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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24권. 웬만하면 재밌어보이는 작품들은 발행될 때부터 꾸준히 구매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본격적으로 수집생활하기 전에 나왔던지라 아쉽게도 1-6권이 없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출판사에서 재출간 해줬으면 좋겠어요 |
| 24권에서는 타케조를 비롯한 부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특히 모모야의 변화가 눈에 띄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믿음이 더 단단해집니다. 음악을 통해 이어지는 유대감이 잔잔하게 전해지고, 연주 장면마다 감정이 서서히 스며듭니다. 큰 사건 없이도 인물들의 마음이 변하고 깊어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다음 권에서의 이야기와 무대가 더욱 기다려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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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24권 리뷰 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정발이 빨라서 좋네요! 그리고 역시나 아직 청소년인 우리 친구들 ㅎㅎ 학생이어도 다 감정이 어른과 마찬가지인 부분들을 잘 보여줘요 청춘들의 미숙하지만 열정가득한 모습도 있고 역시나 청춘물은 성장해가는거 보는게 즐거움이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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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무의 음이 살도록 자신의 손톱을 바꾼 나츠 덕분에 겉돌았던 아츠무의 음이 전체적인 연주에 깊이를 더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리가 나게 되었다. 이 소리에 모여를 보면 항상 음악이 들리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치카와 테츠키의 만남을 그린 번외편도 있어서 더욱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