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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불필요한 오해와 마주하기
"불필요한 오해와 마주하기" 내용보기
예쁜 형광 핑크와 검정 펜과 형광노랑의 고운 책야광인가 싶어 불끄고 본 건 안비밀^^말이랑 개는 뭐라고 했을까?개씨와 말씨의 귀여운 대화책을 읽어보니 개씨와 말씨는 친구였어요.만난다는 기쁨에 서로를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장기를 준비하며 설레여 합니다.그러나 둘은 오해로 인하여 토라져 버리죠~ 힝읽으면서 문 앞쪽으로 가봐!왜 서로 못보는거니! 안타까워하며 보았죠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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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형광 핑크와 검정 펜과 형광노랑의 고운 책
야광인가 싶어 불끄고 본 건 안비밀^^

말이랑 개는 뭐라고 했을까?
개씨와 말씨의 귀여운 대화

책을 읽어보니 개씨와 말씨는 친구였어요.
만난다는 기쁨에 서로를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장기를 준비하며 설레여 합니다.
그러나 둘은 오해로 인하여 토라져 버리죠~ 힝

읽으면서 문 앞쪽으로 가봐!
왜 서로 못보는거니! 안타까워하며 보았죠

우리도 때로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보며 정답인 듯 행동하곤 하죠.
이유를 알게되면 사실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는 일일텐데...

사랑하는 마음만큼 커지는 걱정
안도감 뒤엔 서운함과 화가 밀려와 생기는 오해의 감정

양가감정의 소용돌이에서 헤어나와 문을 열어준 개씨와 말씨
둘은 더욱 돈독한 사이로 거듭나게 되는 건 아닐까요?^^

지금 내 마음속에 마음의 문을 열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먼저 문을 열고 손 내밀어 보는 건 어떨까요?
저처럼 눈녹듯 사르르 녹아내리게 될거예요^^
i********2 2023.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씨와 말씨
"개씨와 말씨" 내용보기
표지가 아주 독특해요.색과 펜드로잉이 눈에 확 띄죠.뼈다귀가 장식된 삼각형 개씨 집과 마굿간 같은 말씨집말씨가 개씨를 초대해요개씨는 흔쾌히 응하고요.말씨의 언어와 개씨의 언어가 너무 재미있어요.”푸힝푸힝 프히히히 히히힝!“( 개씨, 내일 우리집에 놀러와. 네가 좋아하는 쿠키 만들어줄게.) 작가의 개구쟁이같은 아이디어가 상큼하네요??설레는 마음으로 개씨를 위해 쿠키를
"개씨와 말씨" 내용보기
표지가 아주 독특해요.
색과 펜드로잉이 눈에 확 띄죠.

뼈다귀가 장식된 삼각형 개씨 집과 마굿간 같은 말씨집
말씨가 개씨를 초대해요
개씨는 흔쾌히 응하고요.

말씨의 언어와 개씨의 언어가 너무 재미있어요.
”푸힝푸힝 프히히히 히히힝!“
( 개씨, 내일 우리집에 놀러와. 네가 좋아하는 쿠키 만들어줄게.)

작가의 개구쟁이같은 아이디어가 상큼하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개씨를 위해 쿠키를 굽고 샤워까지 하는데, 개씨 역시 예정보다 서둘러 일찍 나와 말씨 집을 향해요.
말씨집에 도착한 개씨가 문을 두드려요.
앗 아무 대답이 없어요!

어떻게 된일일까요?

여기서부터 일은 꼬이고, 말씨와 개씨는 서로 오해를 하게되고 화가 나요.

과연 둘은 만날 수 있을까요?
화해할 수 있을까요?

부부, 친구 등 인간관계에서도 서로 오해해서 생긴 관계의 단절이 있어요.

< 노를 든 신부> 의 오소리 작가의 새로운 작품!

재미있고 예쁜 그림책이에요!

#개씨와말씨#오소리작가 #이야기꽃출판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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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이해되는 순간
"오해가 이해되는 순간" 내용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1일#책선물?? 개씨와 말씨 - 글, 그림 오소리표지는 문??앞에 개 한마리가 연노란색의 ??꽃 한송이를 들고 망설이고 있는 듯 서 있다.누구의 집 일까???개씨??와 말씨??는 친구이다.둘은 같이 노는 걸 좋아한다.말씨가?? 개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집에?? 놀러 오라고 초대하였다.푸힝푸힝 푸히힝? 프히히히 하이힝!(개씨, 내일 우리 집에
"오해가 이해되는 순간" 내용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1일
#책선물??

개씨와 말씨 - 글, 그림 오소리

표지는 문??앞에 개 한마리가 연노란색의 ??
꽃 한송이를 들고 망설이고 있는 듯 서 있다.

누구의 집 일까???

개씨??와 말씨??는 친구이다.
둘은 같이 노는 걸 좋아한다.

말씨가?? 개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집에?? 놀러 오라고 초대하였다.

푸힝푸힝 푸히힝? 프히히히 하이힝!
(개씨, 내일 우리 집에 놀러 오지 않을래?
네가 좋아하는 쿠키를 만들어 줄께.)

개씨가 신이나서 대답했다.
알알 알알알! 알알알 왈알!
(물론이지! 1시까지 갈께!
내가 준비한 춤도 보여 줄게!)

둘의 대화를?? 보고 부러웠다.
분명 자기의 말로 얘기했는데
신기하게 둘은 알아듣는다.??

말씨는 말의 언어로
개씨는 개의 언어로

언어라는 것이 말로하는 것이 아닌건
분명하다.

말씨는 일찍이 일어나서 꼼꼼히 청소를 ??
하고 개가 좋아하는 쿠키를?? 구웠다.

개씨는 말씨랑 빨리 놀고 싶어 계획보다
일찍 집을?? 나섰다.

쿠키를 다 구운 말씨는 샤워를?? 했다.
일찍 도착한 개씨는 문을?? 두드렸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다.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집에 놓고 와 버렸다.


이런 당황스런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다.
그냥 가야 할지 아님 마냥 기다리고 있어야
할지 고민 되는 순간이다.??
나는 어느 정도 기다렸다가 방법을 찾지
못 하면 집으로 돌아갔을 것 같다.??

개씨와 말씨는 서로 기다리면서 보여 줄
춤??과 마술을?? 연습했다.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개씨는
보이지 않고 답답한 말씨는 전화를
해 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

주변의 꽃을 다 꺽고 집안을 보았지만
말씨는 보이지 않는다.??

점점 기분이 상해지는 둘..????
과연 만날 수 있을까?

상대에게 속상하고 기분나빠 질 때가
있다 그러다가 문득?? 걱정으로 바뀌기기도 한다.

개씨와 말씨는 어떻게 되었을까???

@iyagikot
@lael_84

#이야기꽃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이야기꽃 #오소리작가님 #개씨와말씨 #대화 #오해 #걱정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미라클모닝 #도서협찬

YES마니아 : 골드 n*****5 202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의 기본은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
"소통의 기본은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 내용보기
"문을 열어준 고마운 너에게"   가까운 친구 사이인 개씨와 말씨. 둘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요. 만나자는 약속을 잡으며 들뜬 마음 가득합니다. 친밀한 누군가와 만날 약속을 잡고 그날이 얼른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은 어느 누구한테나 설레고 기대되는 시간이겠지요. 서로에게 챙겨줄 것이 뭐 없나 살피게 되고,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미리 생각도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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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준 고마운 너에게"

 

가까운 친구 사이인 개씨와 말씨.

둘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요.

만나자는 약속을 잡으며 들뜬 마음 가득합니다.

친밀한 누군가와 만날 약속을 잡고

그날이 얼른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은

어느 누구한테나 설레고 기대되는 시간이겠지요.

서로에게 챙겨줄 것이 뭐 없나 살피게 되고,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미리 생각도 해놓고,

어떤 옷을 입고갈까 이리저리 궁리도 하면서 말이죠.

그러다 앞선 마음이 몸을 이끌어 내어

약속시간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도

주섬주섬 나갈 채비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개씨와 말씨는 얼른 만나고 싶은 마음 가득했지만

그로 인해 사소한 오해가 생겨 기분이 상했어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일까요.

누군가를 많이 좋아하게 되면

작은 일에도 실망하고 속상해져요.

내 마음은 아주 큰데 상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을 때,

섭섭함을 느끼고 토라지기도 합니다.

친구가 약속 시간이 지났는데 나타나지 않을 때,

문자나 전화를 해도 받지 않을 때,

카톡을 했는데 1 이 지워지고도 답이 없을 때,

다들 그런 때가 한 번씩 있지 않나요?

 

최근에 저한테도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아끼는 후배가 집 근처까지 차로 태워다 주어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주말 잘 보내라는 안부카톡을 보냈는데

1이 사라진 후에도 감감무소식인 거예요.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날까지 기다려봐도

여전히 후배한테서는 답장이 오지 않았습니다.

마음 속은 마치 거미줄을 옴팡 뒤집어쓴듯

답답하고 거북하고

또 한편으로는 화가 나기도 했어요.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어떻게 아직 답장을 안주지?'

온 몸을 휘감은 거미줄같은 섭섭함은 점점 마음을 조여와요.

'혹시 그날 집에 가다가 사고가 난건 아니겠지?

그래서 아직까지 답장을 못하고 있는건가?'

화로 가득찼던 마음은 걱정으로 다시 꽉 채워졌어요.

'안되겠다. 전화를 해봐야지.'

 

후배는 그날 너무 피곤해서 답장을 깜박하고

다음날 아침에 보내려고 생각 했는데

아침에 병원에 다녀오고 아이 학원 보내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답장을 못했던 거라고 합니다.

'휴, 다행이다. 다친 게 아니었구나.'

나의 이런 마음에 후배는 미안함과 감동을 함께 느꼈다며

앞으로는 꼭 답장 바로 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이

섭섭함과 서운함으로 바뀌기 전에

서로에 대한 걱정과 염려로 그 자리를 채워 넣어요.

그렇게 솔직하게 각자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오해했던 부분을 대화로 푼다면

속상했던 일들이 오히려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거예요.

개씨와 말씨의 이야기처럼요.

s******7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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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에게서 진정한 배려와 이해를 배운다
"개씨와 말씨에게서 진정한 배려와 이해를 배운다" 내용보기
개씨와 말씨는 친구사이이다.말씨는 개씨를 집으로 초대하게 되고 개씨는 말씨 집으로 가는데...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예기치못한 오해가 생기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오해는 상대에 대한 걱정으로 바뀌고, 걱정은~~오해는 풀렸을까?이 그림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오해가 생겼을 때 난 내 기분이 먼저였다. 들으려고 하지 않았던 거 같다. 가까운 사이일
"개씨와 말씨에게서 진정한 배려와 이해를 배운다" 내용보기
개씨와 말씨는 친구사이이다.
말씨는 개씨를 집으로 초대하게 되고 개씨는 말씨 집으로 가는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예기치못한 오해가 생기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오해는 상대에 대한 걱정으로 바뀌고, 걱정은~~
오해는 풀렸을까?

이 그림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오해가 생겼을 때 난 내 기분이 먼저였다. 들으려고 하지 않았던 거 같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그랬던 거 같다.
어른이든, 아이든 상대의 상황과 마음을 먼저 알려고 하고 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씨와 말씨에게서 배운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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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는 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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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이 둘은 친구! 그 말로는 부족.정말 찐친이지.서로 각자의 말들로 대화를 하지.말씨는 "푸힝푸힝푸히히히힝"개씨는 "알알왈알알알알"근데 대화가 돼.그것도 너무 잘~~우리를 봐봐. 같은 말을 하지만 말의 의미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이가 얼마나 많니.말이 다른데 이해가 되는 사이.너무 근사하잖아.얘네들은 진짜 진짜 친구지. 찐친사소한 오해로 속상했지만 서로 걱정해주
"개씨와 말씨는 찐친!" 내용보기
개씨와 말씨
이 둘은 친구! 그 말로는 부족.
정말 찐친이지.
서로 각자의 말들로 대화를 하지.
말씨는 "푸힝푸힝푸히히히힝"
개씨는 "알알왈알알알알"
근데 대화가 돼.
그것도 너무 잘~~
우리를 봐봐. 같은 말을 하지만 말의 의미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이가 얼마나 많니.
말이 다른데 이해가 되는 사이.
너무 근사하잖아.
얘네들은 진짜 진짜 친구지. 찐친
사소한 오해로 속상했지만 서로 걱정해주는 사이
그 속상했던 일들이 신기하고 재밌는 기억이 될.
아마 평생 토록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고~~
그런 친구! 너무 부럽네.

그림은 또 왜이리 귀엽~~^^
YES마니아 : 로얄 j********5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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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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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말씨 #오소리_글_그림 #이야기꽃응원단_북펀딩 #이야기꽃출판사   정사각형 판형에 반짝이는 유광의 분홍 앞,표지에 개씨와 말씨가 각각 그려져 있다. 개씨는 문 앞에서, 말씨는 창문 앞에서. 그리고 어수선하게 그려진 펜화 그림까지 호기심이 일었다.   <개씨와 말씨>의 주인공은 개와 말이다. “푸힝푸힝푸히히히힝!”-꼭 와주면 좋겠어. “알알왈알알알.”-
"개씨와 말씨" 내용보기

#개씨와말씨

#오소리__그림

#이야기꽃응원단_북펀딩

#이야기꽃출판사

 

정사각형 판형에 반짝이는 유광의 분홍 앞,표지에

개씨와 말씨가 각각 그려져 있다.

개씨는 문 앞에서,

말씨는 창문 앞에서.

그리고 어수선하게 그려진 펜화 그림까지 호기심이 일었다.

 

개씨와 말씨의 주인공은 개와 말이다.

푸힝푸힝푸히히히힝!”-꼭 와주면 좋겠어.

알알왈알알알.”-초대해 줘서 고마워.

각자의 언어로 표현한 대화체가 재미있었다.

 

좋은 의도로 시작된 일은

머피의 법칙처럼 순간순간 오해가 생기고

거기에 각자의 상상까지 더해져

개씨와 말씨가 서로에게서 느끼는 섭섭함이 극에 달한다.

 

바로 그 순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개씨와 말씨!

그게 해답이었다.

오소리 작가가 생각하는

서로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해 주는 일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개씨와 말씨를 통해 전해주고 있다.

 

내 입장에서만 생각할 땐 섭섭하고 화가 나던 일이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엔

나를 향한 배려이고 걱정 어린 행동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이다.

개씨와 말씨가 서로의 손을 잡고 공손하게 인사하는 엔딩 장면은

여러분도 친구를 그렇게 생각해 보세요.”라고

말을 건네는 것 같았다.

 

문을 열어 준 000님께 감사합니다.“

오소리 작가님의 싸인이 더 다정하게 느껴진다.

 

#관계 #소통 #우정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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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
"개씨와 말씨? " 내용보기
처음 접한 오소리 작가의 그림책을 보며, 읽으며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따뜻함을 느꼈어요~미루어 짐작하고 확정짓는 오판을 이제는 줄여보려구요.그림책 읽는 어른이 되어볼께요~개씨 말씨의 서로 다른 장점을 나누고 베풀며 친해짐이 부러웠답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플 때 저런 좋은 친구가 있으면 참 행복할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읽어 주고픈 그림책입니다!!선물로 책을 받는 기
"개씨와 말씨? " 내용보기
처음 접한 오소리 작가의 그림책을 보며, 읽으며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따뜻함을 느꼈어요~
미루어 짐작하고 확정짓는 오판을 이제는 줄여보려구요.
그림책 읽는 어른이 되어볼께요~

개씨 말씨의 서로 다른 장점을 나누고 베풀며 친해짐이 부러웠답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플 때 저런 좋은 친구가 있으면 참 행복할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읽어 주고픈 그림책입니다!!

선물로 책을 받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신 현정쌤께 감사^♡^
a***0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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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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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말씨 #오소리작가 #이야기꽃출판사 @iyagikot오소리작가의 신작그림책이 나온다고해서 얼른 신청해서 어제 받았다. 영롱한 작가싸인과 함께.오소리 작가의 #노를든신부 #엉엉엉 두 책을 좋아해서 신작그림책은 어떨지 궁금했다.개씨와 말씨는 서로 좋아하는 친구이다. 말씨는 개씨를 초대한다. 그런데 오해가 생겨서 만남이 무산될 뻔하고...이야기를 읽다보니 예전 친구가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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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말씨 #오소리작가 #이야기꽃출판사 @iyagikot

오소리작가의 신작그림책이 나온다고해서 얼른 신청해서 어제 받았다. 영롱한 작가싸인과 함께.오소리 작가의 #노를든신부 #엉엉엉 두 책을 좋아해서 신작그림책은 어떨지 궁금했다.

개씨와 말씨는 서로 좋아하는 친구이다. 말씨는 개씨를 초대한다. 그런데 오해가 생겨서 만남이 무산될 뻔하고...
이야기를 읽다보니 예전 친구가 생각난다. 내가 인천에 오고 한참을 만나지 못하다가 10여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지만 이야기를 나누다가 불편한 주제가 나왔다. 그 친구는 아무렇지않게 말을 했지만 난 만남 자체가 후회되기 시작했다. 일부러 시간내서 힘들게 만난건데...
사람은 서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산다. 그게 삶의 활력소도 되고 기운나게 하지만 때로는 잘못된 의사소통때문에 관계가 어긋나기도 한다. 이 책은 그 점을 심플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분홍색 바탕에 펜선으로 그린 삽화는 독특해서 새로운 느낌이 든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오소리작가의 작품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6******o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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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 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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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말씨 #오소리작가 #이야기꽃출판사 @iyagikot오소리작가의 신작그림책이 나온다고해서 얼른 신청해서 어제 받았다. 영롱한 작가싸인과 함께.오소리 작가의 #노를든신부 #엉엉엉 두 책을 좋아해서 신작그림책은 어떨지 궁금했다.개씨와 말씨는 서로 좋아하는 친구이다. 말씨는 개씨를 초대한다. 그런데 오해가 생겨서 만남이 무산될 뻔하고...이야기를 읽다보니 예전 친구가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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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와말씨 #오소리작가 #이야기꽃출판사 @iyagikot

오소리작가의 신작그림책이 나온다고해서 얼른 신청해서 어제 받았다. 영롱한 작가싸인과 함께.오소리 작가의 #노를든신부 #엉엉엉 두 책을 좋아해서 신작그림책은 어떨지 궁금했다.

개씨와 말씨는 서로 좋아하는 친구이다. 말씨는 개씨를 초대한다. 그런데 오해가 생겨서 만남이 무산될 뻔하고...
이야기를 읽다보니 예전 친구가 생각난다. 내가 인천에 오고 한참을 만나지 못하다가 10여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지만 이야기를 나누다가 불편한 주제가 나왔다. 그 친구는 아무렇지않게 말을 했지만 난 만남 자체가 후회되기 시작했다. 일부러 시간내서 힘들게 만난건데...
사람은 서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산다. 그게 삶의 활력소도 되고 기운나게 하지만 때로는 잘못된 의사소통때문에 관계가 어긋나기도 한다. 이 책은 그 점을 심플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분홍색 바탕에 펜선으로 그린 삽화는 독특해서 새로운 느낌이 든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오소리작가의 작품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6******o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