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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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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에세이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행복’이라는 단어가 멀게 느껴질 때가 있는다.이 책은 1~2페이지씩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하루가 바쁜 날에도, 마음이 복잡한 날에도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는 책이라 더 자주 손이 갔다.특히 필사를 하는 나에게는 더없이 잘 맞는 책이었다.짧은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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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 도연화에세이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행복’이라는 단어가 멀게 느껴질 때가 있는다.

이 책은 1~2페이지씩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


하루가 바쁜 날에도, 마음이 복잡한 날에도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는 책이라 더 자주 손이 갔다.


특히 필사를 하는 나에게는 더없이 잘 맞는 책이었다.

짧은 문장들이지만 그냥 읽고 지나가기보다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다 보면 그 문장이 내 마음에 더 깊게 남는 느낌이었다.


단순한 문장인데도 이상하게 오래 생각하게 되는 글들이 많았다.

읽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은 하나였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이미 내 곁에 있었구나.”

우리는 늘 더 나은 것, 더 큰 것을 바라보느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을 너무 쉽게 당연하게 넘겨버린다.


나 역시 그랬던 것 같다.

평범한 하루, 아무 일 없는 일상, 그 모든 순간들이 사실은 행복이었다는걸.


어쩌면 이 책은 특별한 답을 주는 책은 아니다.

대신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책에 더 가까운 것 같다.


그래서 더 좋았다.

억지로 위로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조금 가벼워진다.


어느날 문득 나를 돌아보고 싶은 날,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조금 더 소중하게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이책은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출판사 @bookrum.official 지원받아 참여하였습니다 



j*******2 2026.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존감 에세이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 에세이
"자존감 에세이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 에세이" 내용보기
오늘은 도연화 작가의 에세이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를 책을 펼쳤다.살아가는 것은 혼자만의 시간을 견뎌내는거라는 생각을 한다. 많이 힘들고 슬플 때는 스스로를 위로하고 그 시간을 견뎌내야 함을 안다.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해졌다.사전적 의미의 행복으로 생활에서 충분히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그러한 상태라고 하는데...내가 요즘 느낀느 감정은 어떤지를 돌아본다.
"자존감 에세이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 에세이" 내용보기

오늘은 도연화 작가의 에세이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를 책을 펼쳤다.

살아가는 것은 혼자만의 시간을 견뎌내는거라는 생각을 한다. 

많이 힘들고 슬플 때는 스스로를 위로하고 그 시간을 견뎌내야 함을 안다.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사전적 의미의 행복으로 생활에서 충분히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그러한 상태라고 하는데...내가 요즘 느낀느 감정은 어떤지를 돌아본다. 


결국, 당신은 행복할 것이다.

힘듦 따윈 없었다는 듯이. 

당신의 삶이 눈부시게 반짝이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스러운 당신이 

당신과 같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행복하기를.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지음

책을 한 줄로 요약한 문구는 나를 위한 기도인 듯한 말이다. 

내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기도!

도연화


작은 행복을 느끼는 삶을 지향하며

먼 곳을 바라보기보단

가까운 것들을 들여다본다.


동거견과 발을 맞추고

계절과 눈을 맞추며

머릿속으로 삶에 대해 고민한다.


언제가 너무 잦은 행복이 지겨워져

행복에 관한 글을 쓰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 


그래서 아직은 행복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 

가만히 작가의 말을 되내이며 

필타를 하며 마음 속으로 나도 빌어본다. 

잦은 행복을 느끼는 삶을 지향해본다.



목차

Prologue

Part 1. 결국 눈부실 날들이라서

Part 2. 결국 누구보다 소중한 나라서

Part 3.결국 함께 걸을 인연이라서

Part 4.결국 변치 않을 사랑이라서

Epilogue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지음

P.12-13 

매 순간 나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사람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를 사랑하기로 작정한 사람이 있다. 내가 잘하든 못하든 언제나 박수갈채를 보내는 사람. 나의 미흡함과 부족함까지 사랑하겠다고 다짐한 사람 앞에서는 결코 작아지지 않는다. 

...

나의 모든 순간에  꽃다발을 들고 기다려 주고 싶다. 


→ 가끔 나에게 선물하듯 꽃을 산다. 내가 좋아하는 후리지아 꽃을 산다. 

그리고 한 송이 다듬어 꽃병에 꽂고 향을 맡고 꽃을 바라본다. 

그렇게 나를 다독여본다. 


P.86-87 

반쪽짜리 사랑

나는 나의 반쪽만 사랑했다.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는 나는 사랑했지만 좌절하고 우는 나에게선 등을 돌렸다. 부족한 나를 숨겨 두고 잘난 나만 내보였다. 

...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잘난 모습뿐만 아니라 부족한 모습까지 껴안는 일이다. 서툰 나를 기다려 주고, 모르는 나에게 알려주고, 실수하는 나를 보듬는 일. 미숙하다는 것은 완성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진 것이도, 모른다는 것을 배울 기회를 얻었다는 뜻이다. 


→ 가끔 나에게 선물하듯 꽃을 산다. 내가 좋아하는 후리지아 꽃을 산다. 

그리고 한 송이 다듬어 꽃병에 꽂고 향을 맡고 꽃을 바라본다. 

그렇게 나를 다독여본다



P.94

나의 그늘

사람은 경험한 만큼 이해한다. 내가 무너져 보지 않았다면 무너진 이를 진심으로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 시련을 겪지 않았더라면 누군가의 처진 어깨가 이토록 가슴 아프게 느껴지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겪은 만큼 배우고 아팠던 만큼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다. 


→ 사람은 경험한 만큼 이해한다. 모든 것을 경험 할 수 없기에 타인이 이야기, 책, 영화, 다큐멘터리, 자연현상을 통해서도 간접경험을 한다. 나의 경험이 바탕이 된다고 해서 다른 이를 완전히 공감할 수 없으며 공감한다고 함부로 말해서도 안 된다. 

그 말 자체로 타인을 위로하기 위해서 한 말이 오히려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밑바탕은 내가 우선이고 경험으로 나아져야 그 공감과 위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12

나를 향한 모난 마음이 삐져나올 때면 나에게 말한다. 탁월한 이미지를 통해 사랑받을 하지 말자고. 너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다고. 나는 너의 부족함을 사랑한다고.


→  나를 위해 나에게 해주는 말이라 생각하면 책을 읽고 있다. 

가끔은 책을 읽으며 내가 누군가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 표현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이 구절은 사랑하는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다. 

카톡을 보내야겠다.




P.191 괜찮다는 말은 괜찮지 않다는 뜻이었다.

...

우리는 때로 말하지 않아도 나를 알아주길 바라는 모순을 품고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 


→ 나는 괜찮아요. 괜찮아 라는 말을 자주한다. 아마도 괜찮지 않은데 딱히 다른 말로 할 말이 없기에 이 말로 대신한 듯하다. 

정말 괜찮지 않음에도 괜찮다는 말로.....

모순!! 일 거다. 


P.230-231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기 위해


한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은 

나의 기대를 지우는 것이다.

나의 이상에 빗대지 않고

그 사람 그대로 마주하는 일이다.


기대를 걸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기대를 비워 낸다.

타인에 대한 기대를 담는 독이 있다면

아무것도 담길 수 없도록 구멍을 뚫고 싶다.


나에게도 바랄 수 없는 이상을 지우고 나면

결코 부족하지도, 모나지도 않은 그 사람이 보인다.


나조차도 실현하지 못하는 이상을

타인에게 전가하고 싶지 않다.


미완의 존재인 우리의 부족함을

서로 채워 줄 수 있는 관계를 꾸려 가고 싶다.

서로의 빈틈을 메워 주며 함께 하는 것이

인간이 가진 힘이라고 믿는다. 



3월은 너무나 바쁜 달이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짐작과 대비를 했지만, 

그 이상을 넘어 일은 밀려들고 시간에 쫓기면서 하루 하루를 보냈다. 

나를 돌아보고 생각한 시간이 필요할 때 조금씩 하루에 몇장 씩 읽고 

필타를 하면서 저장반복을 했다. 


소곤소곤 이야기해 주는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책은

일상의 위로가 되었다. 

감사한 마무리로 책을 놓았다. 


YES마니아 : 로얄 k*****r 202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잊고있던 가까이의 행복을 일깨워준 책
"잊고있던 가까이의 행복을 일깨워준 책"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부크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엇비슷한 매일의 일상 속에서'행복'을 발견하기란 쉽지가 않다.때로 여행을 다녀오거나누군가로부터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았을 때,승진이나 합격 같은 좋은 소식 앞에서'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기는 하지만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하루 속무심코 흘려보내는 시간에서는행복이란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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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부크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엇비슷한 매일의 일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기란 쉽지가 않다.

때로 여행을 다녀오거나
누군가로부터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았을 때,
승진이나 합격 같은 좋은 소식 앞에서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기는 하지만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하루 속
무심코 흘려보내는 시간에서는
행복이란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멀리 존재하는 것만 같다.

그런 매일이 반복되고 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도 모른 채
행복은 흐릿한 형체로
점점 나와 멀어져만 가는 기분이다.

특별히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속 깊이 충만한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그저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해야 행복한 매일을 살 수 있는지
따스한 손길과 토닥이는 문장으로
작은 행복을 이끌어주는 글을 만났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게 잠시나마 눈길을 주고
충분히 좋은 하루라고 인식하고 표현한다면,
그 작은 순간들이 모여
행복한 하루로 만들어 줄 것이다.'
라고 말하는 도연화 작가의 에세이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여전히 쓰라리게 하는,
소화되지 않은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어
하나 다르지 않은 상처를 가진 모두의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보태는 따뜻하고 잔잔한 위로.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 속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또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행복은 달라진다고
또 그것이 행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하며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태도에서
비롯되었음을 일깨워 주었다.

결국은 나의 매일이, 그리고 내가 행복해야
내 삶이 행복으로 가득 차게 된다.
부디 마음이 끌리는 대로 따라가보고,
이유 없이도 좋다고 말해보면서
그 자체로 미소가 지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작가는 말한다.

작은 것이라 할지 몰라도
나의 행복을 담당하는 것일 테니,
그런 작은 행복들을 나의 일상에 들여
마음을 기울여 보며
아프고 마음앓이 하던 날들에서 벗어나
점점 커다란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는

그동안 들여다보지 않았던
나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그간 알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과
원하는 미래를 꿈꾸며
행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따금 힘든 일이 있거나
무언가 고민이 생기고 걱정이 생길 때마다
흔들리며 요동치는 마음을 어찌하지 못해
스스로를 괴롭히는 날들이 많았다.

내가 타인에게 그러하듯
내 마음에도 괜찮다는 토닥임과
따스한 위로를 건네면 좋으련만,
나에게는 그런 위로를 건네지 못하고
다그치거나 부족한 것만 같은 스스로에게
실망할 때가 더 많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책 속의 문장들은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것을 말해주듯
잔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행복에 대해 깨우쳐주기도 했고,

누군가는 조금은 진부하거나
뻔한 내용이라 말할 수 있지만
나의 모난 마음을 감싸주는 공감 어린 문장들로
진한 행복감에 가까이 다가가게 도와주었다.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주자,
너무 완벽한 행복을 만들고자 애쓰지 말고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는 연습을 하자,
내가 희망적인 미래를 꿈꾸면
내 주변에서 그 희망에 화답하는 순간이 온다,
문제가 생기면 잠시 멈추어 서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자,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많은 혼돈을 견뎌내야 한다 등

무거운 현실을 마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다독임의 문장들이
오늘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다시 힘내서 내일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될 수 있는 만큼,
각자의 그늘로 어두워진 우리의 오늘을 위해
따스한 문장을 선물해 보면 어떨까 싶다.

한 문장, 한 문장 밑줄을 그어가며
이 따스하면서도 든든한 위로를
나 혼자만이 아닌 타인과 공유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내내 들었다.

마음에 그늘이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혹은 일상 속 작은 것들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긴 밤을 지새우고 있을 누군가에게
잔잔한 토닥임을 더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2*****u 2025.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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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행복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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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힘듦을, 아픔을 완벽히 동일하게는 아니더라도 겪고 느끼는 사람이기에 마치 내가 나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처럼이해되고 공감되고, 진심으로 위로받을 수 있다는 점.이게 바로 내가 에세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저자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말들을 만나<나는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내 편이 되겠다>고 다짐해보며'어제의 나'보다 내'가 더욱 좋아질 수 있도록이 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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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힘듦을, 아픔을 완벽히 동일하게는 아니더라도 겪고 느끼는 사람이기에 마치 내가 나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처럼
이해되고 공감되고, 진심으로 위로받을 수 있다는 점.

이게 바로 내가 에세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저자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말들을 만나
<나는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내 편이 되겠다>고 다짐해보며
'어제의 나'보다 내'가 더욱 좋아질 수 있도록
이 책 한 권으로 소소한 행복감을 느껴보길 바란다.


✔️ 책 속 구절 나눔

ㆍ행복은 부정하다 놓치고 
불행은 자신의 것이라며 담담히 끌어안지 말 것
행복할 때면 그 감정이 낯설고 두려워도 
온전히 느끼겠다고 결심할 것

ㆍ지나간다는 걸 알아요.
걱정보다 심하지 않을 거란 걸 알아요.
행복에 무뎌지듯
시련에도 적응한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 잊지 말아요.
괜찮아진다는 것을.

ㆍ힘든 시기에 가장 위로가 되는 말은 
잘 될 거라는 말이 아니었다.
아무것도 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었다.

ㆍ기어코 피어나는 것들을 동경한다.
결국 피어날 것이다.
힘듦따윈 없었다는 듯이.


✔️ 이 책은 베스트셀러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도연화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다.

[언젠가는 너무 잦은 행복이 지겨워져 
행복에 관한 글을 쓰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
이란 표현에 괜시리 코 끝이 찡하게 만들던 책.

하루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 속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삶의 행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한다.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태도에서 비롯되는 거라고.


평범하고 따스한 마음을 마주하기 쉽지 않은 세상에서
조용히 다가오는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에 
있는 그대로 흠뻑 빠질 수 있는 마음가짐.
결국 정말 필요한 건
대단한 말 같은 게 아닌, 편안하고 평범하게 건넬 수 있는
작은 공감과 위로의 말이 아닐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고 싶다면
작은 감탄과 함께 "아, 행복하다~"라고 소리 내 말해보고 싶은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진 책이다.


~♡~♡~♡~♡~♡~♡~♡~♡~♡~♡~♡~♡

책과 기록 사이,  실행하는 삶을 위한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

부크럼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입니다.


#결국행복은찾아올거야 #도연화 #힐링에세이 #부크럼출판사 #추천도서 #추천에세이


YES마니아 : 골드 y*******1 2025.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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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벌써 찾아왔어요
"행복은 벌써 찾아왔어요" 내용보기
#결국행복은찾아올거야 #도연화 #부크럼출판사에세이 맛집은 @bookrum.official 출판사예요서평단 기회가 생길때마다 참여해서 이렇게 마음이편안해지는 책을 읽는답니다. 요번 소개할 책은 @eonwhay 작가님의 책인데 소소한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라는걸 깨닫게 해주었어요. 비록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고 힘들때도 많지만 그건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어떤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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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행복은찾아올거야 #도연화 #부크럼출판사

에세이 맛집은 @bookrum.official 출판사예요
서평단 기회가 생길때마다 참여해서 이렇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을 읽는답니다. 요번 소개할 책은 @eonwhay 작가님의 책인데 소소한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라는걸 깨닫게 해주었어요. 비록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고 힘들때도 많지만 그건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넒은 길을 보게 해주는 마음이 평화로운 글들 속에서 위로 받고 공감했어요 😌

마치 누군가가 제 마음을 알아준것처럼 마음의 문을 톡톡
두드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한 문장씩 읽어내려갈때 느껴지는 따스함, 그리고 작가님의 마음과 생각이 담긴 글들이라서 더욱 마음 속 깊이 전달되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힘든일이 있을때가 많을것 같은데 작가님이 쓰신 책을 보면서 힘낼게요


b*******k 202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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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한 켠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책
"책상 한 켠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책" 내용보기
도연화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지인이 인용한 글에서였다. 차분한 어투에 부드러우면서도 심지있는 문장이 마음을 울려 그녀의 인스타까지 찾아보곤 고민도 없이 책을 주문했었다.그렇게 도연화 작가님의 첫 번째 책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을 만났다. 호흡이 길지 않은 글들로 이뤄져 있어 짬날 때마다 한 페이지씩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책이었다.여전히 그녀다운 담담
"책상 한 켠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책" 내용보기

도연화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지인이 인용한 글에서였다. 차분한 어투에 부드러우면서도 심지있는 문장이 마음을 울려 그녀의 인스타까지 찾아보곤 고민도 없이 책을 주문했었다.

그렇게 도연화 작가님의 첫 번째 책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을 만났다. 호흡이 길지 않은 글들로 이뤄져 있어 짬날 때마다 한 페이지씩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책이었다.


여전히 그녀다운 담담한 어조에, 강요하지 않는 삶의 철학들이 담겨 있는 책이었다. 눈 한 번 마주친 적 없는 사람으로부터 이렇게 위로를 받을 수 있다니, 함께 내 삶을 돌아보고 힘내라는 응원을 받을 수 있다니.. 책상 한 켠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책. 표지에 써 있는 제목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만 읽어도, 나에게 행복 주문을 걸어주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따뜻하다.


- 내가 나에게 등을 돌리면 삶이 시들고, 내가 나를 바라보면 삶이 피어난다.

- 조언이나 충고보다 응원을 좋아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현실을 말하며 멈춰 세우기보단 무조건적인 지지를 건네려 노력한다.

- 어떤 그늘은 다른 이를 쉬게 한다. 무거움을 지어 본 사람만이 다른 이의 무거움을 나누어 들 수 있는 것처럼, 어둠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위로가 있다.

- 실패를 목표로 삼는다는 것은 자유롭고 즐겁게 해도 괜찮다는 허용이었다.


그녀의 말들이 내게로 스며든다.
k****j 2025.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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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_ 도연화 지음 | 부크럼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_ 도연화 지음 | 부크럼" 내용보기
📚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_ 도연화 지음 | 부크럼      🌷❝우리는 행복해지려고이렇게나 아픈가 보다.❞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로많은 위로를 전해 주었던도연화 작가님의 두 번째 에세이.  이번 책도 역시마음을 참 따뜻하게 안아주는 문장들로 가득했어요🥹  읽다 보면“괜찮아, 당신도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어”하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주는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_ 도연화 지음 | 부크럼" 내용보기

📚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_ 도연화 지음 | 부크럼

 

 

 

 

 

 

🌷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이렇게나 아픈가 보다.❞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로

많은 위로를 전해 주었던

도연화 작가님의 두 번째 에세이.

 

 

이번 책도 역시

마음을 참 따뜻하게 안아주는 문장들로 가득했어요🥹

 

 

읽다 보면

“괜찮아, 당신도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어”

하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이번 책에서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마음으로

이야기해 줘서 더 좋았어요☘️

 

 

 

 

 

 

✍️

필사하고 싶은 문장도 정말 많았는데,

그중 가장 오래 마음에 남았던 건

「부끄러운 짜증」이라는 글이었어요.

 

 

“결국 단지 귀찮음에 불과했다.

그 귀찮음으로 누군가에게

불쾌한 감정을 전해서는 안 된다.”

 

 

읽는 순간 괜히 뜨끔했어요🙈

 

 

바로 며칠 전 엄마에게

괜한 짜증을 냈던 일이 떠올랐거든요.

돌아보면 조금만 더 움직였으면,

조금만 더 친절하게 말했으면

됐던 순간이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다짐해 봤어요.

조금 더 먼저 움직이고,

조금 더 다정하게 설명해 보자고요🙆🏻‍♀️

 

 

…이러고 또 짜증 낸 건 안 비밀🤫

엄마 미안해요🤣💦

 

 

 

 

 

 

💌

이 책은

행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바라보는 마음,

그리고 곁의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속에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오늘 하루 어떤 순간에 웃었는지,

무엇이 나를 편안하게 했는지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책📖

 

 

지친 마음에 다정한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입니다💕

c*****d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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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펴낸이 부크럼출판사 지은이 도연화결점이라 생각했던 나만의 고유함“결국, 당신은 행복할 것이다힘듦 따윈 없었다는 듯이.”이 문장은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머물렀다.지금의 힘겨움조차 언젠가는 지나가고, 끝내 우리는 다시 행복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다정히 이야기해 주는 것만 같았다.행복은 정해진 형태가 없다.저마다 행복을 느끼는 순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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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펴낸이 부크럼출판사 

지은이 도연화


결점이라 생각했던 나만의 고유함

“결국, 당신은 행복할 것이다

힘듦 따윈 없었다는 듯이.”

이 문장은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머물렀다.

지금의 힘겨움조차 언젠가는 지나가고, 끝내 우리는 다시 행복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다정히 이야기해 주는 것만 같았다.

행복은 정해진 형태가 없다.

저마다 행복을 느끼는 순간과 이유가 다르기에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살아가며 행복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이야말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작가님의 프롤로그에 담긴 이야기들은 유난히 깊게 와닿았다.

읽는 내내 내게 다가올 행복을 기다리게 했고,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들조차 더없이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끼게 해주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문장들이 마음에 잔잔히 스며들었고,

그 따뜻한 위로 덕분에 오늘의 힘듦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러다 문득,

“그래, 나 행복하구나.”

조용히 읊조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했다.

한때는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믿지 못했던 시절도 있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의 문장들이 깊은 위로로 다가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리고 긴 밤을 지나고 있을 누군가에게

이 책이 한 줌의 햇살처럼 다정한 온기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작가님의 진심 어린 문장들처럼, 이 글 또한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닿아 우리 모두가 결국은 행복해질 수 있기를 함께 바라본다.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aha_calli 

@bookrum.official 


#부크럼출판사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도연화

#캘리하다필사단 

#받아쓰기 93기

YES마니아 : 골드 y********5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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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를 읽고행복은 늘 멀리 있다고 생각했다.조금 더 성공해야 하고, 조금 더 특별해야 하고, 무언가를 더 이루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살아왔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를 겨우 버텨내듯 살다 보면, 내가 이미 행복한 순간 안에 있다는 사실조차 잊고 지내기 쉬웠다.그런데 는 내게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말해주었다.“행복은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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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를 읽고

행복은 늘 멀리 있다고 생각했다.

조금 더 성공해야 하고, 조금 더 특별해야 하고, 무언가를 더 이루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살아왔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를 겨우 버텨내듯 살다 보면, 내가 이미 행복한 순간 안에 있다는 사실조차 잊고 지내기 쉬웠다.

그런데 는 내게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말해주었다.

“행복은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이상할 만큼 마음이 편안해졌다. 누군가 억지로 위로하거나 정답을 알려주는 느낌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가만히 안아주는 기분이었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유난 떨지 않아도, 하루를 무사히 살아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내 삶에는 이미 행복이 참 많았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달리기를 마치고 들이쉬는 숨,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짧은 대화, 조용히 책장을 넘기는 시간. 나는 그 소중한 순간들을 너무 익숙하다는 이유로 지나쳐왔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게 행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다가오는 행복을 괜히 밀어내지 말고, 기꺼이 받아들여도 된다고 말해주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 책 자체가 나에게 하나의 행복이 되었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졌고,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건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창한 사람이 아니라, 작은 온기를 나눌 줄 아는 사람. 누군가의 하루를 조용히 밝혀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행복은 어쩌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조용히 앉아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책은 그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음의 속도를 천천히 늦춰준 고마운 에세이였다.

바쁜 하루 속에서 자꾸만 마음이 메말라간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결국 우리 모두에게 행복은 찾아온다는 것을 이 책은 다정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4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행복은 찾아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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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도연화⠀🌱서평 한 줄──────────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오늘을 살아가는 태도와 곁에 있는 사람들 속에서 만들어진다.⠀🌱좋았던 문장──────────🔖15p 우리는 모든 순간, 모든 선택 속에서 조금씩 더 온전한 나로 성장하고 있으니까🔖34p 좋아. 흔들리더라도 번번이 다시 돌아오는 네가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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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도연화


🌱서평 한 줄

──────────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태도와 곁에 있는 사람들 속에서 만들어진다.


🌱좋았던 문장

──────────

🔖15p 우리는 모든 순간, 모든 선택 속에서 조금씩 더 온전한 나로 성장하고 있으니까


🔖34p 좋아. 흔들리더라도 번번이 다시 돌아오는 네가 자랑스러워


🔖93p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만 보기에도 부족한 시간, 나를 아끼지 않는 이들의 말까지 마음에 담아둘 필요는 없다.


🔖149p 나라는 존재를 이유 없이 사랑해 주는 사람들 틈에서 행복하자


🔖178p 오늘 흘러간 시간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내일이 당연하게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기에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이들에게 나의 시간을 쏟고 싶다. 더는 사랑하는 존재들과 추억을 쌓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190p 서로의 애씀을 알아주고 감사히 여기는 관계는 더없이 행복하고 평화롭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과 함께하자.


🔖231p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며 함께하는 것이 인간이 가진 힘이라고 믿는다.


🔖258p 우리가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을 상상하면, 역시 우리는 한 팀이라는 확신이 든다.


🔖260p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것이 마음을 증명해 준다고 믿는다. 그럼에도 있는 힘껏 꽉 잡고 있는 그 힘, 분명 사랑이다.


🌱느낀 것

──────────

이 책은 행복이 거창한 미래의 결과가 아니라, 오늘의 태도와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고 이야기한다.


완벽하고 싶다는 마음에 스스로를 몰아붙이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작은 실수 하나에도 오래 마음을 썼고, 누군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를 마음속으로 곱씹으며 혼자 아파하던 밤들도 있었다.

상대의 마음을 지나치게 살피느라 정작 내 마음은 자주 뒤로 미뤄두며 그것이 어른스러운 소통이라 믿었던 순간들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문득 깨닫는다.

완벽함보다는 흔들려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려 애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넘어지지 않는 삶보다 넘어져도 다시 중심을 찾는 삶이 더 단단하다는 것,

그리고 서로의 애씀을 알아봐 주는 다정한 말들이 사실은 삶을 버티게 하는 사랑이었다는 것을🩷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만 보기에도 부족한 시간 속에서

나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의 말에 마음을 오래 내어주는 대신,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 내 부족함까지도 품어주는 사람들 곁에서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고 싶어졌다.


조금 흔들려도 괜찮고, 조금 느려도 괜찮다.

나는 여전히 성장 중이고, 이전보다 더 단단한 마음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더 깊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믿는다🤍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aha_calli

#부크럼출판사 #결국행복은찾아올거야 #도연화

#캘리하다필사단 #받아쓰기93기



c***4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