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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13권은 의붓누나가 남편을 잃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타인이지만 가족인 두 자매가 서서히 마음의 벽을 허물며 관계를 다시 틀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어요. 감정의 섬세함이 빛나며, 매일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 희망과 위로를 발견할 수 있는 한 권입니다. |
|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13권...근데 이제는 거의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만화지만 이야기를 보면 계속해서 어떻게든 스토리를 끌어나가고 있다. 살짝 공포스러운 장면도 자주 나오는 만화이긴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백합만화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