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가의 미국 영어 문화 수업(합하고 더한 책) 읽고 감탄해서 이 책은 나오자마자 바로 주문했어요. 전작처럼 재밌어서 꽤 두께감있는 책인데도 금방 다 읽히네요. 작가의 말처럼 내용은 전작보다 더 깊이 있는 것 같아요. 10년 넘게 미국인들과 함께 일하고 있어서 늘 영어를 공부하는데, 이 책은 언어 지식 뿐 아니라 문화 이해도까지 심도있게 접근해서, 영어 실력과 문화 지식을 함께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전작인 미국 영어 문화 수업과 함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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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한국어를 사용해도 경험한 것이 다르면 상대가 사용한 말이나 단어를 알아듣지 못하기도 하죠. 하물며 영어는... 직접 가서 경험하는 걸 넘어서, 또 어떤 문화가 있는지 알게 해주는 <미국 영어 미국 문화에 대하여>와 같은 책들은 참 귀하고 흥미로워요.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간 미국 여행에서는 조금이나마 더 넓어진 시야로 미국을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