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본편은 앞 권에서 끝났고, 이번 권은 전체적으로 후일담(외전) 느낌이 강하게 드는 권이었다. 아무래도 사이드 스토리 내용과 만화판 10화에 수록된 내용 때문이 아닐까 싶었달까. (여기에 맨 뒤에 수록된 갤러리는 정말 괜찮았다. 이게 컬러라면 더 좋았을 테지만...)
실질적으로 본편은 앞 권에서 끝났고, 이번 권은 전체적으로 후일담(외전) 느낌이 강하게 드는 권이었다. 아무래도 사이드 스토리 내용과 만화판 10화에 수록된 내용 때문이 아닐까 싶었달까. (여기에 맨 뒤에 수록된 갤러리는 정말 괜찮았다. 이게 컬러라면 더 좋았을 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