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과의 차이는 차치하고, 개정 후 탈락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정오표도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습니다. 애초에 올해 신간인데 해당 내용 검수 없이 그대로 표지갈이만 한 것인가 하는 어이없음이 큽니다. 또한 단순 오탈자가 너무 많고, 문단 간 교정도 확인 안한 듯 합니다. 출판업계를 너무 무시한 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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