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너무 훌륭하다. 남녀노소에게 모두 강추한다. 신체의 장애는 누구나 어느 순간에라도 갑자기 가질 수 있는 불편함인데 지금 나에게 장애가 없다고 해서 장애인과 뭔가 다르다고 생각한다면 진정한 평등과 삶의 권리들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안 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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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누군가에게 불편을 줄 수 있지만 아무도 불편하지 않느 방법으로 무언가를 바꿀 수는 없다 장애인들의 지하철에서의 시위를 이해는 하는 척하면서도 나의 불편함 때문에 그리고 왜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해서 사람들에게 부정적 생각을 갖게 하지 했던 나의 생각이 잘못된 것을 인식했습니다 그들의 이동권 보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아이들과 이책을 읽으면서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