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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22권』은 후코가 새로운 루프에서 동료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움직이며, 유니온의 전력을 더욱 단단히 모아 가는 전개를 담는다. 이미 알고 있는 비극을 피하려는 선택들이 긴장감을 만들고, 각 인물과 다시 관계를 쌓아 가는 과정도 흥미롭다. 후코가 모두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앞에 서는 모습이 돋보이며, 운명에 맞서는 시리즈 후반부의 힘이 잘 살아 있는 권이다. |
| 후코가 과거의 세계선에서 동료들과 한명씩 재회한지도 꽤 지났어요 서로 어긋났던 과거를 좋은 방향으로 되돌릴때마다 짜릿함과 감동이 함께 했는데요 이번권에서도 동료영입에 나섭니다. 몇번이나 루프를 반복하다보니 영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
| 드디어 루프 이후 쥬이스를 다시 만나게 되는 언데드 언럭 22권입니다. 처음 루프로 시간을 돌렸을 때는 정말 충격이었는데, 그 이후로 동료를 하나씩 차곡차곡 모아 여기까지 도달했다는게 참 감동적입니다. 단 한명의 캐릭터도 단순히 소비하지 않는 이런 작품이 다시 나올수 있을까요. 역시 언데드 언럭은 제 인생 만화입니다. |
| 후코는 이번 루프의 쥬이스, 쥬리아를 만나러 런던으로 갑니다. 골드에게 습격당한 쥬리아를 후코가 구해줍니다. 후코은 쥬리아에게 쥬이스에 대해 알려줍니다. 후코와 쥬리아는 톱을 만납니다. 그때 비스트가 후코 일당을 습격합니다. 영혼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
| 이번 22권도 새로운 멤버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니온의 이야기였습니다. 역시 그 중에서도 전 리더였던 쥬이스를 얻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쥬이스가 이전과 많이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그녀를 바로 알아보고 그녀와 진지하게 대결해주는 후코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UMA와 유니온의 대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톱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하루카가 톱에게 보여주는 진심이나 UMA 비스트와의 대결에서 새로운 원리를 발견하는 후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불운을 발동한 후코 앞에 새로운 전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23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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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에게 쥬이스가 자신이 루프에 실패하게 된다면 이름과 외모가 변할지에 대해 물어보게 되는데 결론적으로 이름도 외모도 다른 별개의 존재가 된다는 대답을 듣게 됩니다. 아포칼립스가 이런 꿈을 꾸고 깨어났을때 후코가 쥬이스의 단서를 앤디로부터 전달받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
| Yoshifumi Tozuka 작가님의 만화 '언데드 언럭 22권'의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재밌는 만화를 챙겨 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순정 만화를 좋아하는데 순정과 소년 만화가 함께 있는 느낌이라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