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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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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영화로 보고 책이 더 재밌다길래 책으로 사버렸습니다-0-ㅎㅎㅎㅎ 1-11권까지 다 샀는데 지금 1권을 거의 다 읽어 가는데 재밌더군요.ㅎㅎㅎ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단어가 가끔씩 모르는게 나오지만 쉽게 접근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랑 스토리가 쫌 많이 다르더군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영화에서 많이 각색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크기는 상상했던것보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내용보기
저는 이거 영화로 보고 책이 더 재밌다길래 책으로 사버렸습니다-0-ㅎㅎㅎㅎ 1-11권까지 다 샀는데 지금 1권을 거의 다 읽어 가는데 재밌더군요.ㅎㅎㅎ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단어가 가끔씩 모르는게 나오지만 쉽게 접근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랑 스토리가 쫌 많이 다르더군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영화에서 많이 각색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크기는 상상했던것보다 작더군요. 보통책보다 훨씬 작습니다(무슨 이런 비유가=_=;;;) 그리고 하드 커번데 11권은 조금 구겨졌더군요.ㅠㅠ 그리고 책장이 반듯~하게 있지 않고 구불구불?하여서 조금 그렇기는 하지만... 뭐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교훈성 이런걸 기대하시지는 '절대'마십시오=_=;; 안됩니다^0^ㅋㅋㅋㅋ

[인상깊은구절]
but this is not the way story goes.-what author Lemony Snicket always says
y*****0 2005.02.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서 듣기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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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은 책 읽어주는 사람이다. 특히 읽기의 진도가 느리게 마련인 외국책의 경우는 누군가 대신 읽어주는 이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게 읽어내릴 수 있다. 책을 읽는 즐거움과 영어소리를 익혀가는 재미. 오디오북이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라고 볼 수 있겠다.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는 이미 재작년에 <위험한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수입 개봉되었다. 짐 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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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은 책 읽어주는 사람이다. 특히 읽기의 진도가 느리게 마련인 외국책의 경우는 누군가 대신 읽어주는 이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게 읽어내릴 수 있다. 책을 읽는 즐거움과 영어소리를 익혀가는 재미. 오디오북이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라고 볼 수 있겠다.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는 이미 재작년에 <위험한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수입 개봉되었다. 짐 캐리가 주연한 다소 컬트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영화였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했던 걸로 기억한다. 같은 제목으로 번역본도 나와있다.   이 책을 사게 된 건 순전히 달래의 독서취향 탓이다. 여자 아이면서도 판타지, 모험 장르를 즐기는 달래는 오랫동안 해리포터를 끼고 살았다. 번역본, 영화는 물론이고 제대로 이해할 수준이 되지 않는 원서도 열심으로 읽고 들었다. 무언가 다른 자극이 필요한데 싶은 즈음에 이 책을 접했다.   판타지,모험 시리즈. 취향도 비슷하고 시리즈라 제법 오래 읽을 수 있어 재미와 학습이라는 원서읽기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래서 시리즈 전체를 모두 구매했다. 상당한 지출. 하드커버에 나이프커팅이라는 설명답게 상당히 고풍한 느낌의 두툼한 갱지로 제작된 책은 읽는 기분도 좋다.   이 책을 읽어주는 성우는 2명이다. 단어수준이나 속도, 모든 면에서 영어책 읽기를 한두해 정도 해온 사람이라면 쉽게 읽고 들을 수 있는 수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 답게 인물들은 모두 생생하게 살아있으며 사건도 다이내믹하다. 중간중간 작가 레모니 스니켓이 개입하여 책의 내용이나 주인공의 상태 등을 방백 형식으로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다. 어른책에는 작가가 중간에 끼어들어 논평하는 일이 특별히 이상하지 않지만 아이들의 책에서 이런 형식을 취하는 건 드문 일이라는데 아무튼 작가는 용감하게 중간중간 아이들의 환상 속으로 스며들어 감나라 배나라 잔소리를 해대기도 한다.   영화만큼이나 컬트적인 시리즈 소설. 초등 고학년 이상이라면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
k******n 2006.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을 위한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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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임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들은 친절하게도 뜻을 따로 풀어 주거든요. 가볍게 느껴지던 영화 속 3남매의 시련들이 책 속에서는 훨~씬 심각한 느낌입니다. 스토리 내에서 작가의 조금은 빈정대는 혹은 시니컬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요. 작년에 개봉한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한 편은 1, 2, 3권을 모두 다룬 내용이더군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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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임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들은 친절하게도 뜻을 따로 풀어 주거든요. 가볍게 느껴지던 영화 속 3남매의 시련들이 책 속에서는 훨~씬 심각한 느낌입니다. 스토리 내에서 작가의 조금은 빈정대는 혹은 시니컬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요. 작년에 개봉한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한 편은 1, 2, 3권을 모두 다룬 내용이더군요. 확실히 긴 분량만큼 영화에서 느끼지 못한 여러 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죠. 그리고 책 옆면은 고르지 않게 잘라져 있어서 처음에는 불량품인가 싶었는데 나중에는 오히려 소장가치가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c*****0 200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