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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저자는 미얀마에서 몸과 마음에 집중적인 수행을 함으로써 불교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처의 초기 말씀들 닛까야 경구의 빨리언 원본을 직접 읽음으로서 학문적으로 접근한 이력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보살들의 쉬운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현대어로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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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불교 사용 설명서』는 현대인의 마음을 과학과 불교의 언어로 연결한 지혜서다. 저자는 고통을 병리로만 보지 않고, ‘마음의 작동 원리’로 해석하며 불교 수행을 심리치유의 실천법으로 제시한다. 명상과 자각, 연기와 무아의 개념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친절히 풀어낸다. 종교가 아닌 ‘마음의 기술’로서의 불교를 이해하게 하는, 따뜻하고 실용적인 안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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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 와 남방불교 가 잘 어우러진 해설서 입니다 자칫 어려워질수 있는 내용을 정신과 의사의 분석적인 풀이로 한결 보기 좋으네요 박사님의 남방에서의 소소한 경험담도 들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 이기도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