망이 나타날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k*******2 2025.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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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만성 통증, 난임, 뇌질환의 근본적 해법을 엔젤 줄기세포에서 찾은 이야기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고통의 어둠에 있는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 같다. 책 제목만 보아도 기대감이 부푼다. 손가락만 살짝 베어도 온 신경이 곤두서는데,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이들의 삶은 얼마나 괴로울까 싶다.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이란 신체적 · 정신적 통증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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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만성 통증, 난임, 뇌질환의 근본적 해법을 엔젤 줄기세포에서 찾은 이야기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고통의 어둠에 있는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 같다. 



책 제목만 보아도 기대감이 부푼다. 손가락만 살짝 베어도 온 신경이 곤두서는데,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이들의 삶은 얼마나 괴로울까 싶다.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이란 신체적 · 정신적 통증만이 아니라 만성적인 질환이나 정신적 고통이 없는 세상이다. 백세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기에 아프지 않고 살아가는 미래에 대한 염원은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은가.


저자는 만성 통증 치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손상된 세포를 정상화하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로선 약물 치료로 어렵지만, 자기 몸에 있는 줄기세포를 활용해 치료하면, 줄기세포가 뿜어내는 수백 가지의 성장인자가 뇌에 영향을 미쳐 정상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뇌를 정상화하면 통증도 사라진다고 하는데, 통증에 시달리며 불면의 밤을 보내던 이들도 줄기세포 치료를 받으면 통증이 줄어들기 때문에 잘 자게 되고, 잘 자면 몸과 뇌가 회복되어 빨리 치유되면서 건강해진다. 


그뿐만 아니라 줄기세포는 뇌를 치료하면서 불면증,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약물중독 등에도 효과를 보인다.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에 수록된 임상 사례들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절망의 순간, 병원에서도 손쓰기 힘든 통증들로 고통받는 이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선택한 뒤에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준다. 


온몸이 굳어 휠체어에서 벗어나기 힘들던 루게릭병 환자가 혼자 산책하는가 하면,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젓가락조차 쥘 수 없을 만큼 굳었던 손가락이 다시 부드러워지고, 골밀도가 정상으로 돌아와 골다공증 치료를 중단하기도 한다. 


평소 건강 관리에 신경 쓰던 의사도 피해 갈 수 없는 게 질병이라더니, 파킨슨병에 걸려 손떨림이 심해지고 온몸이 굳어가던 의사가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우울증을 털고 점점 회복하고 있는 이야기 등 현재 진행형 스토리라 더 생생하게 전해진다. 


이 외에도 엔젤 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자 약전 노화로 고령에도 자연임신이 가능하다는 사례나,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의 항암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은 줄기세포 치료가 점점 구체화되고 있어 고무적이다. 


특히 안 아픈 세상이 암시하는 제일의 행복은 통증에서 자유롭다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깊은 울림을 준다. 우리는 더 많이 누리기 위해 오늘의 행복을 뒤로하고 앞만 보고 달려간다. 그러다 건강, 소중한 사람, 돈, 명예 등 중요한 것을 잃고 나서야 지금껏 나를 지탱하고 있던 삶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감사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머잖아 암도 정복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리버스 에이징'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노화를 지연하고, 영육의 강건함으로 아프지 않고 장수한다면 그 어느 시대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할 일인지 되뇌며 당장 줄기세포 1억셀을 맞기는 어렵지만, 대신 오늘 저녁에는 줄기세포 마스크팩을 하는 걸로 리버스 에이징에 동참해야겠다. >.<

p******2 2025.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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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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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은 라정찬 저자의 신작으로, 건강과 치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질병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며, 그 과정에서 독자들이 느끼는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저자 라정찬은 의사이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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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은 라정찬 저자의 
신작으로, 건강과 치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질병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며, 
그 과정에서 독자들이 느끼는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자 라정찬은 의사이자 연구자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regenerative medicine 분야에서
많은 연구와 임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통찰을 제공합니다.
라정찬은 고통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책의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통증 없는 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통증의 원인과 그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다루며,
어떻게 하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두 번째는 마비에서 해방된 몸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신체의 자유로움과 자기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난소 나이가 젊어지는 몸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여성의 건강과 임신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뇌가 통증을 기억한다는 사실은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병이 치유된 후에도 뇌가 아픔을 간직한다는 뜻이다. 가령 10년간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앓은 사람이라면 장기간 지속된 통증 때문에 뇌세포가 손상되어 무릎이 치료되었음에도 몸이 계속 아프다. 이는 질병 상태다. 그러니 손상된 뇌를 치료해서 뇌세포를 정상화해야 우리 몸의 통증이 사라진다.
인간을 통증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한 의료 혁신의 중심에 라정찬 박사가 연구하는 엔젤줄기세포 기술이 있다. 엔젤줄기세포는 노화하거나 변이를 일으킨 세포를 천사의 축복처럼 정화하여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건강서적이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책의 구성은 매우 체계적입니다.
각 파트는 명확한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장마다 실제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은 건강과 치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라정찬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원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무도아프지않는세상 # 라정찬 # 건강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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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 2025.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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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서평]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과거 2000년대 중반 우리나라를 떠들썩 하게 한 사건이 있다. 바로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로 당시 연구팀은 세계최초로 인간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고 주장했고, 연구결과가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과헉 저널 중 하나인 사이언스지에 게재되면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었다. 이후 PD수첩 등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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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과거 2000년대 중반 우리나라를 떠들썩 하게 한 사건이 있다. 바로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로 당시 연구팀은 세계최초로 인간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고 주장했고, 연구결과가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과헉 저널 중 하나인 사이언스지에 게재되면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었다. 이후 PD수첩 등에 의해 연구 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사실임이 드러나며 논문을 철회하고 서울대에서 파면되는등 강한 후폭풍을 몰고 왔었다. 개인적으론 당시 줄기세포의 중요성이나 파급력에 대해 알지 못했지만, 비슷한 시기 개봉한 영화 아일랜드를 보며 대략적인 윤곽 정도는 이해했었다.

이후 10여년이 지나 다시 줄기세포와 관련된 사건하나가 터졌다. 바로 네이처셀 사건으로 당시 네이처셀은 줄기세포를 이용해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하였고 기대감에 주가가 40배 가까이 올랐으나 허가가 되지 않아 폭락한 사건이다. 당시 대표였던 라정찬 박사는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1~3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이후 복귀하여 연구를 계속하였고, 일본에서 줄깃포 치료제 2개를 상용화시켰다고 한다. 그가 이번에 책을 출간했다고 해 호기심에 책을 구해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엔젤줄기세포 및 이를 이용해 통증과 관절염, 파킨슨 치료제로 활용하려는 노력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난임이나 암, 노화역전 연구도 시도하려는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다. 한편 그밖에 다양한 질환에 줄기세포로 효험을 본 사람들의 체험기가 담겨있다.

줄기세포는 우리 몸의 어느것으로도 분화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이를 이용한 연구가 활발히 되고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이를 배양 혹은 추출하는게 굉장히 어렵다고 들었는데, 골수나 제대혈에서 추출하는 방식은 들어보았지만 라정찬 박사가 연구중인 지방유래방식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책에는 그 기전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되진 않았지만, 이런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활발한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뛰어난 바이오 신약 기업이 탄생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무도아프지않는세상 #라정찬 #쌤앤파커스 #줄기세포 #제대혈 #지방유래 #파킨슨병치료 #통증치료 #관절염 #노화역전 #암 #희귀질환 #치료제

이달의 사락 r****n 2025.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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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과 회복, 통증과 고통에서 해방, 엔젤줄기세포이야기
"손상과 회복, 통증과 고통에서 해방, 엔젤줄기세포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호메오스타시스 실현, 엔젤 줄기세포호메오스타시스란 생체가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생명 현상이 제대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과 그런 현상이다. 뇌를 젊게 하면 통증도 마비도 고통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뇌의 항상성 유지’해주도록 한다. 뇌가 젊어진다, 역으로 돌아간다는 리버스 에이징도 이런
"손상과 회복, 통증과 고통에서 해방, 엔젤줄기세포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호메오스타시스 실현, 엔젤 줄기세포


호메오스타시스란 생체가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생명 현상이 제대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과 그런 현상이다. 뇌를 젊게 하면 통증도 마비도 고통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뇌의 항상성 유지’해주도록 한다. 뇌가 젊어진다, 역으로 돌아간다는 리버스 에이징도 이런 맥락이다. 그렇다면 자가면역질환, 피부, 눈, 퇴행성관절염, 폐 모두 리셋 혹은 리버스 에이징이 되며, 손상된 부위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힘이 줄기세포에 있다. 


자기 몸으로 입증한 엔젤줄기세포의 안정성


지은이 라정찬은 성체줄기세포의 실용화를 이뤘다, 2011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로 올랐다. 그는 사람의 복부지방 조직에서 얻은 지방 중간엽줄기세포를 연구하여 상용화한 것이 천사 즉 “엔젤줄기세포”다. 줄기세포연구는 배아와 성체로 구분되는 데 황우석 사태를 촉발한 배아줄기세포와 지대혈에서 얻는 성체줄기세포 연구(당대의 보통 줄기세포연구는 배아냐 제대혈: 분만 후 산모와 태아를 연결하는 탯줄에서 얻은 혈액)였다. 물론 지방 안에 들어있는 줄기세포연구도 있었지만, 아무튼 배아냐 체대혈이냐 둘 다 윤리적인 문제가 제기된 것은 정도의 차이였을 뿐이었다. 청력을 잃어버린 소녀의 난청을 완치하고, 손가락이 굳어버린 화가의 손을 되찾아주었다. 지은이의 줄기세포 기술이 만성 통증, 뇌 질환, 난임, 암의 근본적인 해법으로 떠올랐다. 


이 책의 구성은 5장 체재이며, 1장 ‘통증 없는 몸: 지긋지긋한 통증에서 자유로워지다.’ 에서는 통증은 뇌에 각인된다는 점을 설명한다. 통증성 질환에는 엔젤줄기세포가 답이다, 2장 ‘마비에서 해방된 몸: 내 몸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다, 통증도 마비도 치료하며, 뇌세포를 재생하면 신체활동이 자유로워진다. 파킨슨병, 루게릭병, 류머티스 관절염은 치료될 수 있다, 3장 ’난소 나이가 젊어지는 몸: 난임의 고통에서 임신의 기쁨으로’ 고령에도 자연 임신이 가능해진다. 4장 ‘암을 치유하는 몸: 엔젤줄기세포로 암의 고통에서 해방되다’ 항암효과입증, 5장 ‘팔복을 누리자: 항상 기쁘게, 영원하게 건강하게, 그리고 부록으로 아주 특별한 만남과 체험사례를 싣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통증과 마비” 어디까지 확산할지 모를 엔젤줄기세포의 효과를 알리고 있다. 노화도 통증도 마비도, 우리에게 알려진 줄기세포 효능과 효과의 추상성에서 구체성으로, 지은이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면 원리와 기술의 발전 맥락까지 이해할 수 있다. “줄기세포”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밝혀준다. 


엔젤줄기세포와 적용 영역이 확장돼가는 조인트 시스템


지방 중간엽줄기세포를 얻는 조인트 시스템(라정찬 연구)은 환자의 복부 지방조직을 10cc 정도 채취하여 추출한 순수한 줄기세포를 특허 기술을 활용해 젊고 건강하게 배양하는 것으로,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로 사용됐다. 자기 몸에서 나온 줄기세포라고 하더라도 배양 환경과 방법에 따라 특성이 크게 차이 난다는 것,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가 성장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능력의 인생을 살 듯이 줄기세포 역시 그렇다. 항암효과까지 가진 엔젤(천사)줄기세포다. 


퇴행성관절염 치료에서 시작된 조인트 시스템은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류머티스관절염, 디스크 등 질병의 종류와 범위를 넓히며 손상을 치료하고 재생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 FDA의 RMAT지정을 받았다. RMAT(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y, 재생 의학 첨단 치료)는 FDA가 운용하는 것으로 21세기 치유법을 개정하면서 도입한 제도다. 의학적 미충족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재생 의약 치료제의 개발촉진과 승인을 위해서다. 


엔젤줄기세포의 치료 범위는 어디까지


엔젤줄기세포의 확장성의 원리는 자기 세포의 손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른바 회복 탄력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인체 모든 기관으로 분화돼갈 수 있는 줄기세포가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문제는 기관의 성질에 맞추는 작업 자체가 정밀하고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돈, 시간, 인내, 기술한계 극복 등이 과제가 될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산악인 엄홍길, 김혜자, 황신혜 등 유명인의 인터뷰는 글쎄다.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에 소개된 여러 질병과 그 치유의 과장 혹은 자랑(사실을 전하는 선을 넘어 경계선에 있는 조금은 위험한)으로도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유명인의 소개가 없더라도 내용상으로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통증과 마비의 원리, 뇌와 관계 등에서 특히 그러하다. 누군가에게 원리 등만으로는 설명하기 쉽지 않을 때도 있지만, 만성 통증과 고통에서 자살 충동을 느끼는 환자들에게 이 책은 치료의 길로 안내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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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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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는 오랜 시간 왼쪽 어깨 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한쪽 팔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셨고, 어깨가 아파서 잠을 자다 깬 적이 많을 정도로 어깨 통증이 심각한 상태였죠. 그래서 매번 좋다는 병원을 찾아다니면서 통증 주사를  맞았지만 나아지는 건 그때뿐이고, 또다시 어깨 통증으로 고생을 하곤 하셨어요. 저는 그때마다 되려 제대로 된 병원을 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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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는 오랜 시간 왼쪽 어깨 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한쪽 팔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셨고, 어깨가 아파서 잠을 자다 깬 적이 많을 정도로 어깨 통증이 심각한 상태였죠. 그래서 매번 좋다는 병원을 찾아다니면서 통증 주사를  맞았지만 나아지는 건 그때뿐이고, 또다시 어깨 통증으로 고생을 하곤 하셨어요. 저는 그때마다 되려 제대로 된 병원을 가라며 버럭 짜증을 냈습니다. 해결 방법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화부터 냈어요.그러던 차에 서점에서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이란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몇십 페이지를 후루룩 읽어버린 것 같아요. 닳아 없어진 무릎 연골이 엔젤줄기세포를 맞고 재생되는 사례들을 보고 아빠의 어깨도 고칠 수 있겠다는 희망과 확신이 보였고 곧바로 책을 구매해 아빠에게 선물해 드렸습니다. 

엄마랑 아빠 모두 책을 읽으셨고, 줄기세포 시술로 부작용 없이 어깨가 고쳐질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 줄기세포 시술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엔젤줄기세포 시술로 아빠가 건강하던 무쇠의 모습을 되찾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n******9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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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달고 사셨다.
"엄마는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달고 사셨다. " 내용보기
엄마는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달고 사셨다. 단순한 피로라고 넘겼던 날들이 지나, 통증이 더 심해졌을 때는 도수치료를 받고, 주사를 맞고, 온천에도 다녀봤다. 아쿠아로빅을 몇 년째 꾸준히 하셨지만, 통증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그때마다 나는 죄책감을 느꼈다. 엄마의 노화와 노후, 그리고 그 안에서 더 악화된 통증에는 내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다.내 아이를 돌봐주시는 엄마.
"엄마는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달고 사셨다. " 내용보기

엄마는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달고 사셨다. 단순한 피로라고 넘겼던 날들이 지나, 통증이 더 심해졌을 때는 도수치료를 받고, 주사를 맞고, 온천에도 다녀봤다. 아쿠아로빅을 몇 년째 꾸준히 하셨지만, 통증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그때마다 나는 죄책감을 느꼈다. 엄마의 노화와 노후, 그리고 그 안에서 더 악화된 통증에는 내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다.

내 아이를 돌봐주시는 엄마. 나를 키우고, 또 내 아이까지 돌보느라 한 번도 쉬어본 적 없는 분. 나는 엄마가 당연히 나를 도와주실 거라고 받아들이면서도, 엄마의 몸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걸 보며 마음이 무거워졌다. 어떻게 하면 이 통증에서 엄마를 해방시켜드릴 수 있을까? 늘 고민하던 중, 한 지인이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을 추천해주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마치 우리 엄마와 아빠 같은 분들의 이야기가 쏟아졌다. 어떤 분은 무릎이 아파 걷지도 못하다가 연골이 재생되었다고 했다. 또 다른 분은 몸에 이상이 없다고 진단받았지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다가 기적처럼 회복되었다고 했다. 이런 사례들을 읽으며 ‘정말 나을 수 있을까?’ 하는 희망이 점점 커졌다. 그렇게 우리는 결국 엄마에게 줄기세포 시술을 결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것이 내 생애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

시술을 받은 후, 엄마는 “딸 잘 낳아 호강한다.”며 웃으셨다. 하지만 그 말이 마냥 가볍게 들리지 않았다. 이제야 겨우 조금은 자식된 도리를 한 게 아닐까, 그동안 얼마나 무심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통증이 나아지는 걸 보며, 내 마음속 깊은 죄책감도 조금씩 사라졌다.

이 책은 단순한 의학 서적이 아니다. 나처럼 사랑하는 가족이 아파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찾아주는 책이다. 『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은 내게 귀인과도 같았다. 아픔이 없는 삶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그 안에서 나와 같은 확신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y****8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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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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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반가운 부분이 있다면 바로 '의료'와 관련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이번 도서에서는 엔젤줄기세포라고 하는 기술의 치료 원리와 체험 사례를 해당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읽기 좋게 담아 전달하는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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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반가운 부분이 있다면 바로 '의료'와 관련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이번 도서에서는 엔젤줄기세포라고 하는 기술의 치료 원리와 체험 사례를 해당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읽기 좋게 담아 전달하는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가 해당 분야에 대한 큰 지식이 있지 않기도하거니와, 줄기세포와 같은 이야기를 듣다보면 무언가 '과연 맞는걸까?' 조심스럽게 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현재 2025년의 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엔젤줄기세포에 대해서 보다 알고 싶은 분들, 이와 같은 방식을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비교적 접하기 어려운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일반인으로는 거의 알고 있지 못했다고 할 수 있는 '엔젤줄기세포'라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했던 시간. 물론 독자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이번 도서에서 전달하는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인다거나 혹은 유일한 수단으로 생각해서 기대는 환자/독자분들이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조금은 있다. ( 워낙 의료 관련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자주 보아서 그런걸까! ) 하지만 엔젤줄기세포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이고, 질병에서 고민을 가진 분들이 희망을 품고 다가갈 수 있게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필요한 책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l**********e 202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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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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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100세가 넘어도 30대의 건강을 가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난 인생의 3분의 1은 아파서 건강하고 노화가 지연된다면 사는 의미가 크고 행복할 것 같다. 저자 라정찬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권위자,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면서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생명공학 연구에 깊은 관심을 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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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100세가 넘어도 30대의 건강을 가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난 인생의 3분의 1은 아파서 건강하고 노화가 지연된다면 사는 의미가 크고 행복할 것 같다. 저자 라정찬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권위자,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면서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생명공학 연구에 깊은 관심을 두게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베아줄기세포에 대한 윤리적 논란이 그치지 않을 무렵 앞으로의 연구 방향은 성체줄기세포라고 결론지었다.






 2000년에 회사를 설립한 이후 성체줄기세포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이른바 ‘엔젤줄기세포’를 실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2008년 자신의 몸에 직접 줄기세포를 투여하여 안정성을 확인했다. 청력을 잃었던 소녀의 난청을 완치하고, 손가락이 굳어버린 화가의 손에 다시 붓을 들려주었으며, 수천 명의 퇴행성관절염, 자가면역질환, 폐, 피부,  안과 질환 등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최근 저자의 줄기세포 기술이 만성 통증, 뇌질환, 암의, 암의 근본적인 해법으로 떠올랐다. 2024년 10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 은 미국FDA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많은 이들이 증상과 질병을 많이 혼동한다. 그런데 이 둘에는 큰 차이가 있다.  통증은 급성 통증과 만성 통증으로 나눌 수가 있다. 






다치거나 상처를 입으면 뇌로 신호가 가고 뇌가 통증을 감지해서 반응한다. 통증은 질병이다. 통증이라는 것은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신경의 보호 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 통증, 만성통증의 특징은 통증이 생긴 원인이 없어져도 계속 아프다는 것이다. 퇴행성관절염을 앓은 사람이라면 장기간 지속된 고통 때문에 뇌도 손상돼 있다. 







질병의 고통으로 뇌세포가 손상된 것이므로 질병이다. 줄기세포 치료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고 싶다. 통증에 시달리며 불면의 밤을 보냈던 이들이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통증이 줄어들어 잘 자게 된다. 잘 잔다는 게 뭔가, 몸과 뇌가 회복되어 정상이 되었다는 표상이다. 






잠을 잘 자야 더 빨리 치유되고 더 빨리 건강해진다. 신경, 장기 등이 물리적 손상을 국소 주사로 치료하면서 동시에 정맥 주사를 통해 뇌를 정상화시키는 투트렉 전략을 쓰면 너무도 좋다. 줄기세포 뇌를 치료하면서 불면증,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약물중독, 마약중독, 알코올 사용 장애도 치료한다. 






현대사회에는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 문화 구조와 생활습관이 만연해 있다. 우리 몸은 많이 쓰면 노화 한다. 재생 속도보다 더 빠르게 세포가 파괴되면 그것도 바로 노화이다. 요즘 사람들은 하루 10시간 가까이 의자에 앉아서 종일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일한다. 쉬는 시간에는 휴대폰을 손에 놓지 않는다. 식사도 건강하게 하지 않는다. 






패스트푸드나 배달 음식, 운동량은 매우 부족하다. 술 , 담배, 각종 약물이 만연해 있다 보니 신체적 노화와 함께 뇌도 많이 손상돼 있다. 뇌를 건강하게 잘 써야 하는데 안 좋은 물질에 노출된 데다가 디지털 기계에 의존하다 보니 뇌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지 않는다. 뇌는 잘 쓰면 더 건강해지지지만 잘못 쓰면 아주 나빠진다. 







이처럼 생활습관이 뇌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제일 첫 번째가 스트레스다. 뇌가 깨끗해지려면 안 좋은 물질들이 잘 배출되어서 축적되지 않아야 한다. 스트레스가 없어야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그 다음에 마음에 쌓인 염증을 배출해야 한다. 짜증, 분노, 울분, 스트레스 대신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해야한다. 






저자가 항상 강조하는 게 다른 이들과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해야 행복감이 들고 마음의 노폐물이 빠져나간다는 것이다. 마음의 독이 뇌를 상하게 하므로, 독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하고, 독이 생기면 빨리 배출해야 한다. 마음과 뇌 관리에는 기도와 명상만큼 좋은 게 없다.







 기도 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쌓이면 독이 빠져나간다. 살다 보면 갈등 상황도 많고 화가 나는 상황도 생긴다. 다른 사람이 밉고 화가 날 때는  자신이 화를 내면 자신의 뇌만 손상된다는 걸 기억한다. 나도 매일 기도를 해서 건강이 좋아지는 것 같다. 

그러니 자신의 건강을 위해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상대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미움도 분노도 빨리 털어버려야 마음이 편안해진다. 걷기는 전신의 혈액과 신진대사 등의 순환이 원활해진다. 하루 30분만 걸어도 체중관리,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심장병, 비만,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걷기는 지방을 줄이고 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 외에도 뼈의 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걸으면 균형 감각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꽃과 풀이 돋아나는 탄생의 풍경을 화폭에 옮겨 가는 것처럼 우리 몸이 탄생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역한다. 






줄기세포는 누구나 새 생명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생의 화가이다. 인류 역사에서 난임은 개인과 가정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의학적, 사회적 과제였다. 결혼한 부부가 자식을 원하는 것은 자연스런 소망이다. 그런데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감당해야 할 심적 고통이 상당하다. 






현재 우리나라 부부 7-8쌍 중 한 쌍이 난임으로 고생하고 있다. 난임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데도 그런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다. 《성경》에도 난임으로 고통 받다가 기적적으로 아이를 얻게 된 두 여인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첫 번째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았다.”〈창세기〉21장 에 나오는 이야기다. 








9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사라는 첫아들을 얻는 기쁨을 경험한다. 두 번째는 사무엘의 어머니인  한나 이다.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이름을 사무엘이라 이름을 사무엘이라 이름 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사무엘상〉1장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오랜 기간 자녀가 없어 괴로워하던 한나는 간절한 기도를 드린 끝에 사무엘 낳았다.








 이러한 기록들은 난임이 얼마나 보편적이고 중요한 문제였는지를 보여준다. 현대인만의 문제가 아니란 뜻이다. 난임은 ‘12개월 이상 정기적인 성관계를 가졌음에도 임신에 실패하는 질병’으로 정의 하고 있다. 난소는 인체에서 가장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장기 중 하나이다. 이러한 난자 수의 감소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지만, 현대사회에서 출산 연령이 늦어지면서 더욱 중요한 의학적 과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줄기세포 치료가 불임과 난임에 효과가 있는지 연구했다. 그 결과 줄기세포 배양액 자체가 난자 성숙에 효과가 좋다는 걸 알아냈고, 늙은 쥐에 배양액을 주사했더니 새끼를 잘 낳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양막유래 줄기세포를 활용한 난소 노화역전 및 항산화 효과에 관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 것이다. 







난소가 노화 하는 주요 원인 중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은 ‘산화적 스트레스’이다. 난자의 질이 저하되면 임신 가능성은 크게 줄어든다. 폐경은 난소의 노화에 의해 나타나는 자연적 현상으로 ‘폐경기’라고 하는 용어는 3개월 이내 월경을 한 폐경 전 월경이 정지되는 폐경 중 및 1년 이상 월경이 없는 그 이후의 시기인 폐경 후를 모두 포함한다. 







폐경기시기에 여성은 갱년기 증상 이외에 골다공증, 동맥경화, 알츠하이머병 등 장기간에 걸쳐 일어나는 증상들을 겪게 된다. 특히 심혈관 질환은 폐경 후 여성의 주된 사망 원인이 된다. 폐경 후 혈증 여성호르몬의 수준이 감소하면, 혈중 지질 이상과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고, 고혈압 등의 대사증후군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다시 말해 폐경은 여성의 건강 수명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된다고 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51세가 되면 폐경기에 이른다고 하지만 그보다 이른 나이에 폐경을 맞기도 히고 늦게 맞기도 한다. 그래서 40세 이전에 난소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조기 난소 기능 부진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연 임신이 되지 않아 고통을 겪다 보니 몸이 손상되더라도 이런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노화한 세포를 다시 건강한 정상 세포를 돌리면 좋겠지만 여성 호르몬 요법으로 그게 쉽지 않다. 그렇게 줄기세포 치료가 희망적인 해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줄기세포 배양액을 이용한 난소 노화 개선 연구 중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 지방유래 중간 엽 줄기세포 배양액의 정맥 주사 고령 생쥐의 생식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자는 줄기세포 배양액의 투여 빈도와 간격에 따른 효과를 분석 했다. 본 연구 결과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대조군에 비해 인간 지방유래 중간 엽 줄기세포 배양액 8일 간격으로 3회 또는 4일 간격으로 6회 투여했더니 4일 간격으로 6회 투여한 생쥐에게서 착상되는 태아 수가 대략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난소와 자궁 조직에 항산화 효소 유전자인(글루타티온 과산화효소 )과 카탈라아제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하는 효소로, 간 적혈구, 신장에 들어 있다)의 발현을 증가 시켰다. 이 연구에 놀라운 점을 밝혀낼 수 있었다. 줄기세포를 직접 투여하지 않고 배양액만으로도 난소 기능이 좋아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투여 빈도를 높일수록 항산화 효과가 증가한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고령 생쥐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임으로써 이 연구 결과는 고령 여성의 난임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두 번째, 배아의 체외 배양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인간 지방유래 중간 엽 줄기세포 배양액의 기본 배양액 종류에 따른 효과를 비교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줄기세포 치료는 난임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특히 기존의 호르몬 대체 요법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난소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연구는 단순한 난임 치료를 넘어 여성의 전반전인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는 크게 기여할 것인지라 기대감이 크다. 120세까지의 건강한 장수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꿈이 아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자 역전노화 연구는 난임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뿐 아니라, 인류의 건강한 수명 연장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사라와 한나의 이야기처럼 현대 의학의 발전을 난임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새로운 기적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엔젤줄기세포 연구를 통한 난임 치료의 혁신은 단순히 의학적 성과에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으로 더 많은 이들이 부모가 되는 꿈을 이루고, 행복한 가정이 많이 늘어나기를 희망한다. 특히 노령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줄기세포가 배란유도의 난임 치료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확인했다. 고령 여성의 난임 문제 해결에도 중요한 돌파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줄기세포 치료는 자궁 내 면역반응으로 인해 수정란이 착상에 실패하거나 조기 유산되는 경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치료법은 자궁 내 환경을 안정화하고, 수정란이 자궁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임신 성공률을 크게 높일 가능성을 보여준다. 단순히 과학적 발견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난임으로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제공한다. 







여성의 생식 건강 전반을 개선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줄기세포 치료가 불임 및 난임 치료의 중심이 될 수 있으므로 강력히 뒷받침하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 인간도 젊은 줄기세포를 연구 활성화하면 노화역전이 가능하다. 

흔이들 특정한 병, 즉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과 같은 병이 있어야만 환자라고 생각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인간은 24세부터 노화 과정에 들어간다. 40세 부터는 죽는 세포 수가 새로 생기는 세포 수보다 많다. 지금 60,70대인 분들이 오랜만에 어릴 적 친구들을 보면 물리적 나이는 같아도 생체 나이가 다 다르다. 내 몸에 염증이 생기게 하는 잘못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내 몸속 세포들의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줄기세포를 고갈시키는 잘못을 범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 







내 부모의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적인 약점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 세 가지 문제의 원인을 알고 잘못을 고치면 누구나 김형석 교수님처럼 노화역전에 성공하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성을 유지하는 필요충분조건이다. 줄기세포를 이용하면 생체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있고, 줄기세포를 정맥 내로 투여하여 지속해서 보충해 주면, 피를 만드는 골수를 젊고 건강하게 하여 젊은 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 책을 보니까 폐경도 늦추고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120살까지 건강하고 역노화되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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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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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라 생각하면 생체내의 구조적 변화나 기능적 변화로 인해 신체 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음을 생각한다. 하지만 질병은 포괄적인 의미로 쓰인다. 생물체의 신체적 고통을 넘어 정신적 기능까지 비정상적으로 이르게 된 상황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엄청난 고통, 스트레스, 사회적 문제 등으로 인해 기능, 행동 장애와 심지어 죽음까지 포괄하는 것을 ‘질병’이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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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이라 생각하면 생체내의 구조적 변화나 기능적 변화로 인해 신체 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음을 생각한다. 하지만 질병은 포괄적인 의미로 쓰인다. 생물체의 신체적 고통을 넘어 정신적 기능까지 비정상적으로 이르게 된 상황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엄청난 고통, 스트레스, 사회적 문제 등으로 인해 기능, 행동 장애와 심지어 죽음까지 포괄하는 것을 ‘질병’이라고 한다.
 사람의 트라우마처럼 신체 또한 아팠던 고통을 기억한다. 왜냐면 통증으로 인해 고통이 뇌세포에 각인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팠던 부위를 치료하는 것을 넘어 뇌세포에 각인된 고통까지 치료해야 완벽한 치료라고 할 수 있다. 종국엔 세포의 정상화만이 유일한 치료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의 세포들은 노화 하면서 개체수가 감소하고 그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신체의 미분화 세포를 채취하여 활성화하고 배양하여 외래 시술로 체내에 다시 주입하는데 우리는 이것을 ‘줄기세포 치료’라고 한다.

 시작은 고통과 같은 만성 통증에서 비롯 되었다.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 연골이 닳자 생활과 거동이 불편할 정도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였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조인트 시스템’ 치료제 였다. 줄기세포 치료로 3년 이상 관절부분을 강화하고 심지어 연골까지 재생시켜 보였다. 현재 미국 FDA에서 채택, 치료 방법으로 지정했다.

 그 다음은 흔치 않게 볼 수 있는 루게릭 병이나 파킨슨 병 이였다. 몸이 굳어져 움직임조차 힘들고 극도의 고통을 수반하는 이들 질병은 그에 대한 치료제가 없어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마약성 진통제만 사용되다 줄기세포의 투약으로 그 해법을 찾았다. 고통을 수반하는 뇌세포를 정상화해주고 미동조차 없는 이들에게 신체감각을 살려주어 그들은 조금씩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사회적 트렌드는 아니지만 만혼으로 인해 출산이 난산이 되고 있다. 신체의 노화에 난소 또한 노화가 진행하여 그런데, 난임으로 이어지는 호르몬 활성화 치료는 다양한 암과 질병을 유발하고 있다. 그래서 연구진들은 다양한 임상실험을 통해 줄기세포가 난소를 늘리는 것을 확인하고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치료로 다른 질병을 예방하며 시험관시술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줄기 세포들도 모든 것이 치료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들 중에서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세포를 엔젤 줄기세포라고 한다. 이것은 치료제와 병합해 다양한 부분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치매, 노화, 미용 등 다양한 부분에서도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고질적인 한국의 제도와 윤리적 측면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 확장성 또한 저해 받고 국내에선 배양만 이루어지고 시술은 중국이나 일본에서 하는 게 현실이다. 그로 인해 금전적인 비용도 문제가 되는데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 받고 괴로워하는 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가 생각해 봐야 한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과정을 바탕으로 K-의학 경쟁력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라정찬#아무로아프지않는세상#쌤앤파커스#줄기세포#의학#의술#치료#질병































                             
u****a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