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을 잡아라!![]() 이렇게 귀여운 탐정과 앙큼한 도둑이 있을까요! ![]() 으아~~~아~~아~~! 누가 내 방을 이렇게 어지렵혔어!! 집에 돌아와보니 방이 난장이 되었어요. 소리 지를만하죠. 동생 밤이를 소환합니다. 밤이에게 추궁을 하죠. 당황한 밤이는 도둑이 그런 것 같다고 말하죠. 우훗! 그래? 그렇담, 지금부터 탐정이 되겠습니다. 카리스마 똘똘 뭉친 탐정 - 달이. 범인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조수 - 밤이. 꽤 그럴 듯합니다. 범인의 행적을 쫓아 점점 뒤쫓아가는데…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현상금까지 두둑합니다. 도둑이 누군지 알 것 같기도 하고요. 점점 포위망을 좁혀가는데..! 귀여운 그림과 디테일에 반해서 한참을 웃었어요. 이리 귀여운 남매 어디 있나요? (현실에선 흔한 남매만…) 평온한 하루를 뒤흔든 도둑! 제발 잡아주세요! 독후 활동도 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그림을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 참아야겠어요. 2024년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 대상! 우와~ 제대로입니다. 아이들과 탐정이 되어 도둑을 찾아주세요! 문학동네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즐겼어요. 둘째가 책 제목만 보고 읽고 싶다고 했던 책을 만나서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다. #도둑을잡아라 #노인경그림책 #문학동네 #밤이랑달이랑 #한국에서가장즐거운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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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남매의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력을 배우는 그림책! ![]() ![]() "범인을 잡으러 가자!" 달이 방을 난장판으로 만든 도둑을 찾기 위해, 달이는 탐정이 되고 밤이는 조수가 되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그리고 단서를 하나씩 좇아가는 남매 탐정의 추리 게임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 아이들의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도둑을 잡아라』는 단순한 놀이책을 넘어 문제 해결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작품이다. 탐정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그림책 속에서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싶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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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밤이랑 달이랑>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입니다. 태권도를 다녀온 듯한 달이가 별이와 함께 사용하는 방에 들어선 순간 깜짝 놀랍니다. 도둑이라도 들었는지 방은 엉망진창이네요. 달이는 혼자 놀고 있는 밤이에게 물어봅니다. “너 내 물건 만졌어? 아니. 내 물건 던졌지? 아니. 그럼 누가 내 바이올린 활을 부러뜨렸을까? 몰라. 그래? 그럼 도둑이 그랬구나. 그…그런 것 같아.“ 도둑을 잡는 방법은 하나, 달이는 탐정이 되고 밤이는 조수가 돼 조사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탐정이 되어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이 엉뚱하게 흘러갑니다. 달이의 매서운 눈빛과 날카로운 질문에 밤이의 대답은 어째 범인의 자백처럼 들립니다. 천진난만한 남매의 도둑 찾기는 아이다움을 잃지 않는 밤이 덕분에 범인이 드러나는 순간 웃음이 터집니다.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시리즈의 그림과 다른 느낌의 그림은 난장판이 된 방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줍니다. 특히 면지에 그려진 도둑 후보들(?)의 몽타주 속 숨어있는 범인의 모습을 찾는 순간 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유쾌함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엉뚱하지만 가장 아이다운 밤이의 대답을 듣다 보면 누나를 기다리며 혼자 심심하게 놀았을 밤이의 오랜 기다림이 느껴집니다. 만약 내가 달이였다고 해도 꽉 안아주는 것 말고 다른 벌을 줄 수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초판 한정 ‘특대형 독후활동지’를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탐정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본 도서는 문학동네에서 진행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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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랑 달이랑 9번째 시리즈책이예요. 이책은 겉표지도 그냥 지나칠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앞뒤 그림과 내용들이 안에서 무엇일이 펼쳐질까 기대하게 만들어요. 2024년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 대상을 받았다는 문구가 괜시리 웃음을 가져옵니다. 밤이랑 달이가 도둑을 만난것일까요? 기대감을 가지고 첫페이지를 폈다가 흰옷에 빨강띠를 두르고 집에 온 밤이의 모습을 보며 딸아이들과 논쟁이 시작되었어요. 과연! 달이는 어떤 학원을 다니는거냐는.. 우리가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를 다 찾아보지 않고 띄엄띄엄 봤는데, 밤이는 태권도 빨강띠를 따고 온게 맞을까요? ㅎㅎㅎ 귀여운 모습으로 집에 온 달이에게 놀랄 광경이 펼쳐집니다. ![]() 어머. 이페이지는 펼치는 순간 엄마는 저는.... 아아악. 마음속 깊은곳에서 버럭하는 빡침이 올라오는게 느껴졌구요. 비록 책이라고 해도 아하.. 진짜 이거 너무하다 싶었어요. 아이들은 보자마자 하하하하 웃음을 터트리는 순간. 아 다르구나.. ㅋㅋㅋ 진짜 시점이 관점이 다르구나 싶었던 순간이예요. 이 상황을 보자마자 누나인 달이는 밤이를 소환하죠. 이리 와 봐. ㅎㅎㅎ 달이를 채근하는 모습에서 저를 보게 됩니다. 아니라고 잡아때는 밤이를 보며 달이는 탐정으로 변신! 도둑을 찾아 밤이와 함께 곳곳을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여운 도둑이라니!! 신기하게도 밤이는 도둑의 모든 일들을 다 알고있어요. 척척척 대답도 잘하구요. ㅎㅎㅎㅎ ![]() 달이 탐정이 질문을 할때마다 열심히 대답하는 밤이... 어떻게 다 아는걸까요? ㅎㅎㅎ 이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기고. 처음에는 도둑이 어디있나 열심히 찾아보려는 아이들도 금새 밤이가 도둑이야?!!! 알아챘지만 이책은 계속 보게되고 재밌습니다. 책을 보며 도둑이 누굴까 찾는게 목적이라기 보다는 열심히 핑계되는 밤이와 열심히 단서를 찾으며 집안을 돌아다니는 달이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마지막이 어떤 해피엔딩일까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마지막에 퀴즈하나가 나오는데요. ![]() 이거 정답이 무엇일까요? 당당하게 오답을 외친 아이들... 관용어. 속담. 문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읽는내내 웃으며 즐거운건 확실합니다. #제이포럼서평단에 당첨되어 문학동네 출판사를 통해서 제공받아서 즐겁게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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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경 작가님의 달이랑 밤이랑 시리즈 9번째 이야기 #도둑을잡아라 가 출간되었어요. 사랑스러운 두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달이랑 밤이랑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재미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도둑을 잡아라>는 특히나 읽는 내내 추리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과연 도둑은 누구일까요? 표지에 보이는 것처럼 도둑의 모습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면지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로 묘사된 용의자들의 모습이 정말 깨알 재미 요소였어요! 학원을 다녀온 달이. 집에 오자마자 으아아아~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달이는 왜 비명을 지르게 되었을까요? 방이 엉망진창, 달이의 물건이 부서져 있기도 해요. 과연 누가 범인일까요? 달이는 밤이랑 함께 조사를 시작해요. 달이가 탐정, 밤이는 조수로요! 또 다른 재미요소인 조사 기록지! 조사 기록지를 보면서 누가 범인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요! 마지막 면지까지 사랑스러웠던 달이랑 밤이랑 <도둑을 잡아라> 아이와 함께 범인을 추리하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달이랑밤이랑 #도둑을잡아라 #노인경그림책 #문학동네 #추리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뭉끄4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
![]() 노인경 작가님의 신간 '도둑을 잡아라'는 2024년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 대상을 수상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 아홉 번째 책이에요. 듬직한 누나 달이와 귀여운 동생 밤이 두 남매의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이야기가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그림책이랍니다. ![]() 학원을 마치고 귀가한 누나 달이는 엉망이 된 방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범인이 누군지 묻는 누나 말에 자신은 절대 아니라며 오히려 도둑이 그런 것 같다고 주장하는 밤이, 달이는 동생의 대답에 자신이 탐정이 되어 범인을 잡기로 다짐하게 되지요. 진짜 탐정이 된 듯 차근차근 조사를 시작한 달이의 눈에 띈 건 부러진 바이올린 활, 밤이는 낚시를 하려고 날개가 잘린 비행기는 상자에 빨리 넣고 싶어 그랬다며 누나의 질문에 순순히 대답을 했답니다. 달이의 조사는 계속 이어졌어요. 그럴수록 점점 좁혀지는 도둑의 정체, 과연 달이는 도둑을 무사히? 잡을 수 있을까요? 온갖 물건으로 엉망이 된 집안..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저희 집도 아이들로 인해 집안이 순식간에 엉망이 되곤 하거든요. 특히 둘째가 장난감을 아무렇게나 늘어놓고 언니 물건을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꺼내서 첫째와 자주 다투는데.. 그 모습이 달이와 밤이 같아서 웃음이 나왔답니다. 누가 봐도 도둑은 밤이 같지만.. 밤이는 순순히 잘못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달이의 탐정놀이ㅎㅎ 밤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달이의 예리한 조사는 담이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자신이 범인임을 스스로 고백하게 하는데요. 진짜 탐정같은 멋진 누나와 달리 어딘가 많이 허술한 담이가 너무 귀엽고 순수해 보였어요. 누나는 탐정 동생은 조수가 되어 나누는 둘만의 대화와 은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는 <도둑을 잡아라> 동생의 잘못을 바로 나무라지 않고 탐정놀이를 통해 잘못을 인정하게끔 만드는 달이의 재치가 빛났던 책!! 밤이와 달이 두 남매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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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잡아라> 그동안 봐 온 귀여운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 중 가장 스펙타클했던 이번 이야기! 으아아아! 어쩌다가 집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은 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누가 범인일지 알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달이의 소중한 물건들을 엉망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데 모른다고 시치미떼는 밤이. 그런데 착한 달이, 이렇게 진지하게 잘 받아주다니~ 제대로 탐정놀이를 시작합니다! 곧바로 범인을 잡기 위한 조사가 시작됩니다. 곧은 직선으로 이어지는 그림들이 긴장감을 더해가는 가운데 점점 좁혀지는 범인의 정체! 밤이와 달이는 이 귀여운 범인을 잡았을까요? 아이들도 매번 책을 덮으며 발그레한 얼굴로 “재밌어😁“ ”귀여워😁“라고 말해주는 밤이와 달이 이야기. 이번에도 역시 둘의 대화와 행동이 귀염뽀짝했어요. + 사실 바이올린 활을 찾는데 한참 걸렸어요ㅎㅎ 아이들의 물건이란 정말 상상하기 힘든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패트병 뚜껑을 인형 의자로, 칫솔보호캡은 인형 가방으로 변신시키도 하잖아요. 정말 작고 작은 것인데 그럼에도 아이들에게는 무지 소중한 물건이겠죠?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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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경 작가님이 쓰고 그린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의 아홉번 째 책 『도둑을 잡아라』가 출간되었다. 2024년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 대상을 수상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는 4~5살 아이들의 일상 속 이야기를 즐겁고 따뜻하게 그려낸 책들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기존의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가 파스텔 톤의 아기자하기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책이었다면, 이번에 발간된 『도둑을 잡아라』는 선명한 주황색 표지에 디지털의 감각이 물씬 드러나는 개성 있는 그림들로 독자들을 만났다. 노인경 작가님 특유의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를 살리면서도 고전 게임의 그래픽을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서체는 그간 만나온 ‘밤이와 달이’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만들어 낸다. 시리즈가 이어짐에 있어 생길 법한 단조로움과 반복의 느낌을 단번에 날려버리는 이 기발하고 즐거운 변화에 독자들은 또 한번 이 시리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너 내 물건 만졌어? 아니. 내 물건 던졌지? 아니. 그럼 누가 내 바이올린 활을 부러뜨렸을까? 몰라. 그래? 그럼 도둑이 그랬구나. 그…그런 것 같아. > ◈ 범인이 누군지 뻔 한 이 상황에서, 달이는 밤이를 섣불리 범인으로 몰아세우지 않고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는 추리를 시작해간다. <이 바이올린은 누가 만들었나요? 달이 누나입니다. 언제 이렇게 됐을까요? 아침입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낚시하려고 그랬습니다. > ◈ 남매가 주고받는 대화 상황을 보며 독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다. 뻔히 드러나는 밤이의 거짓말이 괘씸하기보단 그 대답을 들으며 함께 고개를 끄덕이게 되니 오히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수록 이 즐거운 추리 게임이 어떻게 끝이 날지 기대하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방안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진짜 ‘범인’을 찾으려 하기 보다는 ‘범인 찾기’를 빙자한 놀이를 하는 듯도 싶다. ◈ 이처럼 『도둑을 잡아라』는 달이와 밤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다시 한 번 책장 속으로 유쾌하게 담아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아이들의 어설픈 거짓말에도 고개를 갸웃거리며 흔쾌히 동참하는 가족의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무언가를 다짐하며 기운차게 시작한 일을 점차 유쾌한 게임과 놀이로 바꿔버리고 마는 아이들의 일상이 보이기도 한다. ◈ 방안 구석구석을 다니며 벌이는 탐정 수사의 흐뭇한 결말을 보며 독자들은 기분좋은 미소를 지으며 책장을 덮는다. 아홉 번째 시리즈의 책임에도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밤이와 달이’ 이야기. 독자들에게 더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시리즈로 이어지기를 응원하는 바이다. #도둑을잡아라 #노인경작가 #문학동네 #문학동네그림책서포터즈 #뭉끄4기 #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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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탐정 놀이처럼 재미있고 신나는 추리 그림책입니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지만, 주황, 검정, 초록의 선명한 색감이 그림책을 더욱 눈길 끌리게 합니다. 달이와 밤이 대화는 귀여우면서도 긴장감을 더하고, 큰 사건을 마치 놀이처럼 풀어나가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도둑이 남긴 단서들은 아이들이 흔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과 연결되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추리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고, 범인을 찾는 것 그 이상의 재미를 줍니다. 특히, 기존 시리즈와 달리, 디지털 이미지와 적은 색을 사용하고 장면 전환이 빨라 탐정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탐정 놀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해 주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문학동네 #추리그림책 #노인경 #독후활동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