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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때 인터넷을 서치하기도 하지만 여행을 준비하기 첫단계로 전 여행책읃 꼭 한번 보게되네요 예전 감성도 있고 아무래도 책이 조금 더 친근하기도 하고 유용하기 때문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인터넷은 광고가 많다보니깐요 구성도 알차게 되어있고 정보가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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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참 편리해졌네요. 여행 정보를 QR로 보다니요. 가고 싶은 곳이 있는 페이지의 QR를 찍으니 모든 정보가 거의 실시간으로 뜨네요. 길찾기에서 가격, 메뉴, 오픈 시간 등 웬만한 정보가 줄줄이 나오네요. 게다가 맵북이 요물이네요. 가고 싶은 지역의 QR을 찍으니 그 지역에 있는 식당이나 쇼핑, 핫한 명소의 위치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맵북만 가볍게 들고 다니 여행하면 편리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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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리뷰 #내돈내산 실제 사용한 리뷰가 삭제되어 다시 올립니다 25년 최신판이라고 했는데 틀린 정보가 많다고 올렸는데 삭제당하고 포인트도 못 받았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책을 들고 25.5.9~12에 홍콩을 갔어요 홍콩섬에서 맛집이라고 소개한 식당 카*키: 한국어 된다고 했는데 오빠, 안녕하세요 그런 기본적인 단어조차 안 되요 더럽고 불친절하고 현지인도 모르는 맛집이었네요 현지인 친구가 가르쳐준 곳이 역시나 현지스럽고 깔끔하고 좋았어요 홍콩섬 대부분이 점심에만 딤섬을 하고 저녁에는 안 팔아요 이책에 소개된 딤섬집을 저녁에 길을 물어물어 찾아갔는데 낭패봤어요 홍콩 현지인 친구도 유명하지 않다고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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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즈업 홍콩 마카오" 책은 사진과 정보가 풍부해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추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마카오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치만 마카오내용이 좀 더 많았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