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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대충 번역해서 책을 내는 것은 출판사의 양심을 버리는 행위
"대충 번역해서 책을 내는 것은 출판사의 양심을 버리는 행위" 내용보기
p.242의 예 '3장의 50달러, 3장의 20달러, 3장의 10달러, 1장의 50달러... 합은 305달러' 간단한 계산도 해보지 않고 책을 만드셨더군요. 전혀 말이 안되는 문장이 10페이지마다 한 번씩 나오는 책을 출판하다니, 출판사가 대단한 배짱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재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는 데,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케이스 인터뷰를 한 번도 받아본 적도 없고, 질문
"대충 번역해서 책을 내는 것은 출판사의 양심을 버리는 행위" 내용보기
p.242의 예 '3장의 50달러, 3장의 20달러, 3장의 10달러, 1장의 50달러... 합은 305달러' 간단한 계산도 해보지 않고 책을 만드셨더군요. 전혀 말이 안되는 문장이 10페이지마다 한 번씩 나오는 책을 출판하다니, 출판사가 대단한 배짱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재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는 데,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케이스 인터뷰를 한 번도 받아본 적도 없고, 질문해 본 적도 없습니다. 저자도 다소 무리해서 책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의 출판사는 엉터리로 번역을 해서 교정도 충분히 보지않고 대충 출판했습니다. 이런 책은 서가에서 퇴출시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c*******m 2005.07.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정은 어디로?
"교정은 어디로?" 내용보기
면접에 관련된 내용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퍼즐에 관한 책이다. 브레인티저를 접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브레인티저가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듯하다. 이런 문제를 접근해가는, 즉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고 했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많은 예시를 읽다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기는 한다.  그러나 책에서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수 많은 오
"교정은 어디로?" 내용보기

 면접에 관련된 내용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퍼즐에 관한 책이다.

브레인티저를 접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브레인티저가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듯하다. 이런 문제를 접근해가는, 즉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고 했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많은 예시를 읽다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기는 한다.

 그러나 책에서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수 많은 오탈자와 이해하기 힘들게 번역해 놓은 글들, 그리고 잘못 번역해 놓은 부분들이다. 퍼즐을 풀기 위해서는 문제에서 제시하는 조건과 질문이 명확해야 되는데, 일부 문제는 도대체 무엇을 묻는 것인지 이해조차 어렵게 번역해 놓았다.

 책이 완성된 후에 한번이라도 다시 읽어봤다면 고칠 수 있을 수 많은 문장들. 마감에 쫓긴 탓일까? 과연 역자는 문제를 이해하면서 번역한 것일까?

 내가 읽은 책은 초기 버전이라서 지금은 내용이 교정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노암 촘스키의 '숙명의 트라이앵글' 이후 최악의 번역..

YES마니아 : 로얄 h*****4 2007.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