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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도한 늘리기가 비판받는 카이지만, 24억 탈출편은 결말까지 늘어지는 건 제쳐두고 목숨을 건 탈출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마작 이후의 앞선 3작보다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카이지에게 휘둘리는 엔도 시점이라는 표현이 이어져 나름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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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엄마의 집 앞에도달한 엔도는 문을 두드리기전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대해서 예측을 해보기 시작한다. 어떻게봐도 수상해보이는 남자가 이 어두운 밤에 여자 혼자사는집에 방문하다니 필시 문은 바로 닫힐테니 카이지의 엄마를 직접만나는건 관두자고 생각하며 발길을 돌린다. 이러나 저러나 카이지는 독안에 든 쥐이니 주도권은 자신에게 있다고 여기는 엔도. 직원들에게 좀 더 확실한 감시를 당부하며 다른 이동경로를 막기 시작한다. |
| 일단 재밌긴 재밌음 그래서 5점 다만, "도박묵시룩 카이지" 라는 서사만을 놓고 본다면 정말 아쉬움~ ㅠㅠ 초기에 있는 긴박한 두뇌싸움, 심리전, 갬블 등의 요소를 진지하게 풀어내는 맛은 하나도 없고, 흔하디 흔한 사자에상 시공 개그만화가 된 느낌... |
| 이쯤되면 도박어쩌고록은 아니긴 함…근데 재밌긴 해~ 그리고 마리오랑 챵은 돈 들고 무사히 고국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한 것도 불쌍한 건데 이만큼 순박하고 배신 안 하는 애들이 나온 적이 없음 카이지는 잡혀서 효도 회장이랑 최종결전ㄱ |
|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7권. 24억을 들고 탈출하는 카이지..는 과연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라는 만화다. 물론 요즘 들어서 너무 늘어지고 있는 느낌이 강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카이지의 마지막을 보고 싶기에 계속 보는 책. |
|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7권 리뷰입니다. 본가에 숨은 카이지는 포위망이 느슨해질 때까지 농성을 하기로 하는데 상대가 카이지를 잘 아는 사람이라 쉽지 않네요.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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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전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봤어서 24억 탈출편 역시 흥미롭네요. 추적자와의 상황이 적당한 텐션과 함께 개성있는 에피소드들이 참신해서 갈수록 집중되고 작화도 이제 편안하게 적응이 되네요. 어려울수록 강해지는 카이지라서 응원하게 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
| '후쿠모토 노부유키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 포커 편'의 후속인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의 7권은 본가에 숨어 있던 카이지가 머리를 굴려서 탈출하려는 이야기입니다. 카이지를 잡으려는 상대도 만만치 않아서 전개가 긴장감 넘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8권도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 좋아하는 시리즈여서 탈출편 7권 기다렸는데 흥미로웠어요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게임속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도 재밌는데 다양한 위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모습들이 생생하고 계속 빠져서 보게 되었구요 작가님 그림체도 여전히 독특하면서도 잘 어울렸고 즐겁게 봤어요 |
|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7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는 복잡하게 보이는데 보다보면 어떤 규칙이 있는지 알게 됩니다. 게임이 주 스토리이다보니 긴장감도 어느정도 있는 편이라서 결과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