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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칠맛나는 리듬과 끈적임은 무엇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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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칠맛나는 리듬과 끈적임은 무엇이던가? Lose My Breath를 듣는 순간...흥이 나버린다. 나도 모르게 발로 박자를 두르리고 있고 어깨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들썩인다. 음악을 듣고 나서....뮤직비디오를 안 볼 수가 없었다. 뮤비를 보는 순간... 춤 배틀을 하는 그녀들... 마치, 영화 '브링 잇 온'과 '드럼라인'을 보고 듣는 듯했다. '드럼라인'의 그들이 드럼을 연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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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칠맛나는 리듬과 끈적임은 무엇이던가? Lose My Breath를 듣는 순간...흥이 나버린다. 나도 모르게 발로 박자를 두르리고 있고 어깨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들썩인다. 음악을 듣고 나서....뮤직비디오를 안 볼 수가 없었다. 뮤비를 보는 순간... 춤 배틀을 하는 그녀들... 마치, 영화 '브링 잇 온'과 '드럼라인'을 보고 듣는 듯했다. '드럼라인'의 그들이 드럼을 연주하고, '브링 잇 온'의 그녀들이 치어 댄스 배틀을 하고... 너무 생동감있고, 섹시하다~!! 역시 비욘세의 파워가 있어 이 한곡에는 그녀의 보이스가 꽈~악 채워져 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Crazy in Love와 비슷한 듯 다른 타이틀의 절묘함과 함께... 간간이 들리는 켈리의 가늘고 휘감기는 보이스와 미쉘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들릴 때면 그리 반가울 수 없다. 비욘세의 파워가 많이 드리워져있었지만, 그래도 아직 그녀들의 목소리...참으로 잘 어울린다. 전작에 비해 그녀들의 하모니부분보다 각각 자신들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것이...개인적으로는 많은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데스티니스 차일드는...그룹이지, 솔로들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들의 각각 개성있는 목소리를 독자적으로 들을 수 있었던 것도 나쁘진 않았다. 아직 데스티니스 차일드 먹힌다, 먹혀... ^_^
m********e 2004.1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