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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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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 세상을 바꾼 발견은 무수히 많을 것입니다.책의 제목이 왜 발명이 아니고 발견일까를 궁금하게 여겼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제목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큰 것이 아니라 주변의 작은 것에서 시작하지요.그런 아이들의 눈높이를 이해해 책의 첫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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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세상을 바꾼 발견은 무수히 많을 것입니다.
책의 제목이 왜 발명이 아니고 발견일까를 궁금하게 여겼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제목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큰 것이 아니라 주변의 작은 것에서 시작하지요.
그런 아이들의 눈높이를 이해해 책의 첫 시작은 물건에 대한 기본 개념을 설명해요. 자연스럽게 '물질' 개념을 익히는데 초등학교 3학년 과학을 재미있게 접근하는 거지요.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한 원자와 원소, 화합물, 에너지 같은 개념도 아주 쉽게 알려줘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게 되는 것과 그 이외의 과학이야기들이 이 책에선 자연스레 엮여 태양계 이야기, 흙, 암석, 물, 자석, 유전자, 엽록체 등 어렵다 싶은 것들이 이렇게 쉽게 설명되는구나 싶습니다.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과학과 함께 인간이 만들어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요.

전기, 배터리, 건축 자재, 종이, 스마트폰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당연한 듯 보는 것들이 과학이라는 게 
이 책을 읽으며 발견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것들이 과학이라는 걸 자연스레 깨닫고 이 호기심이 또다른 호기심으로 연결해 흥미를 더 키워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호기심과 흥미를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세상을바꾼위대한발견
#호기심
#과학

YES마니아 : 로얄 j****9 2025.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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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스티브 토메섹, 놀이터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스티브 토메섹, 놀이터 " 내용보기
저자가 미국의 지질학자면서 과학박물관에서 부관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분이다. 과학은 물리부터 지구과학, 화학,생물까지 크게 분류하기도 하고, 그 세부도 전공 주제별로 다를텐데 지질과 토양이 전공인 저자의 두루두루식의 초등 과학 교양서는 어떤 수준이며 특징이 무얼까 했다.제목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이다.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고, 발명과 달리 발견은 고안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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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미국의 지질학자면서 과학박물관에서 부관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분이다. 과학은 물리부터 지구과학, 화학,생물까지 크게 분류하기도 하고, 그 세부도 전공 주제별로 다를텐데 지질과 토양이 전공인 저자의 두루두루식의 초등 과학 교양서는 어떤 수준이며 특징이 무얼까 했다.


제목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이다.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고, 발명과 달리 발견은 고안해낸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자각에 의해 그 존재가 다시 부각되는 것을 말할테다.

그러면서 그 발견이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한몫을 한.


아이는 삽화체의 일러스트레이션이 겉표지로 된 책에 선뜻 손에 안갔을텐데도 제목에 이끌려 먼저 읽겠다고 하였다. 책을 살폈더니 어려운 내용이 나오려고 하는 순간, 이 정도 알고 넘어가도록 하자 라는 안내형태의 문구가 제법 등장해서 그 부분을 나도 일러주었다. 책에서 그러지? 너도 읽다가 아직 어려워서 흥미가 안생기거나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우선 읽고 넘어가도 되겠더라, 그렇게 익히는건가봐. 하면서 말이다.


과학책은 더 그런것 같다. 사진을 봐도, 그림을 봐도 막상 내용을 자세히 살피려면 용어부터 막히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그것에 대해 주저할 필요가 없다고 미리 말해주고 시작한다.  주변에 있는 햇빛, 핸드폰, 자전거, 마이크 등 주변에서 쓰이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발명품)이 어떤 관찰과 변화를 거쳐 (발견) 일상을 바꾸고 문제를 일으키고 혹은 해결하는지에 대한 탐구형 책이라 보면 좋겠다. 


그리고 단어로 무엇을 지칭하는지에 대해 옆에서 일러주는 과학전공자의 친절한 풀어서 말하는 이야기를 글로 접할 수 있다. 물건이 단순히  눈 앞에 형태를 가진 물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 도로나 건물도, 그리고 지구도 태양계도 여기서 물건이라 부를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이 기본 개념은 , 추상적이거나 보이지 않는 물질을 이해하기 어려운 초등생들에게 적합해보인다.


물질과 에너지를 이해하려면 물건이라는 익숙한 단어로부터 앎을 넓혀가면 되는 것이구나 싶다. 나는 이 책을 형광펜을 들려 자유롭게 동그라미 그리고 줄 그으가며 읽기를 권했다.  생물 곤충은 좋지만 마찰력이 나오는 과학은 그렇게 재밌지만은 않아라고 하는 저학년 아이도 있다. 맘 속으로는 생물은 쉬워, 물리 화학이 어렵지, 그리고 그런 과학을 잘해야 나중에 좋을텐데 하는 지극히 편협한 마음에서 과학책, 과학 잡지, 과학 그 언저리 서적들을 둘러보는 엄마다만, 조금씩 자연스럽게 그렇게 노출시켜주어야 하는 것이 자연과학일 것이란 생각은 이 책을 통해 더 하게 된다.

호기심도 자극시켜주어야 하고 , 호기심도 이끌어주기 어렵지만, 문턱이 낮은 이 세계로의 노출을 틈틈이 여러차례 해주는 것이 기다리는 방법 아닐까 한다.


책은 아이가 부담없이 한두페이지씩 읽어도좋을만큼 글 분량이 많지 않고,  그림 사진등이 아주 심플하게 배치되어 있어 설명과 직관적 이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세상을 바꿔가는 위대한 발견을 아이가 자신을 다 나은쪽으로 바꿔가는 위대한 과정의 일부 ..그 점 하나 찍는 과정일 수 있다고 믿어보면서 책을 자주 들춰보며 정들어가길 바라는 책이다. 


여느 책이고 마찬가지겠지만, 저자의 출판의도가 잘 구현된 책이 독자에게 잘 전달되리라 믿는다. 그는 이 책을 사랑하는 손자손녀를 위해 ...^^


<이 글은 예스 24 서평단 참여로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k****5 2025.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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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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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문득 우리가  늘 익숙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생활 속 물건들이 어떻게 발견되어 만들어지고 누가 발명했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아마도 시작은 누군가의 불편함이 발단이 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책 제목은 한마디로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관련된 전반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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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문득 우리가  늘 익숙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생활 속 물건들이 어떻게 발견되어 만들어지고 누가 발명했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시작은 누군가의 불편함이 발단이 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제목은 한마디로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관련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핵심적인 내용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저도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게 되고 아이도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별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에 관심없는 아이도 흥미를 갖고 봤습니다.
책을 통해 세상의 원리나 이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리뷰어북클럽리뷰
c******9 2025.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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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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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살아가며 누리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발견으로 누릴 수 있었어요.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 무척이나 놀랐던 기억이 나요.지금 친구들은 당연한 거겠지만 유선전화를 거쳐서 무선전화가 나온 시대를 겪어본 세대에 태어난 저는 정말 신기했답니다.무선으로 전화를 할 수 있을 거라고 그 전에는 생각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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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누리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발견으로 누릴 수 있었어요.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 무척이나 놀랐던 기억이 나요.

지금 친구들은 당연한 거겠지만 유선전화를 거쳐서 무선전화가 나온 시대를 겪어본 세대에 태어난 저는 정말 신기했답니다.

무선으로 전화를 할 수 있을 거라고 그 전에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무선통화뿐만 아니라 문자 그리고 사진까지 지금은 스마트폰이 보급되어 있어요.

이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발견으로 지금의 편리함을 누리고 있어요.

그런데 이 발견을 어떻게 했는지 그 원리는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바로 이 책이 그 궁금증을 조금은 덜어줄 거예요.

저는 주부라서 그런지 음식챕터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옥수수는 인간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작물이래요.

신기하지 않나요?

그 옥수수로 빵도 만들고 극장에서 꼭 필요한 팝콘도 먹을 수 있었네요.

예전에 생식을 했었잖아요.

불을 쓰기 시작하면서 요리가 시작됐어요.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요리를 했었는데 불이 없는 시대를 생각하니까 요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만 있으면 요리가 될 거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요리 도구 또한 만들어야 했어야 하는데 큰 도전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예전에 토기들이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 쓰이나 봐요.


음식을 물에 넣어서 끊이는 것도 요리 도구가 아주 중요하대요.

불에 타지 않으면서 물을 담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도자기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어요.

우리나라가 요리가 왜 발달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어요.


그렇다면 음식을 보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전 먼저 절인음식이 가장 먼저 생각났어요.

그리고 건조한 음식도 있고요. 고기는 훈제가 생각나요.

캔과 병도 보존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냉장고의 발명인데요.

냉장고가 없는 삶이 상상이 가시나요?


정말 우리는 많은 문명의 혜택을 받고 사는 시대에 사는 거 같아요.

이 책으로 과학 공부 뿐만 아니라 약간의 역사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w****m 2025.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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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을바꾼위대한발견
"[서평]세상을바꾼위대한발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에 끌려 너무 읽고 싶어진 책안에 내용과 글이 너무친숙한데 그냥 스쳐지나간 부분을자세히 쉽게 그리고 그림도교과서 같은 느낌이 아닌 잼있게눈에 확 들어오게 한 너무 감격한책!!!과학잡지를 보면 지루하고어려울수있는데이 책은 쉽게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을짚어서 과학적으로 의미와 의의를 설명해주는데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서평]세상을바꾼위대한발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에 끌려 너무 읽고 싶어진 책
안에 내용과 글이 너무
친숙한데 그냥 스쳐지나간 부분을
자세히 쉽게 그리고 그림도
교과서 같은 느낌이 아닌 잼있게
눈에 확 들어오게 한 너무 감격한책!!!
과학잡지를 보면 지루하고
어려울수있는데
이 책은 쉽게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을
짚어서 과학적으로 의미와 의의를 설명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 책!

사물과 주위에 있는 것들을 다른방향으로
생각하게 해준 너무 재미있게 본 책!


o*****9 2025.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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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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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국 롱아일랜드 과학박물관의 부관장과 뉴욕 과학관의 과학 프로그램 감독으로 일했고,에미상 수상작인 TV 시리즈 <Dr. Dad's PH-3>의 글을 쓰고 주연도 맡았던지질학자인 저자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사랑하는 손녀에게 헌정하는 책이다.과학자가 손녀에게 세상의 놀라운 물건들에 대해, 우리 인간이 만들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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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미국 롱아일랜드 과학박물관의 부관장과 뉴욕 과학관의 과학 프로그램 감독으로 일했고,

에미상 수상작인 TV 시리즈 <Dr. Dad's PH-3>의 글을 쓰고 주연도 맡았던

지질학자인 저자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사랑하는 손녀에게 헌정하는 책이다.

과학자가 손녀에게 세상의 놀라운 물건들에 대해, 

우리 인간이 만들고 사용하는 것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연 그대로의 재료가 어떤 놀라운 발명품으로 탈바꿈했는지,

우리가 삶을 더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가는데 어떤 놀라운 일들이 있었는지

우리 삶을 바꾼 특별한 물건들을 탐정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처럼

재미있게 탐험하는 책이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하다.

통합과학의 기초를 재미있고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주변 대부분의 물질이 고체, 액체, 기체, 플라즈마의 네 가지 상태인데

태양이 불타는 기체 덩어리로 묘사되지만 다른 별과 마찬가지로

이글이글 타오르는 플라즈마 덩어리라는 식으로 

아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을 아주 쉽게 개념 정리를 할 수 있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간결한 듯 하지만 특징은 완벽히 표현해 내는

존 대볼의 인포그래픽이 가시성을 높임과 동시에 이미지화하기에도 좋았다.


원자들이 전자를 잃거나 전자를 얻어서 전기를 띤 원자인 이온이 되고

전기를 띠는 이온끼리 서로 붙어서 이온 결합이 만들어짐을 표현한

이온들이 악수하는 것 같은 귀여운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전자를 함께 공유하면서 분자 결합을 하는 건 팔짱을 낀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사랑스럽고 이해력도 높인 좋은 그림이었다.

알록달록 재미있는 디자인북이나 미술책을 보는 느낌으로 넘겨보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고, 과학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이 있는 아이가

마음 편하게 다가가기에도 좋을 만큼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암석, 물, 토양, 공기와 같은 천연자원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기본 물질이고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데 이 모든 것들은 어떻게 시작했는지

138억 년 전 빅뱅부터 별의 탄생과 세포를 구성하는 세포 소기관까지

과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는 동화책처럼 펼쳐져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런 과학책으로 시작한다면 그림책에 부담 없이 과학이 정말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다.

역시 귀여운 게 최고인 것 같다. 완전 아이들 취향의 알록달록 단순한 것 같지만

개성 넘치는 독특한 그림이 각인 효과를 높이는 데다 가끔씩 등장하는

생생한 사진이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면서 우리가 정말 과학 속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음을

새삼 깨닫게 만든다.

2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들이 박쥐처럼 동굴에서 살았던 것에서 시작해서 

벽돌, 시멘트와 콘크리트, 철과 강철, 폴리머에 이르기까지 건축 자재의 변천사와 함께

지루할 틈 없이 인간이 만들고 사용하는 것들을 여기저기서 발견하게 만든다.

많은 물건을 다루었지만 여전히 담지 못한 이야기도 많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우리 삶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으니 

보물 찾기 하듯 스스로 모험을 즐겨보라고 하니,

아이들이 업데이트된 다음 시리즈를 손꼽으며 스스로 세상의 놀라운 걸작을

찾을 수 있게 만드는 유익한 과학 책이었다. 



t******1 2025.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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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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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합니다.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것들, 우리의 삶을 특별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물건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건을 과학적 기본 개념으로 바라본다면 물질과 에너지입니다. 물질은 원자들로 이루어진 일종의 덩어리이며 일정한 양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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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합니다.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것들, 우리의 삶을 특별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물건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건을 과학적 기본 개념으로 바라본다면 물질과 에너지입니다. 물질은 원자들로 이루어진 일종의 덩어리이며 일정한 양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 양을 질량이라고 합니다. 에너지는 이 물질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거예요. 기본적인 물질로는 고체, 액체, 기체가 있고 원자, 원소, 화합물이 있습니다. 에너지에는 복사 에너지, 열에너지, 화학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 전기 에너지등이 있습니다. 천연자원으로는 자석, 흙, 물, 얼음, 빛, 공기, 온실, 불 등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고 먹는 음식은 씨앗, 뿌리, 줄기, 잎, 꽃, 열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영양소인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고 불을 이용해 요리를 해서 먹습니다. 오븐을 이용하기도 하고 냄비와 팬을 이용합니다. 옛날부터 음식을 보존하는 방법이 발달해 소금물을 활용하거나 캔과 병, 건조기 또는 훈제를 합니다. 훈연은 연기를 쬐며 익히는 방법입니다. 불의 가치를 깨달으면서 사람들은 난방과 조리에 불을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화석연료 뿐 아니라 대체 에너지인 풍력과 수력, 태양열, 알코올, 수소, 전기를 사용합니다. 


이제 편안하게 살기 위해 집이 필요하고 건축 자재가 필요합니다. 벽돌, 시멘트와 콘트리트, 철과 강철, 플리머등을 사용합니다. 살아 가기위 해 필요한 것은 집 뿐만이 아닙니다. 몸을 보호하는 의복이 필수입니다. 옷감 중에서 자연에서 얻어진 것도 많습니다. 린넨, 면, 양모, 비단등이 있습니다. 이제 탈것이 발달 하겠죠? 이후 우리는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느느 것에 관심을 가집니다. 비누는 오염 물질을 씻어낼 수 있는 마법의 물건입니다. 비누 뿐만 아니라 소독제가 발견이 되고 세균과의 전쟁을 위해 항생제와 백신, 항바이러스제를 통해 미리 면연력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주변의 것들을 과학적 용어로 나눠어 살펴보았습니다. 청소년들이 가볍게 과학 용어와 분류를 익히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놀이터

#세상을바꾼위대한발견

#책과콩나무



s****l 2025.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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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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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스티브 토메섹 존 디볼 김정한 놀이터저자 스티브디토메섹은 지질학자이자 과학분야 전문가이고 유년기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세상의 모든 물질에 대해서 과학자의 입장에서 가능한 쉽게 기술해 주셨다. 손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는 것은 나이가 지긋한 분이실터다. 아울러 과학책에 매우 어울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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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스티브 토메섹 존 디볼 김정한 
놀이터

저자 스티브디토메섹은 지질학자이자 과학분야 전문가이고 유년기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세상의 모든 물질에 대해서 과학자의 입장에서 가능한 쉽게 기술해 주셨다. 손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는 것은 나이가 지긋한 분이실터다. 
아울러 과학책에 매우 어울리는 그림까지 곁들여져 더 좋았고 번역도 50권 이상 번역해 온 번역가 분이 진행해주시니 더 잘 이해가 됐다.
책의 완벽한 구성을 기반으로 세상의 물질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신다. 지질학자이시기에 지구과학분야부터 기초과학주제를 다루어주셨고 예를 들면 핵, 원자, 분자, 이온, 전하부터 물, 불, 광물, 빛, 공기, 대기, 기후, 온실가스, 기압 그리고 세포, 미생물, 세균, 미토콘드리아 등의 생물분야도 전기, 내연기관, 냉동, 백신, 발전, 저장용기, 화식, 스마트폰, 실, 종이, 인쇄 등의 인간이 발견 및 발명한 분야까지 폭넓고 얕게 알려주신다.
이 한 권을 읽는다면 많은 궁금증과 상식들을 섭렵할 수 있고 간단함 설명도 가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알게되어 재밌던 것은
코로나19 백신 만드는 과정인데 백신에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라는 명령을 주입한 mRNA를 넣고 몸속에 주사하면 몸속에서 명령에 따라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게 된다. 하지만 몸에서는 새로운 녀석이 생성되니 항체들이 공격하여 대항하게 된다. 그리고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코로나 균의 둘레가 스파이크모양이기에 항체들은 이미 한번 스파이크단백질과 대항해보아서 학습이 되었기에 코로나19에 바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원리다. 다른 백신도 같은 원리일 것이라 본다.

마지막 페이지에 책의 정한 분량상 미쳐 다루지 못한 다양한 키워드들이 나온다. Ai, 컴퓨터 등 우리가 발명하고 발견한 많은 물질과 물건들이다. 다음 2부를 기대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들을 재차 만족시켜 주실 것을 믿는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