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고양이 이야기만 하는 만화가들 사이에서
개 이야기를 들려주는 만화가, 앙꼬.
그리고 개 사이에 고양이, 너구리 등등 수 많은 동물이 등장하고
그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작가가 보는 그대로...
때로는 좀 거칠고 나와 다른 시절의 보내는 이야기가 점 어색할 때도 있지만
그냥 그녀가 들려주는 그 나이의 이야기가 좋다.
나의 동물들은 아주 솔직할 뿐이다...
라고 작가가 말하듯
그녀의 이야기는 솔직한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