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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 관심 있으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그림채을 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질 것입니다. [ 수집욕을 부르는 그림책 잡지, 현재 라키비움 J 는 2025 외에 전작인 라키비움J 블루, 라키비움J 다홍, 라키비움 J 롤리팝도 팝매 중입니다. 며칠 전에 라키비움J 분홍은 절판되었습니다. 그림책을 아이에게 읽히시려는 문, 아이와 그림책 읽어주는 그림책에 빠진 부모님, 어린이문학을 공부하시는 분, 개인적으로 그림책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나머지 책들도 소장하시면 좋습니다. ] 2025년 그림책 달력으로 매달 일기 좋은 책을 소개하고, 그림책 활동도 함께 보여주시요. ‘공감, 다문화, 노벨상, 시니어’를 위한 그림책도 소개합니다. *시니어에 소개되는 사카이 고마코의 ‘눈 깜짝할 사이’ 는 저에게는. 숨을 멎게 하는 책입니다. 글과 그림의 강렬힘에 삶이 숙연해 집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찰스키핑의 ‘창 너머’를 보며 그림책이 단순이 그림과 글자의 책이 아니라 또다른 예술 장르이구나를 느끼면 빋있단 깅랼힌 느낌을 똑같이 받은 책이 바로 ‘눈 깜짝 사이 ’ 입니다. 봄에 출시될 신작 예정작까지 볼 수 있다니 더없이 소중한 정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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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J 롤리팝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콩닥콩닥거린다. 롤리팝이라니!!! <라키비움J 핑크>를 온라인 서점(예스24)에서 우연히 알게되고 <라키비움J 핑크>를 구입해서 읽은 후 라키비움J 펜이 되버렸다. 그런데 핑크 이후 1여년 만에 롤리팝으로 돌아왔다. 너무 소중해서 한 번에 읽지 못하고 야금야금 조금씩 읽어 가고 있는데, '그림책 물성안에서'라는 부분에서는 그림책을 성질을 잘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참 좋았다. 가지고 있는 그림책을 죄다 꺼내놓고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들어있다고나 할까. 우리가 사랑하는 안녕달 그림책 작가와 이수지 작가에 대한 인터뷰도 나온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그림책 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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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점들마다 굿즈가 다른건 한권씩 다 사게되는 빅픽처인가ㅜ 그동안 라키비움 계속 봐왔어서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합니다ㅋㅋ 예전에 미처 놓친 레드랑 옐로우 베스트 기사도 있다는게 정말 기뻐요!! 아래에 추천 도서들도 쪼로록 구매 링크 달려있는 것도 너무 좋고요. 세상은 넓고 읽고픈 책은 너무 많다!! 표지도 안녕달 작가님 너무 예쁘게 그려주셔서 두고두고 꺼내보며 함박미소 지을듯ㅋㅋ |
| 라키비움J 다홍 리뷰입니다. 표지도 너무 마음에 들고 실린 기사들도 좋았어요. 근데 블루도 그렇지만 부록은 없는 편이 좋은 듯 합니다. 블루의 독서기록장은 그래도 뒤에 그림책 리스트라도 실려있어서 유용했는데, 다홍은 그냥 잡지 표지와 같은 표지를 가진 무지 다이어리네요... 다이어리 이미 충분히 있어서 필요없어요. |
| 라키비움J 블루 리뷰입니다. 다홍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은 기사가 많았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옛이야기 그림책을 다루는 파트였네요. 부록인 독서기록장은 별로였어요. 같이 실린 그림책 리스트는 마음에 들었지만요. |
| 예전에 핑크를 잘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것도 주문해 보았는데, 역시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책만 있는 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표지도 너무 귀엽고요. |
| 친구한테 선물했는데 친구가 좋아하네요. 애기가 있는 집이다보니 모든 책을 알 수 없으니 종종 사서 괜찮은 책들을 골라서 사는 것 같더라고요. 내용이 알차서 좋다고 합니다. 친구가 원해서 사줬지만 선물해준 입장에선 기분 좋네요.ㅋㅋㅋㅋ |
![]() 2/17 도착 예약 주문으로 진즉에 구매했는데 이제야 찬찬히 보았다. 아껴보았다는 말로 라키비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싶다~^^♡ #라키비움J2025 (사실 그동안에도 라키비움을 꾸준히 모았는데 리뷰를 꼭 써야지 마음먹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1. 보라 바탕에 노란 원과 반원이 있는 표지 디자인이 감각적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표지 디자인과 똑같은 에코백이 굿즈였으면 좋았겠다. 라키비움 J가 들어간 스트랩이 있는 크로스 에코백에 라키비움J 잡지를 넣어서 멜 수 있는 걸로 말이다. 그랬다면 평소에 포인트 주는 크로스 에코백으로 활용해도 멋졌을 것 같다. 이건 순전히 표지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나의 사심이다.^^ 2. 기대하고 첫 장을 넘기면 서현,소복이,한성민 작가의 그림책 #멋진민주단어 중 <소중하다- 연대하다- 꿈꾸다> 를 소개하고 있다. 왜 이 단어들일까, 왜 이 순서일까?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를 기획, 편집, 출간 한 이들의 생각과 마음이라고 읽었다. 3.이번 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2025 그림책 달력이다. 365일 우리가 읽고, 품고, 사랑할 그림책이라니 단순히 한 두 번 읽고 마는 게 아니라 매일 곁에 두고 볼 수밖에 없는 구성이다. 처음 그림책을 만나고 사랑에 빠졌을 때의 그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그동안 많이 읽어서 거의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못 본 그림책들이 많다는 걸 알아차리게 한다. 안달 나길 바라는 연애 고수의 작업 같다.^^ 4. 1년 12달 그림책 플러스로 그림책이 말하는 주제를 다양하게 생각해 보게 한 것도 좋았다. 그림책을 본다는 것은 그림책만 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림책을 가지고 삶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그림책이 다양한 경험과 융합 활동에 마중물이 될 수 있는 걸 알려준다. 5. 키워드로 보는 그림책도 좋았다. 공감, 다문화, 노벨상, 시니어 이 4개의 키워드는 시의적절했다. 센스 있었다. 6. 라키비움J 단톡방에 들어가면 매일 아침 그림책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3/16 현재 922명이 들어와 있다) *** 우리 곁에 늘 그림책이 있기를, 그래서 큰 힘이 되길 바란 편집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 라키비움J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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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는 파란 테마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그림책 이야기로 가득했음. 파랑을 주제로 한 그림책부터 옛이야기와 여름 방학을 위한 다양한 그림책 활용 아이디어까지, 아이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팁들이 많았음. 특히, 칼데콧 명예상 수상 작가 차호윤과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인터뷰는 그림책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여기에 그림책을 통해 놀이와 여행까지 연결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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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마다 모으고 있는 라키비움. 나 어릴 때 만화잡지 모으던 시절이 생각나기도 한다 ^^ 그림책 소개만 봐도 즐거운데... 그림책을 보는 다양한 관점까지 보는 재미가 있다. 이번엔 기대했던 시드니 스미스 작가와의 인터뷰는 찬찬히 곱씹으며 보았다. 나자신에게 집중할 것. 대상을 특정하지 말고 나에게 중요한 것을 시작을 세계를 확장시킬 것. 금새 후다닥 보기엔 아까운 잡지. 다음 라키비움이 나올 때까지 옆에두고 볼 키리비움J 블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