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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초아독 필독서 세트1》 ✔️한우리가 뽑은 좋은책 ✔️문학나눔 선정도서 ✔️행복한 아침도서 추천도서 ✔️학교도서관 추천도서 미래아이에서 출판된 초등학생 아침 필독서를 읽어보았어요 유나는 1-2학년 아이들의 맞춤 필독서 세트1을 읽었어요 우정, 학교생활, 도서관, 인사 등 학교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과 궁금해 하는 도서관, 친구들과의 우정이야기,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인사 예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도서관의 들소레몽'을 읽으며 우리가 흔히 애정하는 강아지, 고양이를 벗어나 애정하는 들소가 나와 생소하면서 귀여운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고 그 아이를 기다렸던 들소 레몽의 우정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였어요 '뻔뻔한 칭찬통장'을 통해 학교생활하는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 볼수 있었고 '똥싸는 도서관' 통해 도서관만 가면 화장실을 가고싶은 이야기를 유쾌하게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똥 이야기라 아이들이 안좋아할수가 없더라구요 '왜 인사 안해요?' 는 인사를 하지 않는 할아버지가 이상한 손녀의 인사하기 프로젝트! 인사에 대한 속깊은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4권의 책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신학기 아침독서에 고민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할수 있게 도와준 미래아이 아침독서 필도서를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Thank you_ @미래아이 #초아독 #아침독서필독서 #미래아이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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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 후 준비할것도 많고 스케줄이 빡빡해 공부시간 역시 지나칠떄도 많지만 아침독서 만큼은 꾸준히 진행하기에도 너무 좋은 미래아이 저학년 초아독~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스토리를 동화로 만나볼수가 있어 아이 역시 학교 생활과 접하며 읽기에도 더욱 만족스러운데요 다 읽지 못했을땐 책가방에 넣어 챙겨 가게 되는 아침독서필독서로 책이 두껍지 않아 챙겨 다니기에도 좋고 아침 루틴으로 부담없이 읽을수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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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매일 아침 독서 시간에 챙겨갈 책 때문에 고민하는 초등 저학년 가정에 안성맞춤인 4권 구성의 도서 세트입니다. 학교나 일상에서 겪을 법한 친숙한 에피소드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글밥이 적당해 책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1~2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바쁜 등교 시간, "오늘은 이거 읽어볼까?" 하고 자신 있게 추천해 주기 좋은 든든한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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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동화를 찾고 있었는데,
「똥 싸는 도서관」, 「왜 인사 안 해요?」
우정, 학교생활, 도서관, 인사처럼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들을 동화로 풀어낸 책이라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았습니다. 「도서관의 들소 레몽」은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부담 없이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뻔뻔한 칭찬 통장」은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오가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책입니다. 유쾌한 설정 덕분에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 책 읽는 재미를 느끼기에도 좋았습니다. 「왜 인사 안 해요?」는 인사의 의미를 전체적으로 책이 얇고 가벼워 책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고, 아침독서 시간에 읽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책 세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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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침독서 필독서 세트는 #우정 #학교생활 #도서관 #인사 라는 주제를 담은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읽는 재미와 함께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는 이번 초아독 세트!! 도서관의 들소 레몽 / 뻔뻔한 칭찬 통장 / 똥 싸는 도서관 / 왜 인사 안해요? 이렇게 4권이 왔다. 아이들의 실생활(학교 등)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읽으면서 자연스레 빠져들 수 있었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고 글밥도 적당했다. <뻔뻔한 칭찬 통장> 학급이나 가정에서 보상포인트 제도로 칭찬스티커 칭찬통장 등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와 관련한 소재라 더 와닿았다. 부끄러운(?) 어른의 모습과 이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깊었고, 이 책을 읽을 아이도 이런 지혜로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 인사 안해요?> 인사의 중요성은.... 아파트 엘리베이터만 타도 이웃들에게 "인사 해야지~"라고 말하던 기억이 난다. 보통 어른이 아이에게 인사해야지~ 하는데, 이 책 역시 아이가 주도적이다. 밝게 인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인 아이가 되길 바라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는 이유가 이런게 아닐까? <똥 싸는 도서관> '똥'이라는 단어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관심 치트키이다. 그래서 1등으로 읽었을지도. 요즘 1학년 학부모 연수를 가면 학교에서 "학교 오기 전 대변 보기" 미션을 주시기도 한다.(필수 아닌 권고) 어쨌든 그 똥과 도서관을 연결짓다니!!!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게 공감대를 형성해 주는 재밌는 이야기. <도서관의 들소 레몽> 소년과 책 주인공 레몽의 우정 이야기. 책에서 튀어나온 책속 친구 레몽이라니. 상상만 해도 재미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책 속 주인공이 튀어나와서 나랑 놀았으면 좋겠다.) 도서관에 튀어나와 질을 기다리는 레몽의 이야기. 우리집 아이는 어떤 책 속 주인공을 만나고 싶어하려나, 그것도 궁금하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아침마다 읽을 책 챙겼냐 확인하기 전에, "오늘은 이 책 어때?" 라고 내밀 수 있는 책이 생겼다. #미래아이 #초아독_저학년필독서세트 #초등아침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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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래아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 독서시간 매일 어떤 책을 들고 갈까 고민 이신가요? 따뜻한 그림체로 부드럽게 풀어낸 저학년 독서책을 소개드려요.미래아이의 초등 저학년 필독서 입니다. 도서관의 들소레몽 주인공 아이는 도서관에 갔다가 정적인 도서관 풍경속에 있는 들소레몽 이라는 캐릭터가 책 밖으로 튀어나와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도서관은 조용해야만 하는 줄 알았즌데, 들소레몽과 함께 뛰어놀면서 구석구석 탐험하고, 책 속의 이야기 들로 도서관은 순식간에 신비로운 놀이터로 바뀌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는 순간을 현실로 만드는 책, 아이의 엉뚱한 상상을 꾸짖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는 다는 느낌을 줍니다. 뻔뻔한 칭찬통장 주인공 민우는 부모님께 꾸중을 듣는 아이입니다. 그러다 칭찬통장을 알게 됩니다. 아~ 칭찬통장? 처음 보는 것에 놀랐지만 이 통장은 내가 직접 나를 칭찬한다는 통장이라 처음에는 어색해 했지만, 일찍일어나기 , 양치 잘하기등.... 기초적인 사소한 일을 적으면서 변하게 되는 성장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이 가장 우리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소심하고 자책을 하는 아이가 매일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을 칭찬받아 긍정적인 마음을 얻게 되는 모습을 보며 엄마~ 나도 그럴래! 나도 해볼래! 라는 말을 하는 모습을 보니 뭉클해 지더라고요. 인사 왜 안 해요? 인사를 잘하고 싶은 아이는 소심해서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인사 왜 안 하니? 라고 무섭게 물어봅니다. 아이는 인사가 쑥스럽고 부끄럽습니다. 반가운 마음이 들긴 하지만 어색한 나머지 타이밍을 못 맞춘 나머지... 못하고 말죠. 꽃, 나무 , 동물 들이 반갑게 자연스럽게 반기는 모습을 보여~ 변화되는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똥 싸는도서관 도서관을 싫어하는 준호는 배가 아파서 화장실로 달려갔는데, 그곳에서 똥을 누며 상상력이 느껴지게 됩니다. 도서관의 화장실은 편안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생각을 하며 도서관이 따분하고 지루한 곳이 아니라 재밌고 똥을 싸는 것 처럼 시원~한 활동 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죠. 아이는 "똥" 이라는 소재에 제목부터 벌써 깔깔 거리며 읽었답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 만나는 책들은 아이들의 정서적 평온함과 감동을 주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단단한 자존감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입니다." #도서관모험#책속으로풍덩#상상력대장#초등독서#필독서#미래아이#저학년#자존감쑥쑥#마음근육키우기#뻔뻔해도괜찮아#아침독서#뻔뻔한칭찬통장#꿀잼#서툴러도괜찮아#마음의문열기#진짜인사#공감능력#똥이야기#책읽기가놀이#지루함탈출#도서관의들소래몽#똥싸는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