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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을 관찰하면 성격이 굉장히 차분하시고 가정적이시며 자신의 분야에서 깊은 학문적 지식을 쌓으신분인 것 같다 여기까진 좋다. 전에 '승자의 뇌'를 읽고 감동받아 이 책을 샀는데 본론은 저 끝에 있고 서론만 길게 늘여놓아 중간에 책을 덮던가 집어던지고 싶기도했다. 이것도 저자의 성격이나 자신감의 표현일까 마음의 눈으로 하는 훈련은 실제 생활에서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마음의 눈으로 상상하는 것이 실제보다 더 클 수도 있다. 이게 핵심이다. 월남전 포로중 골프를 좋아하는 한 미군장교가 있었다. 감옥에서 어떻게 골프를 칠 수가 있단말인가 그는 상상으로만 골프를 연습했는데 그 오랜 수감 생활이 끝나고 필드에 서니 예전 실력과 똑같더라는 것이다. '코끼리는 생각하지마','시크릿'의 아류작 정도라 평하고 싶다. '승자의 뇌'만 읽고 끝낼걸 괜히 샀다. |
| 책 제목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면서 읽어나갔는데요. 제 자신에게 큰 포부를 느끼게 해준 책인것 같아요. 할수 있다는 마음을 갖기가 쉽지 않은데 일종의 피그말리온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해야하는게 옳은것 같네요. 정말 커다란 믿음으로 생각하고 반복하고, 일종의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 크게 자신감이 생기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까지 생겨나니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크게 부담이 없어지는것 같아 마음을 추스리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솔직히 체면같은거 잘 안걸리는편이라 책에서 최면의 기술에 대해서는 자세히 읽진 않았는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비법들이 있는것 같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책이 좀 어렵습니다. 이분야에서 공부하는사람이 깊이있게 읽을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에 어떠 어떠한것을 상상해보라고 하는데 시간을 투자해서 한번에 싹 읽을수 있는것이 아니라 한단락읽고 집중해서 생각해보고 또 넘어가고 이래야 될 것 같아요 약간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상상하기가 이렇게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상상하기가 계속 훈련을 해야 생생하게 될것같아요 최면에 대한 부분도 좀 나오구~ 제가 좀 관심이 있어서 봤는데 약간 어렵고 난해한 부분이 좀 많습니다. 시간날때마다 한단락씩 읽고 실천해보는게 중요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