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피카츄 라이츄 꼬부기 꼬부기~~ 포켓몬은 저의 어린 시절부터 사랑받은 캐릭터인데요. 아직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더라고요 저는 사실 내 친구 피카츄를 만나기 전까지 포켓몬 친구들이 이렇게나 다양하게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에 내 친구 피카츄 컬러링북을 통해서 다양한 친구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 <내 친구 피카츄>컬러링북에는 인기 포켓몬 도감 39종과 컬러링 도안 52컷이 수록되어 있어요 포켓몬 도감을 통해서 캐릭터들이 어떤 스펙들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재미가 있었어요 뒤로 갈수록 다양하게 색칠할 수 있는 부분이 나와서 소근육을 섬세하게 사용하면서 색칠을 하면서 작은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 처음에는 책이 한 권이라 서로 가지려고 약간의 다툼이 있었지만 어느덧 사이좋게 책을 펼쳐서 같이 색칠하더라고요 각자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색칠하고 이름도 익히고 재밌게 놀았어요 아들은 통으로 색칠을 하며 자기 지분을 늘리는 느낌이었어요 ![]() 딸은 세상 꼼꼼하게 완성을 하면서 뿌듯해하고 실제 모습이 궁금하다고 사진을 찾아보면서 참고해서 색칠하기도 했어요 내가 상상해서 원하는 대로 색칠해 보고 실제 모습을 보고 색칠하기까지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어요. 섬세하게 색칠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집중력도 기를 수 있어요. 아이도 어른도 힐링 되는 <내 친구 피카츄> 컬러링북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고 아이들과 차분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내친구피카츄 #시공사 #시공사편집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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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집에 자녀가 있다면, 키덜트 친구가있다면, 혹은 조카가 있다면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링 북이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포켓몬의 설명이 있고 진화과정이 있어서 재미있게 포켓몬에대해 공부할 수 있고 또 색칠하는 그림도 다양해 재미있게 놀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에는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문제가 많은데 차분히 앉아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강추합니다!! 저는 조카와 색칠놀이를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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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피카츄를 보면 행복해져요. ㅎㅎ '내 친구 피카츄'라는 컬러링북을 만나봤어요. ㅎㅎ 피카츄 캐릭터를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귀엽고 깜찍해서 좋아해요 ^^ 컬러링북의 크기는 가로 25.2cm 세로 25.1cm에요. 108쪽이나 있어서 귀엽고 멋진 포켓몬스터 캐릭터도안이 가득합니다. ![]() 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에는 남자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이 참 많아요. 코라이돈, 미라이돈, 테라파고스 컬러그림으로 멋지게 인쇄되어 나와있어요 ![]() 자시안, 자마젠타도 남자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캐릭터네요. 멋있어요. ![]() 꼬모카, 우르, 깨물부기, 멍파치 그림이 귀여워서 올려봐요. 여자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캐릭터도 많은 포켓몬스터 컬러링북이네요. 컬러링북을 보며 따라 칠하면 정서적으로도 좋고 취미생활로도 참 좋다고 생각되네요. 그림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해요. 보는 것을 많이 즐기는 편이고 그리는 것은 아주 가끔 그리기에 실력은 초보인데요. 어릴 적부터 그림이나 사진을 많이 좋아하다가 자연스럽게 컬러링 그림들을 일년 넘게 감상하다가 책과 장비를 사모으면서 컬러링 취미를 갖게되었어요. 실력은 그냥 초보지만 우와 내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뭔가를 한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색칠할 때는 정말 열정을 다 쏟아붓는 것 같아요.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가끔씩이라도 취미로라도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 또 다른 행복을 찾을 수 있어서 기뻐요. 컬러링은 명상과도 같은 효과를 준다고해요. 컬러링을 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것을 스스로 발견할 수도 있고요. 정서적 안정이라는 치유적 효과도 있고 컬러링북을 통한 채색 활동은 접하기 쉽고 작업 완성도가 높아 성공적인 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취미생활이라고 생각됩니다. ![]() ![]() 귀여운 캐릭터들의 천국이네요. 귀여운 도안이 가득 들어있어요. ![]() 피카츄가 서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서 연애의 결실을 맺고 결혼식을 하네요. 여자아이들도 남자아이들도 다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가득한 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이에요. 귀여운 캐릭터로 힐링하고 어디에서든지 색칠놀이를 하면서 힐링할 수 있어서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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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피카츄보다는 잠만보를 좋아합니다. 잠만보를 그릴 행복한 생각에 신나게 펼쳤다가 급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도안이 보여서 시도를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잠만보는 공을 들여 색을 입히고 코팅해서 벽에 걸어둘 예정입니다. 책의 앞쪽에는 기본 캐릭터들, 39종의 도감이 있는데 이름도 함 있어요. 그리고 진짜로 52종류 컬러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펜 칼라가 솔직히 종류가 적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양한 종류가 있다면 더 예쁠것같습니다. 멍하니 누워서 쇼츠만 보다보면 두시간 네시간이 훌쩍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조용히 차 한잔 타놓고 컬러링을 하다보면 명상 못지않게 집중이 되고 고요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혹시, 집에 자녀가 있다면, 함께 캐릭터의 이야기도 나누면서 작업을 함께 하면 즐거운 몇시간이 훌쩍 지날것입니다. 잘 모르는 캐릭터는 검색해가면서 찾아보고 영상도 틀어놓고 아주 신난 주말이 기다려질것입니다. 자녀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새로운 놀이로, 직장인들도 퇴근후에 조용히 마음 다잡고 정리하는 시간으로, 커플들은 추억을 나눌수 있는 즐거운 화제거리가 될만한 도서입니다. 많은 컬러링북이 있지만, 가장 대중적인 스타 캐릭터로 컬러링작업을 하는건 또 다른 재미입니다. 피까피까 라고 혼자 성대모사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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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도안은 3월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기도하고 뭔가 달콤한 디저트들이 생각나는 도안을 골라봤어요. 여기 도안에 나오는 포켓몬들은 내친구 피카츄책에는 없어서 앞에 책을 찾아보니 다행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쉽게 보며 칠 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포켓몬스터들과 디저트들 어떤가요? 나룸퍼프와 나루림, 마휘핑이 나와서 더 달콤한 도안이 완성된것같아요. 종이질은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편이고 책이 조금더 180도로 잘 펼 쳐 졌으면 하는 아쉬운느낌은 있습니다. 안쪽이 접혀서 끝까지 채색이 되진 않았어요. 색연필은 더웬트 크로마 플로우를 사용했어요. 색이 잘 입혀지는 책이라 다른 색연필들도 잘 맞을거 같은 종이질이네요. 이번 책을 통해 묵혀두었던 포켓몬스터 책을 하나 더 꺼내 들어 봐야겠습니다. 예전에 학생때 만화를 TV로 열심히 챙겨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칠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저희집 애기도 포켓몬이라는 존재는 알아서 제 책을 은근 탐내 하더라구요 ㅎ 집에서 같이 칠하기도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포켓몬스터 좋아하거나 집콕 육아,그리고 함께 집에서 시간 보내기에 좋을 듯 하네요. 한 권 장만하셔서 같이 칠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컬러링북은 시공사에서 출판한 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 내 친구 피카츄입니다. 공식 컬러링북 출간은 이번이 3번째 책인데요 저는 제일 먼저 나왔던 피카츄 너로 정했다 라는 책을 가지고 있어요 . 이번 세번째 책에는 예전 포켓몬들보다 요즘에 나오는 포켓몬들이 더 많이 나오는듯 했습니다. 속지를 살펴보니 모르는 포켓몬 투성이더라구요. 그래도 피카츄 너로 정했다 책이 있어서 모르는 포켓몬 색을 알 수 있었어요.
이번 책의 표지는 빨간색에 귀여운 피카츄가 그려져있었습니다. 그럼 간단히 속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장에는 여러 포켓몬들의 간단한 설명과 진화되는 모습이 같이 그려져있어요.![]() 속지들의 구성은 아주 아주 빼곡하게 색을 채울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피카츄가 주인공답게 도안에는 빠짐없이 나와있어요. 도안들을 보니 어서 색을 채워 나가고 싶네요! ![]() 제가 고른도안은 3월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기도하고 뭔가 달콤한 디저트들이 생각나는 도안을 골라봤어요. 여기 도안에 나오는 포켓몬들은 내친구 피카츄책에는 없어서 앞에 책을 찾아보니 다행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쉽게 보며 칠 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포켓몬스터들과 디저트들 어떤가요? 나룸퍼프와 나루림, 마휘핑이 나와서 더 달콤한 도안이 완성된것같아요. 종이질은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편이고 책이 조금더 180도로 잘 펼 쳐 졌으면 하는 아쉬운느낌은 있습니다. 안쪽이 접혀서 끝까지 채색이 되진 않았어요. 색연필은 더웬트 크로마 플로우를 사용했어요. 색이 잘 입혀지는 책이라 다른 색연필들도 잘 맞을거 같은 종이질이네요. 이번 책을 통해 묵혀두었던 포켓몬스터 책을 하나 더 꺼내 들어 봐야겠습니다. 예전에 학생때 만화를 TV로 열심히 챙겨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칠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저희집 애기도 포켓몬이라는 존재는 알아서 제 책을 은근 탐내 하더라구요 ㅎ 집에서 같이 칠하기도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포켓몬스터 좋아하거나 집콕 육아,그리고 함께 집에서 시간 보내기에 좋을 듯 하네요. 한 권 장만하셔서 같이 칠해보길 추천드립니다. |
![]() 겨울방학이 얼마남지 않고 어느새 새학기가 다가오고있어요 겨울방학 아이들과 어떻게 보내나했는데 시간은 언제나 후딱 지나가네요 ㅎㅎ 방학동안 우리아이 집콕놀이 중 하나로 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인 내 친구 피카츄 를 만나봤어요 내 친구 피카츄는 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세 번째 시리즈라고 해요 내 친구 피카츄에서는 포켓몬W에서 나왔던가라르지방의 포켓몬만이 아니라 팔데아지방 포켓몬인 나오하, 뜨아거, 꾸왁스 등등 다양한 포켓몬을 만날 수 있어서 우리딸 엄청 반가워하면서 컬러링을 시작했어요 포켓몬과 똑같이 색칠하고싶어서인지태블릿으로 그림을 찾아보면서이상해씨를 꼼꼼하고 예쁘게 색칠했더라고요~ 가라르지방, 팔데아지방 인기 포켓몬 도감 39종과컬러링도안 52컷이 수록되어있어서 다양하게 색칠해보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네컷사진 컨셉의 컬러링과 신비로운 비밀의 정원,만화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며 여러 배경 속에서 포켓몬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포켓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린시절 좋아했던 포켓몬을 추억해볼 수 있게 어른이들에게 재미난 포켓몬스터 컬러링북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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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피카츄 컬러링북을 소개해 본다. 인기포켓몬도감 39종 컬러링 도안 52종이 들어있다. 포켓몬스터 컬러링북 세 번째 시리즈로 나도 몰랐던 캐릭터들이 많이 보인다. 팔데아 지방 포켓몬 캐릭터는 이번 컬러링에 새롭게 등장한다고 한다. 아들이 색칠공부를 너무 좋아해서 포켓몬 색칠공부도 사주고 프린트로 몇 장 뽑아주고 했지만 반복되는 디자인에 흥미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다. 이번 컬러링북은 엄마도 같이 칠할 정도로 쉬운 캐릭터부터 시작해서 정교한 작업으로 이어진다. 포켓몬들과 함께 하는 사계절, 놀이동산과 불꽃놀이 등 포켓몬 친구들이 도안마다 들어있다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파이리와 꼬부기부터 색칠했다. 색연필로도 칠할 수 있고 사인펜을 이용해도 된다. 나도 마음이 복잡할 때나 집중하고 싶을 때 컬러링 북으로 시간을 보내곤 했다. 아들도 포켓몬 캐릭터를 가져와서 보면서 색칠도 해보고 엄마와 함께 하는 작업들을 즐거워 했다. 단순한 색칠공부는 엄마가 함께하진 않았는데 이번 컬러링북은 엄마랑 구역을 나눠서 색칠도 해보았다.
7살 아들 중간중간 쉬면서 열심히 색칠 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집중하며 색칠을 하다 보니 시간도 잘 가고 아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완성하고 보니 너무 멋지다. 포켓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기도 좋을 것 같다. 아이가 한 장 한 장 열심히 색칠하니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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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가 색칠놀이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요즘 포켓몬스터에 부쩍 관심을 갖는 것 같아서 <내 친구 피카츄>라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이고 세번재 시리즈라고 하는데요. 겉표지가 빳빳하고 강렬한 빨강색을 띄니 책 퀄리티는 엄청 좋습니다. 여기에 귀여운 피카츄가 윙크를 하니 아이들이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ㅎㅎ 안에는 색칠하는거 말고도 포켓몬스터 지방별로 인기 포켓몬이 나오고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진화를 어떻게 하는지도 나와서 어른인 제가 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더라구요. 저 때와는 다른 새로운 포켓몬들이 많은데 팔데아지방 포켓몬도 최초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깨물부기, 멍파치 등 캐릭터도 귀여운데 이름도 너무 재밌네요. ㅎㅎ 도안도 정말 다양하게 있는데요. 포켓몬 하나하나를 색칠하는 것도 있고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다양한 포켓몬들이 어울러져 웃는 도안도 있어서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잠만보를 보며 아빠라고 하는 아들놈이 신나서 색칠 준비를 합니다. ^^;; 저도 잘 아는 이상해씨를 색칠하는데요. 원본을 보지 않아도 알아서 비슷하게 색칠을 합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또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서 색칠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있더라구요. 보통 색칠북하면 양이 많지 않은데 이 책 하나로 오랫동안 색칠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종이질도 우수하며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하게 하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풀, 야도란, 이상해씨... 내가 아는 포켓몬스터는 이정도밖에 안된다. 어렷을적 포켓몬스터에 별로 관심도 없었기에 아이들한테도 포켓몬을 집에서 노출시킨적이 없는데 첫째 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한테 배워와 관심을 갖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을 함께 색칠해보고자 준비했다. [내친구 피카츄]는 팔데아지방, 가라르지방의 인기 포켓몬 39장의 도감을 싣었다. 해당 캐릭터가 어떤 분류인지, 어떤 타입인지 명시하고 포켓몬의 그림과 함께 성별, 키, 몸무게, 특징을 알려준다. 그리고 진화했을때의 모습과 이름도 알 수 있다. 39개의 포켓몬 설명이 끝나면 지방별 대표 포켓몬 샘플 컬러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익숙한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가 한 페이지에 함께 나와있다. 아이가 어떤색으로 색칠해야할지 모른다 하길래, 원하는대로 색칠해도 좋다고 했는데 똑같이 색칠해보고 싶다하여 핸드폰으로 해당 포켓몬을 찾아주고 보고 색칠하라고 했다. 각 지방별 대표 포켓몬 컬러링이 끝나면 여러 포켓몬 친구들과 함께하는 52개의 도안이 나온다. 포켓몬 친구들과 함께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과 불꽃놀이, 바다, 소풍 같은 포켓몬 친구들의 즐거운 일상을 엿보며 색칠해 볼 수 있다. 색칠하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었다. 똑같이 따라 색칠해보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색을 조합해 보기도 한다. 아이도 역시 신나게 칠하고 있다. 짜투리 시간에 끄적이기 좋고, 카페가서 아이들에게 색연필과 함께 쥐어주어도 유용한 책이였다. 어렸을적 포켓몬의 추억이 있는 성인들, 포켓몬을 좋아하는 진행중인 아이들 모두를 위한 컬러링 북이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반가워 피카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포켓몬입니다.어린시절 애니메이션을 보며 오프닝 노래(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를 흥얼거리며 포켓몬 이름을 외우고, 그나마 최근에는 핸드폰으로 포켓몬 AR 게임으로 포켓볼을 던지며 만났던 기억이 있네요. 종종 피로 회복(?)으로 컬러링 북을 하곤 했는데 <내 친구 피카츄>를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빨간표지에 노란 피카츄가 그려져서인지 피카츄가 돋보이네요.포켓몬스터 공식 컬러링북으로 나와서인지 책 속에 수록된 그림과 스케치가 참 예쁘고 귀엽습니다. ![]()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으로 1세대 포켓몬만 알다가 요 칼라링 북을 보고 다양한 포켓몬들이 나온걸 알게 되었어요. 포켓몬 이름과 타입, 설명, 진화과정까지 도감으로 적혀있어 찾기도 보기도 편리합니다. 처음 보는 포켓몬들을 보며 이제 하나씩 이름을 외워야겠구나...를 느끼게 되네요.새로 나온(?) 포켓몬들은 색칠되어 있고, 어른이들에게 익숙한(?) 포켓몬들은 스케치만 되어 있네요. 아이들과 색칠할 때 무슨 색이야~ 알려주기 좋았어요. 행복해보이는 포켓몬들이 다양한 배경으로 있어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선물 상자를 보며 방긋 웃는 포켓몬들의 모습, 달콤한 디저트 속에서 혀를 내민 귀여운 모습들을 보며 힐링받네요. 책을 구매하시면 더 다양한 스케치들을 볼 수 있어요. 첫째가 피카츄를 색칠하고 싶어 이야기해 펼치니 둘째도 색칠하고 싶다고 합니다. 무슨 색으로 칠해야해? 묻길래 신규 포켓몬이라 무슨색인지 몰라 좋아하는 색으로 칠해 이야기하니 빨간색으로 칠하네요. 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색이었던(...) 귀여운 포켓몬도 칠하고 배경도 열심히 칠하며 도란도란 이야기합니다. 얘 이름은 뭐야? 무슨 힘을 가지고 있어? 무슨 색이야? 끊임없는 질문과 답변 속에 색칠이 되어가네요.둘째의 방해 속에 열심히 칠한 결과물. 서툴러도 아이와 칠하다 보니 꽤 재미집니다. 내일도 칠할거야~ 이야기하는 아이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책이네요. 한 페이지정도는 엄마가 추억삼아 색칠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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