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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보다 더 강력한 몰입감, 드디어 7권! 대한민국 초등학생 중에 '무한의 계단' 모르는 친구들이 있을까요?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게임이 이렇게 탄탄한 스토리의 만화로 재탄생하다니 매 권마다 놀랍습니다. 이번 7권은 아이가 서점 신간 코너에서 보자마자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외투도 안 벗고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가더군요. 게임 속 캐릭터인 '비즈니스맨', '치어리더' 등이 주인공 '한이'와 함께 펼치는 모험이 갈수록 흥미진진해집니다. 2. "엄마, 이것도 발명이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학 원리 사실 부모 입장에서는 '만화책'이라 하면 걱정부터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발명코믹북 무한의 계단>은 그 걱정을 '기대'로 바꿔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웃고 떠드는 내용이 아니라, 위기 상황을 기발한 '발명품'으로 헤쳐나가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이번 7권에서도 엉뚱해 보이는 상상이 어떻게 현실적인 발명으로 이어지는지,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지레의 원리, 탄성, 동력 등)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억지로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스토리를 즐기다 보니 저절로 머리에 남는 '진짜 공부'가 되네요. 3. 상상력을 자극하는 '발명 키'와 부록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발명 상식 코너와 마지막에 수록된 부록들이 알찹니다.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도 이런 거 만들어볼래!" 하며 종이와 가위를 들고 오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군요.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보며, 우리 아이도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4. 총평 : 책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최고의 처방전 스마트폰 게임만 하려 해서 걱정이신가요? 그렇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가 나오는 이 책을 슬쩍 건네보세요. "게임 그만해!"라는 잔소리 대신, "책 속에 나오는 발명품 정말 신기하다!"라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재미와 유익함, 그리고 아이의 독서 습관까지 잡아주는 <발명코믹북 무한의 계단 7>,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8권도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무한의 계단'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 만화책만 본다고 걱정되지만, 학습적인 요소가 있는 책을 찾는 분 아이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싶은 분 겨울방학 동안 아이가 스스로 읽을만한 재미있는 책을 찾는 분 #연말리뷰 |
| 7권이 나왔네요~ 2년 전에 1권부터 구매해서 지금까지 쭉 읽고 있는데 아이가 이제 이 게임을 안하는데도 너무 좋아하네요. 그림체가 귀여워서 어른이 보기에 나쁘지는 않은데 이 책 컨셉이 계단에서 상대방을 제거하는? 그런 내용이라 도움이 될까 싶기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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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한의계단 게임때문에 열심히 사주라하는데 그덕에 그래도 책을조금이나마 읽으니 다행이네요 전 안 읽어봐서 솔직히 잘 모르지만 아이들은 무지 좋아하네요 아마 게임을 하는 아이들은 다들 사고싶어하는 책인거 같더라구요 어떤책이든 흥미가 중요하니깐요 |
| 발명 코믹북 무한의 계단 7은 발명 코믹북 무한의 계단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로 무한의 계단은 원래 유명한 게임인데 유튜브로도 워낙 콘텐츠화되어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좋아해서 이후에 책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이 시리즈 이후 다른 종류로 책들이 쏟아져나오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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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가 보면서 오타가 두군데나 있다고 하더군요. 63p -스토리 전개상 ‘추억을 모으시나요?’ 인데, 책에는 ‘추억을 모르시나요?’로 되어 있습니다. 72p - ‘들키는 줄 알았네.’로 표기 되어야 하는데 ‘틀키는 줄 알았네.’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 귀찮아서 후기 거의 안쓰는데 아이가 이것만은 꼭 제보해서 다음 책부터는 제대로 나왔음 좋겠다고 해서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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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발명코믹북 무한의 계단 7: 공포 특급열차 리뷰입니다. 어째 갈수록 내용이 줄어들고 허접해지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제가 부모라서겠지요?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달리 보일것이라 생각됩니다만...좀더 성의있게 만들어 주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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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너무 좋아하지만 저는 사주기 싫은 책입니다. 영상을 끊었으니 만화로라도 읽어라 싶어 사주긴 하지만 한 두번 읽고 나면 남는것도 없고 좀 아쉽습니다 그런데 어찌 그리 주제를 바꿔서 계속 나오는지 ㅠㅠ 이런 책이 많아지면 양서를 안 읽으려고 해서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