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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마블 팬들의 설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의 존재가 오해로 모두에게 들통나며 끝나버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이를 끝으로 마블 페이즈 3이 막을 내렸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라는 엄청난 명작으로 시작된 마블 페이즈 3가 끝나고 마블 페이즈 4에서 조금씩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으나, 모든 마블 팬들의 마음을 울렸던 작품이 있으니, 그게 바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다. 워낙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인식이 강하고, 최대한 조용하게 관람하는 우리나라 극장 특징 상 감정 표현을 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처음으로 우리나라 극장에서 박수와 환호 소리를 들었던 영화이기도 하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애틋함으로 남아있는 그 작품이 아트북으로 다시 돌아왔다.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은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제작하게 된 배경을 시작으로, 영화를 만들면서 어떤 콘셉트를 만들고자 했는지,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콘셉트와 디자인, 코디 등을 만들어낸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보다 더 미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영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듬뿍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화려한 CG로 유명한 MCU이지만, 이른바 3스파의 집합으로 더욱 볼거리가 많아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아티스트들이 얼마나 많은 고뇌와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장면 하나하나를 다시 곱씹어 보면서 이 장면에서는 왜 이렇게 연출이 되었는지, 이 코스튬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더 깊이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덕후의 또 다른 소장품, 아르누보의 아트북 그동안 마블뿐만 아니라 토이스토리, 겨울 왕국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아트북을 비롯하여 컬러링북, 포스터 등으로 많은 애니 팬들의 덕질을 장려(?) 해 왔다. 이번 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은 마블은 좋아하지만 원작보다는 MCU만의 팬인 나로서는 영화 해석을 도와주는 많은 유튜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영화 제작 과정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알 수 있어 흥미를 북돋아 주는 책이다. 선물로도 너무나 훌륭하고, 소장 가치도 충분한 아르누보의 아트북 시리즈는 두고두고 마블 영화 쿨타임이 올 때마다 펴볼 만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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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를 엄청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파이더맨도 좋아하게 되었다. 나날이 발전하는 CG를 보면서 감탄을 연발하기도 했고, 그만큼 영화의 퀄리티도 높아져 더욱 눈이 즐거운 영화 관람의 시간이 되었다.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세 번째로 2021년 개봉작이다. 이 책은 그 아트북으로 줄거리 및 영화 제작 과정을 세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 나의 기억 속 놀라웠던 건 기계 촉수가 달린 악당의 등장이었는데 캐릭터 닥터 옥토퍼스의 다양한 버전들과 이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었다. 이런 걸 보면 CG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가늠이 되기도 하고 그 끝은 어디까지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남자아이라면 스파이더맨의 코스튬을 좋아할 거라 생각하는데 영화 속 스파이더맨의 모습은 한결같이 멋졌다. 제법 큼직한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며 아트북 속으로 푹 스며들었다. 영화와는 달리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아트북이었는데 생동감 넘치는 역동적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담은 아트북으로 소장 가치는 넘쳤다. 아트북을 통해 영화에서는 자세히 못 본 스파이더맨의 슈트를 찬찬히 살펴볼 수 있었다. 너무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냥 멋지고 멋졌다. 그리고 세련미가 강했고, 그 이미지로 인한 강인함과 정의로움도 느낄 수 있었다. 선이 악을 이긴다는 뻔한 결말일지언정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서 세 명의 스파이더맨을 만날 수 있는데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속 숫자 3은 그 의미가 컸다. 멀티버스를 하나로 합해 보자는 멋진 아이디어로 인해 3명의 실사 버전 스파이더맨들의 첫 등장은 이를 꿈꿨던 이들에겐 선물이었을 것이다. 그 꿈같은 모습을 곁에 두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두말하면 잔소리, 너무 멋진 아트북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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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블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내 눈에는너무 황당무개해서 도저히 공감할 수가 없었다. 슈퍼 히어로들, 슈퍼맨, 원더우먼,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등등. 하지만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니 내가 알고 있어야 대화가 될 것 같아서 몇 편 보았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나름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할리우드 영화들이 그렇듯이 정신차릴 수 없었지만 재미있었다. 특히 ![]() 닥터 스트레인지가 등장하는 부분이 코믹하면서도 제일 좋았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라서 더 좋았다. 이 영화는 다른 마블 영화와 달리 재미만 따라가면 되는까 보기도 쉬웠다. 사실 다른 마블 영화의 스토리를 따라가려면 서양 전설이나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을 꿰고 있어야해서 정서적으로 공감이 안 될때도 많았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보다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서도 모르면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토르, 오딘, 프레이야, 로키, 히딘 등등.
[스파이던맨:노 웨이 홈 아트북]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 책을 통해서 마블 영화 한 편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 생생하게 알려주었다. 악당들까지 멋지게 만들어 주어서 영화에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 ![]() 아이들이 스파이더맨에 환장하는 이유는 영화에 나오는 소품들의 디테일 때문일것이다. 아이들은 장난감으로도 출시된 그 물건들을 소장하면 자기가 히어로가 된 기분인 모양이다. ![]() 내가 봐도 멋지다. 이런 소품들을 제작해내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 주인공 의상뿐 아니라 주인공이 사용한 첨단 아이템들이 장난감으로 출시 되어 대유행을 한다.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아트북]을 보면서 이 영화를 만들기위해 힘썼던 모든 스탭들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정말 천재들이 모여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쳤나보다고 생각했다. ![]() 어떤 히어로 영화가 성공하려면 주인공의 초능력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상황이 합리적이어야하고 사랑과 모험, 성공과 실패가 적재적소에 있어야하니 정말 어려울 것이다. 그 어려운 일을 모두 해낸 제작진에게 찬사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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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스파이더맨노웨이홈아트북, #제스해럴드, #김민성, #아르누보 영화 아트북은 어떤 책이든지 다 좋은 거 같아요. 그 영화를 본 사람이든, 안 본 사람이든 영화에 대해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실감나는 책을 읽을 수 있다니 아트북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스파이더맨 아트북을 읽어 보았습니다. 화려한 영화관처럼 책도 살아서 숨쉬는 듯 해요. 생동감 있게 표현된 영화와 똑같은 장면의 한 부분들이 책에 고스란히 다 담겨 있습니다. 영화를 본 사람이든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든 이 아트북을 보게 된다면 엄청 노력해서 만든 장면들을 말이 되게 해 놓은 것이 느껴질 겁니다. 영화 실제 장면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도 궁금하고 얼만큼 정성 들여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만나게 되는지도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맞는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변신하는 장면 하나하나가 아주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요.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영화를 다시 한 번 보는 느낌이고, 술술 잘 읽혀집니다. 이 책은 220쪽이 넘는 분량으로 꽤 두꺼워요. 표지도 꽤 두꺼워서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한쪽 꽉 채워진 멋진 그림들이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처럼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각 장면에 대한 설명이 작은 글씨로 그림 옆에 이어져서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 해요. 여러 가지 그래픽 요소들이 합쳐진 멋진 장면들이 신기하고 실제로 그려냈을지, 아니면 컴퓨터로 만들어 냈을지 궁금하네요 배우들의 사진에 여러 종류의 옷을 입혀 보면서 가장 어울리는 상황들을 찾아가고 멋지게 만들어 나가고, 영화 제작하는 과정도 엿볼 수 있어요. 각 장면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어떻게 만들어 냈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이 쓰여져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영화 내용이 다시 한번 떠오르기도 하는 거 같아요. 영화의 멋진 장면들을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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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의 책들이 얼마나 멋진 지를 알기에, 또 히어로인 스파이더맨에 대한 응원과 지지가 대단한 팬의 한 사람으로써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에 감탄의 박수를 보내면서 열심히 책장을 넘겨보고 멋진 스파이더맨에 다시 한번 반하는 기회를 가져보게 되었다. 마블의 명작으로도 유명한 스파이더맨의 명장면들을 볼 수 있는 책이 되어주어서 더 반가웠고,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만큼 보는 자체로 치유와 힐링의 시간도 가져다주어서 그 자체로 이 책의 책장을 넘겨보면서 행복한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 의미가 남다른 책으로 남는다. 특히, 이 책은 세 명의 스파이더맨이 뭉친 스토리의 이야기를 신나게 전달해주고 있어서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대의 야심작으로 손꼽히는 것이 당연하다 싶다. 그래서 더 신나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책장을 넘기면서 멋지게 표현한 아르누보에 다시 한 번 감탄하면서 스파이더맨의 숨겨진 멋진 이야기들에 다시 박수를 보내게 된다. 피터는 이제 이목을 끌고 결코 평범한 대학 생활을 이어나갈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고, 이를 고민하다 피터는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러한 도움의 요청 과정이 오히려 악한 영향을 가지고 오는데, 바로 닥터 옥토퍼스나 그린 고블린 같은 다른 멀티버스의 빌런들을 소환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되니 말이다. 이 문제를 또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던 피터는 빌런들을 그들의 멀티버스로 다시 돌려보내고자 애쓰게 되고, 이 과정에서 다른 멀티버스의 스파이더맨들의 도움을 얻게 되면서, 그야말로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관통하는 세 스파이더맨의 스토리가 멋지게 나오니 더 쾌재를 부르며 빠져들기에 충분하다. 멋지게 빠져드는 이유 중에는 독점 콘셉트 아트워크와 이를 만들어낸 아티스트들의 심층 인터뷰의 소개도 한몫한다고 본다. 멋진 세 명의 스파이더맨 소환의 스토리를 위해 아티스트들이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에 대해서 이 책을 보면서 즐겁게 알아보고 더 신남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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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을 진정한 히어로라고 생각하기에 더 열광하는 기분으로 이 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에 즐거운 마음으로 주목할 수 있었습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영화가 선보일 때마다 너무나도 열렬하게 열광하던 기억이 떠올라서 이 스파이더맨 영화 제작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다고 하는 이 책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이 책을 꼭 만나서 행복하게 다시 스파이더맨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만나보게 되어서 더 즐거웠습니다. 스파이더맨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지대하여 자신도 모르게 흥미진진함에 빠져들어서 더 열띤 마음으로 스파이더맨의 위대함을 다시금 살펴보고 배워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이 책으로 잡아보게 됩니다. 스파이더맨의 역작이 가능했던 빛나는 히스토리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 독서 시간을 갖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 책의 책장을 넘겨보게 되고, 관심만큼 이 책을 더 소중한 마음으로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이모저모의 이야기들을 제작 역량과 관련된 지혜에 대한 생각들을 가지런하게 정리해볼 수 있었고, 3명의 스파이더맨이 함께 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대의 야심작으로 소개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멋진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게 만들어 주니 더 반가웠습니다. 전작에 이어서 이제는 세상의 주목을 확연하게 받게 된 피터 파커가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도와줄 것을 청하게 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닥터 옥토퍼스나 그린 고블린 같은 다른 멀티버스의 빌런들이 오히려 소환되게 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되돌려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던 피터는 빌런들을 그들의 멀티버스로 돌려보내고자 애쓰게 됩니다. 그리고 피터를 도와주고자 다른 멀티버스의 스파이더맨들이 또다시 등장하게 되는 스토리의 전개, 그래서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이어주는 3명의 스파이더맨 이야기가 전개되니 더 흥미로워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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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블 영화에서 가장 친근하고 호감가는 존재를 꼽으라고 한다면, 역시 스파이더맨이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고등학생 피터가 거미에 물려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되어 악당과 맞서는 영웅이 된다는 설정 자체가 매력적이잖아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파이더맨, 바로 그 영화 속 숨겨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아트북》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대서사시를 담아낸 아트북이에요. 이 책에서는 영화 제작부터 감독, 각본가들, 아티스트들의 심층 인터뷰, 멀티버스의 세계관을 하나로 합쳐 만나게 된 스파이더맨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요. 스파이더맨 홈커밍 트릴로지 완결판이라서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 세 명의 스파이더맨과 여러 버전의 악당들이 총출동하여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 20년 역사를 떠올리게 만든 점이 놀라워요. 원래 빌런들은 환영받지 못하는 법인데 이번 만큼은 과거의 빌런들이 왕년의 스타 느낌이라서 반갑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 빌런들을 멋지게 소환시킨 아티스트들의 숨은 노력들을 알고 나니 하나하나 다 소중한 보물 같네요. 오글오글 대사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라는 대사는 스파이더맨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말이라서 의미가 있네요. 십대 소년의 변신, 스파이더맨과 현실 사이의 갈등과 고민, 긴 방황 끝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스펙타클하네요. 완성된 영화도 멋지지만 그 영화가 제작되기까지 전 과정 속에서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영화의 장면들과 캐릭터에 관한 세부적인 일러스트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미 봤던 시리즈도 다시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내용들인 것 같아요. 톰 홀랜드의 <홈커밍> 3부작을 좋아하는 팬들에겐 뜻깊은 선물이라는 것, 물론 스파이더맨의 팬이라면 시리즈를 가리지 않을 것 같지만 새삼 스파이더맨의 매력을 확인하고 즐길 수 있는 아트북이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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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제작 배경과 과정, 영화 현장의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는 책이다. 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콘텐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하지만 새롭다, 혁신적이다, 공감이 된다라는 말을 듣기 어렵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차별화를 통해 공감을 얻고 설득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게 된다. 명확한 자기다움과 차별화를 갖추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디테일한 스토리와 메시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과 관심을 얻고, 성공한 경험이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통해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 은 서문, 집에 온 걸 환영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두 번째 기회,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피터 파커가 누군데?, 맺는 말 기여자 정보, 아티스트 정보로 나누어서 스파이더맨 영화 제작 과정의 전반적인 모습을 자세히 보여준다.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더이상 학생과 스파이더맨의 이중생활이 불가능해진 피터 파커가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오히려 닥터 옥스퍼스나 그린 고블린 같은 다른 멀티 버스의 빌런들을 소환하고 이 빌런들을 다시 그들의 멀티버스로 돌려보내기 위해 다른 멀티버스의 세 명의 스파이더맨이 힘을 합치고 빌런들에게 맞서게 되는 과정을 어떻게 잘 구성할 수 있었는지, 크리에이티브한 창작 과정에 대한 노하우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영화의 제작 과정과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감독과 출연진들, 제작진들과 인터뷰한 내용들이 싣려있어서 유익했고, 제작진과 배우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면서 보여주고자 했던 모습과 과정이 어땠는지, 잘 표현할 수 있었는지 등. 크리에이티브한 창작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각 촬영 현장의 사진과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를 포함한 영화 영상 등. 영화 전반의 모든 것이 제대로 잘 담겨 있어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종합적인 관점에서 영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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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마블시리즈라면 정말 모든걸 제껴놓고 영화관에 갔었을정도로 좋아했는데, 현생에 치이다보니 잠시 잊고 있었던 거 같다. 개인적으로 마블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는데, 그런 스파이더맨이 곤란한 상황에도 처하게 되기도 하고, 멀티버스 개념으로 세 스파이더맨이 한 화면에 등장하는 과정이 어떻게 담기게 되었는지를 볼 수 있었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은 생동감이 있게 현장이 담긴 컬러풀함으로 무거운 책이니만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보고 아쉬움이 있던 팬들에게 의문을 풀어줄 수 있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감독, 배우들의 인터뷰까지 담겨서 깊이있게 보여주는 책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일단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스토리를 짧게 이야기해보자면 미스테리오의 폭로로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탄로나고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되었는데, 다행히 혐의를 벗고 풀려났지만 사람들의 의심을 벗어나지 못한 피터. 거기에 가고싶던 대학의 불합격의 불행까지 겹치게 된다. 해결하려던 중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빌런들과 부딪히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다른 차원의 스파이더맨들이 오게 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에서는 그들을 한 프라임에 담았던 감동들도 담겨있고, 빌런들과 만났던 장면들을 마치 실사처럼 볼 수 있는 매력도 있었어서 또 다른 감동으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좋아했던 팬들에게 추억을 주고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 수 있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책이였다. 너무 좋아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이니만큼 책장을 넘기며 보는데도 감동이였고, 또 다른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어서 즐거운 시간을 주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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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아트북> 제스 해럴드 / 아르누보 마블의 많은 캐릭터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나의 원픽은 언제나 스파이더맨이었다. 사실 스파이더맨은 마블 영화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을 받기 전부터 다양한 시리즈물로 제작되어 왔는데, 얼마나 인기가 있었냐하면 사람들은 그간 스파이더맨을 맡았던 배우들마다 애칭을 붙여 어떤 시리즈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논쟁을 벌이기까지 했을 정도다. 개인적으로 원조 스파이더맨 격인 토비 맥과이어가 특유의 찌질함(?)으로 가장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얼마전 사람들의 논쟁이 무색하게 그간 스파이더맨을 맡았던 배우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엄청난 퍼포먼스가 관객의 눈을 의심케 했는데, 바로 노웨이 홈에서 멀티버스를 통해 3명의 스파이더맨이 만났던 것이다. 그 작품은 정말 액션이나 재미, 그리고 오랜 팬들에게는 엄청난 가치있는 작품으로 다가왔다. 그런 노웨이 홈이 이렇게 아트북으로 다시 팬들을 만나게 되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라고 꼽힐 정도의 작품인 만큼 숨겨진 뒷 이야기도 궁금하고,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많은 이야기가 더 듣고 싶었다. 3명의 스파이더맨 못지 않게 반가웠던 지난 빌런들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최고의 작품 노웨이 홈의 다양하고 숨은 재미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고도 또 놀라운 이 기획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과정으로 배우들이 만나고 캐릭터가 모일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보면 볼수록 놀랍고 재미있다. 내용도 알찬데 아트북 답게 보는 즐거움도 가득하다. 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를 아티스트들이 직접 이야기 해주는 내용을 읽고 있자면 하나의 작품을 위해, 그리고 관객의 즐거움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비하인드는 물론 애정할 수 밖에 없는 이 작품을 속속히 알고 싶다면 무조건 노웨이 홈 아트북을 읽어봐야 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