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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아니고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중에 한명으로 만화책에 빠져들수밖에 없다 비오는날 주운게 너구리가 아니라 강아지였다면 그 강아지가 현재 내가 키우는 강아지라면.. 하는 생각을 하면 만화책을 보는데 집중이 확 되면서 옆에서 배까고 누워자는 강아지를 한번더 쳐다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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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너와 7권 자칭 개와 여성 작가의 훈훈한 일상 이야기, 무심코 오가는 대화가 정말 힐링이 됩니다, 동물과의 대화가 부럽기도하고 완전히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포근해집니다. 비와 너와 정보를 찾아다보니 애니메이션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나중에 봐야겠네요 |
| 최근 애니메이션을 다 보고 만화책도 뒤늦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같이 비가 자주오는 날씨에 어울리는 만화라고 해야할까요. 분위기가 어우러져서 더 빠져든 것 같습니다. 주인공과 너굴씨의 케미도 좋고 주위 사람들도 따뜻해서 힐링되는 만화였어요 |
| 비오는 날 만난 고양이와 한 소녀의 이야기가 일상과 감정을 잔잔하게 풀어가는 이 작품은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따뜻하고 조용한 울림을 준다.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교감을 통해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이 쌓이며, 독자에게 깊은 위로를 안겨준다. 감정이 고조되는 사건은 거의 없지만, 일상 속 감정의 물결이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소소한 행복과 상실의 미학이 잘 살아 있다. 힐링 계열 작품 중 수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