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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3권' 리뷰입니다. 니나는 별의 민족의 근원을 알기 위해 유현의 계곡 에르스포비아로 향합니다 스타비아에서 서쪽으로 열흘 정도 걸리는 곳이죠. 황량한 그곳에서 니나는 아즈가 자신을 부정하는 환각을 이겨내고 진짜 아즈를 만나지만 그것을 알지 못한 채 쓰러집니다. 아즈는 니나를 구해내지만 정신을 잃은 니나는 또 세토의 이름을 부르네요. 삼각관계 제발 세같살 기원하고 있습니다. 니나야 아즈와 세토랑 행복하게 살자...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죽은 왕녀를 대신해서 가짜 공주가되어 행동하는 여주캐릭터입니다. 초반에는 여주를 가짜공주로 만든 검은머리 아주르가당연히 남주인줄알았는데 세토 비중커져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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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3권입니다 리카치 작가의 별니나 13권.... 애니화된다고 하는데 과연 언제 나오지...? 여하튼 세토 턴인데 저는 세토가 좋기 때문에............ 흑흑.....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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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궁의 니나 13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별의 민족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알아내기 위해 그들이 머물렀던 장소에 가기로 결심한 니나. 당연히 세토도 함께 갑니다. 그 곳에서 아주르와 재회를 하게 됩니다.. 사실 아즈루는 별의 힘을 줄일 단서를 찾는 중이었고 니나가 행복하게 살아갈 세계를 만들기 위해 가르다가와 전쟁하겠다고 합니다. 악역을 자처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