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옥이고, 인간은 서로를 잡아먹는 악마이자 고통받는 영혼들이다"**라는 비관주의적 세계관을, 현대의 '도박과 자본주의'라는 무대 위에서 가장 완벽하게 시각화해내는 작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열한 삶에 대한 투쟁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