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구를 지키는 여정 - 우리 모두의 책임 인류 역사상 우리가 지구에 머문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우리는 지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인류세'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고, 이는 지구의 기후와 생태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워줍니다. 우리는 단순히 자연을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 자체를 변화시키는 존재입니다. 여섯 번째 대멸종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책은 지구의 기후와 환경 문제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기후와 기상의 차이, 공유지의 비극, 지구 온난화의 영향, 탄소 발자국 등 다양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비밀과 나비 효과, 북극곰의 생존에 대한 걱정까지 다루며, 지구의 기후 변화가 얼마나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이유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줍니다. 저는 한 챕터씩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현실 세계에서의 사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책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상황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게 되면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이 책은 그 책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출판사로부터 이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아직은 괜찮을 거야~~ 다른 사람들도 다 타고 다니는 걸 뭐~~ 너무 힘드니까 이번만 일회용기로 사용하자~~ 난 분리수거는 열심히 하잖아~~ 음식은 조금 남기더라도 넉넉하게 해야지~~ 부족한 것보다 낫잖아~~ 사실 환경보호에 꽤 민감하다고 생각해온 사람이지만, 위의 생각들 중에 부끄럽지만 저도 자주 타협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그런 우리의 쉬운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2023년,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렇게 선언했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지구가 끓는 시대가 시작됐다." 오늘날의 지구 온난화 문제는 1970년대에 처음 등장했다고 해요. 이 무렵부터 지구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1990년대 세계적으로 증가한 기상이변과 맞물리면서 지구 온난화 문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지요. 하지만. 이제까지는 지구 온난화를 걱정해 왔지만, 이젠 지구 열대화를 걱정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사실 우리 피부로도 느끼고 있는 일입니다. 기상이변과 세계적인 폭염으로 인한 끔찍한 재해를 이미 경험하고 있으니까요. 5천 년의 인류 문명, 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고 하는데, 불과 약 50여 년 전에 등장한 지구 온난화 문제가 이제는 지구 열대화 문제로 확장되는 것을 보면, 그 위험 변화의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정말 이대로라면, 우리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도 우리의 터전을 잃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찬란한 문명을 공부하며, 특히나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우리나라의 성장 역사를 접하며 참 인간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생각해온 저도 이번 책은 평소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읽어 내려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문 13P) "찬란한 문명은 인류의 역사에서는 분명한 발전이야. 하지만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어." (본문 55P) "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에너지를 가두어 두기만 하면 지구는 너무 더워서 생명체가 살 수가 없어. ... 빙하는 지구라는 공간의 에어컨인 셈이야. 따라서 빙하가 녹는다는 건 온도 조절 장치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밖에 없어." (본문 58P) "영구 동토층에는 과거 지구에 살았던 동식물들이 냉동 상태로 묻혀 있어. 그런 동물의 사체가 녹으면서 병을 일으킨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같이 깨어날 수 있어." 인류세란? 기상과 기후의 개념 쾨펜의 기후 구분 가이아 이론 공유지의 비극 죄수의 딜레마 나비효과 탄소발자국 기후협약 탄소중립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많은 개념과 이론이 알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고, 특히 그림과 만화를 통해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 두고두고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학년 아들은 심각하게 책을 읽고 난 후, 우리가 정상체온이 36.5도인데 38도이면 어때? 머리 아프기도 하고 해열제 먹고 막 그러잖아~~ 그런데 지구가 지금부터 1.5도 올라간다고 생각해 봐. 그게 어떤 상황이겠어? 지구도 아프다고 난리가 나겠지!!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거야~~~라며 열을 냈었답니다. 우리의 사~~~소한 작은 실천이 지구 온난화에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면! 오늘 이 책, [기후 위기가 궁금해!]를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우리의 오늘이 다른 내일을 만든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랍니다. #꼬마이실 #기후위기 #기상이변 #지구온난화 #탄소중립 #기후정의 #환경도서 #환경보호 #초등책추천 #고학년추천책 |
|
#아슬아슬기후위기가궁금해 #도서협찬 📚출판사. 꼬마이실(@eshil_book) ✍️글. 글터 반딧불 🎨그림. 장경섭 최근 어느 한 댓글을 보았어요!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결과라고 봐요. 인간의 욕심을 조금씩 내려 놓으면 괜찮아 지려나요? 중국편은 아니지만, 중국만 탓 할수도 없는게 중국에서 생산한 물건들을 모든 나라에서 수입해서 쓰잖아요. 유럽에서도 목소리를 높이지만, 임근싼 저개발국에서 제품을 생산하지 않으면 그들도 살아갈 수 없죠. 어느 누구 탓 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ㅡ2021.9.30 네이버 모 카페ㅡ 기후 위기라는 말이 이제는 일상적으로 듣는 단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누구의 탓도 아닌,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 아닐까요? 단순히 자연이 오염되었다. 우리 노력하자 라는 이야기가 아닌, 📍 1장 > 인류세를 맞이한 지구 인류가 지구에서 머문 시간 인간이 불려온 비극, 인류세 여섯 번째 대멸종이 다가온다. 📍 2장 > 기훚위기의 시대 기상은 뭐고 기후는 뭐야 가이아 이론과 데이지 월드 지나친 욕심이 만든 공유지의 비극 죄수의 딜레마에서 살아남기 📍 3장> 빙하가 위험해 지구 온난화가 뭐예요? 어떤 나라의 바닷물과 괴담 스웨이츠 빙하의 비밀 나비 효과, 그리고 북극곰의 비극 잠자던 바이러스윽 역습 📍 4장> 우리갗만든 온실가스 인류가 남긴 탄소 발자국 맛난 고기의 불편한 진실 새우가 맹그로브 숲을 먹어치운다? 지구의 보호막 오존층을 지켜라! 📍 5장> 평균 기온 1.5도와의 전쟁 위기의 마지노선 1.5도를 잡아라 경제 성장의 어두운 그림자 탄소 배출 기후 불평등에 맞선 기후 정의 지구 온난화를 막는 기후 협약 신에너지와 재생 에너지 금요일의 기후 혁명, 그레타 툰베리 이제 우리가 변할게! 💡 왜 우리가 지구를 지켜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를 시작으로 전과 다른 지구의 모습도 다루며, 다가오는 지구에 대한 경고까지. 현재 뿐먀 아니라 <과거ㅡ현재 ㅡ미래>까지 함께 연결하며 다루고 있어 왜 중요한지, 현 시점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으며, 먼 미래가 아닌, 현재의 실천이 미래를 다르게 변화시킬 수 있음을 함께 가지고 가고 있어요! 👩🦰 #강한엄마 저는 한 챕터씩 읽으면서 아이와 기사를 검색을 하였는데 책에서만 보던 일들이 <현실>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나니 심각성을 더 확실하게 느끼더라구요! 커서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집에서 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 부터 이야기를 놔누었어요. 우리 변할 수 있겠죠?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꼬마이실 #꼬마이실출판사 #기후위기 #별난세상#책추천 #별난역사 #지구야미안해이제는우리가변할게 #지구#환경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강한엄마독후활동 #청소년추천도서
|
|
#기후위기가궁금해! #별난세상별별역사 #글터반딧불지음 #장경섭그림 #꼬마이실 #이론과실천 #도서협찬 "지구 온난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지구가 끓는 시대가 시작됐다." 2023년,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선언이었다. 이 책은 5챕터로 구성되어있다. 🌱 1챕터. 인류세를 맞이한 지구 지구의 나이는 46억 년인데, 이는 지구가 1월1일0시 태어났다고하면 5처년 인류문명은 12월31인 자정에 가까운 시간일 만큼 아주 짧은 찰나에 불과하다. '인류세'라는 말은 인류가 지구를 손에 넣기 이전과 이후로 시대가 크게 달라졌다는 말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큰 5번의 멸종이 있었는데, 6번째 멸종이 다가오고 있음은 인간이 자처한 일이다. 🌿2챕터. 기후 위기의 시대 이 챕터에서는 기상학과 기후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 나온다. 쾨펜의 기후 구분이 앞으로도 의미가 있으려면 종의 다양성을 갖춘 생태계 사이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공유지의 비극, 죄수의 딜레마,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출을 예시로 들며 공공의 안전과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서술한다. 🍀 3챕터. 빙하가 위험해! '나비효과' 대수롭지 않게 한 나의 작은행동이 큰 결과를 가져올것이다. '지구 종말의 날 빙하'라 불리는 빙하의 장벽으로 불리는 '스웨이츠 빙하'가 녹으면 희망이 없다. 전세계 인구의 40 퍼센트 이상은 해안지역에 거주하며, 반도인 우리나라 역시 고위험지역이다. 영구동토층의 바이러스 창궐, 온실가스 대기 방출등은 이미 모두가 아는 현실이다. 🌳 4챕터. 우리가 만든 온실 가스 탄소 중립이라는 이야기 역시 누구나 알고있다. 탄소배출을 많이 야기하는 식품 섭취를 줄이고, 가급적 제철음식, 우리땅에서 나는 식품을 섭취하자. 🪴 5챕터. 평균기온 1.5도와의 전쟁 2023년 발표된 6차 보고서에서는 평균기온이 1.4~4.4도 이상 상승한다 보고되었다. 온도보다도 빠른 속도가 더 문제다.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사용권장 에너지 아껴쓰기 등이 중요하며 국가간의 협정으로 범세계적으로 나서야 할 일이다. 무엇보다도 탄소배출 1,2위 국가들이 이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가지고 즉각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변화해야 조금이나마 바뀌지 않겠는가.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들은 유치원 아이들까지 알 정도로 모두 알고있다 그들이 노력해야 한다. 오존층이 회복되고 있다고 한다. 조금씩 조금씩 노력한다면 극단적인 결과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 ... (의미깊은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기후 위기이 말이 먼 이야기가 아닌 코 앞까지 온 것 같은 요즘입니다. 이 책은 지구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꼭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이예요 우리가 무심코 한 행동들이 기후위기에 일조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 할 수 있는 것 들을 하나씩 해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클수록 모르는 용어, 어휘들이 많아 지더라구요 스웨이츠 빙하, 영구 동토층, 오존층, 지구의 평균기온 1도가 올라가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등등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도 하면서 같이 시간도 보내고,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글밥이 좀 있어서 문고책 읽는 친구들에게는 무난하겠지만 어린친구들은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시고 이야기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지구를 보호하고 아끼자구요! #꼬마이실 #아슬아슬기후위기가궁금해 #별난세상별난역사 #기후위기 #글터반딧불 #장경섭
|
![]() 기후가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저는 작년 여름 더 확실히 와 닿았어요. 에어컨 잘 안 켜는 집인데 작년엔 에어컨 가동 시간도 확실히 길어 졌고 그만큼 전기세도 많이 나왔었거든요 기후 위기가 우리가 생각 한 것보다 더 많이 심각해 졌다는 것이죠그래서 우리 모두 그 현실을 정확히 알고 행동한다면 더욱더 효과가 있을 거예요 “아슬아슬 기후 위기가 궁금해!” 책에는 우리가 기후 위기에 대한 궁금증, 꼭 알아야 할 점등이 요점별로 너무나 명확하게 정리가 잘 되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와 있어요 환경교육사를 공부할 때 나온 전반적인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어 놀랄 정도로요 단순히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변화가 생긴 것이다~가 아니라인류세 이야기부터 다섯 번의 지구 대 멸종 이야기, 기상과 기후의 차이점과 환경 철학에서 다루었던 가이아 이론, 공유지의 비극까지 전반적인 지구의 성장의 흐름과 다양한 이론들이 왜 기후 위기 시대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구온난화와 스웨이츠빙하, 영구 동토층 같은 과학적인 내용은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초등학생인 아이도 고개를 끄덕여 가며 보더라고요 우리가 만든 온실가스 이야기에서도 일상생활에서 한 이야기를 꺼냄으로써 탄소발자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고 있답니다 저는 환경교육을 하면서 특히 학생들에게 물론 지금 상황과 미래 예측이 긍정적인 부분이 적은건 사실이지만 꼭 행동 변화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이야기해 준답니다 그래야 희망을 품고 기후 행동을 더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 테니깐요 그 부분에서 책의 마무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어두운 부분도 있지만 세계 많은 나라가 기후 협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오존층이 회복되어가는 이야기, 신에너지와 재생 에너지의 이야기가 우리가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원동력이 될 테니깐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이 지금보다 깨끗하고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실을 바로 직시하고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기후 행동을 펼쳐야 하기에 그 기본 지식이 되는 책으로 너무나 멋진 책이었답니다 꼭 어린이, 청소년이 아니어도 어른들에게도 쉽게 많은 정보를 얻게 해 주는 책입니다 #꼬마이실#아슬아슬기후위기가궁금해#별난세상별난역사#기후위기#글터반딧불#장경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