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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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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이 책은 초보 작가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으로, 유수진 작가가 집필하였습니다. 책의 표지는 푸른색으로, 부드러운 깃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고, 작가로서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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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은 초보 작가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으로, 유수진 작가가 집필하였습니다. 책의 표지는 푸른색으로, 부드러운 깃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고, 작가로서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의 제목은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입니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근한 방식으로 글쓰기의 기초를 설명합니다.

저자 유수진은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후,
글쓰기의 세계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방법을 공유합니다.
유수진 작가는 독자와의 소통을
중시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자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브런치 스토리 구독자 상위 1%, 라이킷(좋아요) 상위 0.5% 작가이다. 그런데 글만 쓰는 전업작가가 아니라 ‘본캐’는 마케터이고, 작가는 ‘부캐’이다. 본업과 병행하면서 1,248시간의 꾸준한 글쓰기로 브런치 스토리 상위 1% 작가라는 성적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책 출간, 강연, 기고 등 전략적인 글쓰기 비법을 통해 수익화를 실현해냈다.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인생의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강조하면서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한번 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쓰기 기술을 예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브런치 스토리 구독자 상위 1%, 라이킷(좋아요) 상위 0.5%,
누적 뷰 220만, 7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작가의 영업 비밀

저자는 회사에서는 마케터로 일하고, 퇴근 후에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만 다니는 것도, 글만 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저자는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마케터로서도, 작가로서도 커리어를 탄탄히 쌓고 있다. 그 결과물이 브런치 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작가 카드이다. 저자는 브런치 스토리 구독자 상위 1%, 라이킷(좋아요) 상위 0.5% 작가라는 성적을 받았다. 브런치 스토리를 개설한 지 약 4년 만의 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수능 시험에서 ‘5등급’이라는 국어 성적을 받았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낼 정도의 작가라면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쓰기를 즐겨하지 않았을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낼 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한 권 한 권 읽을수록 다른 책을 읽고 싶어졌고, 직접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다. 10년간 읽은 책을 세어 보니 670권이라는 숫자가 나왔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읽은 책까지 더하면 1,000권에 달한다. 저자는 1,000권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쳐 책을 출간하는 ‘작가’가 되었다.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여섯 가지 글쓰기 기술
① 감동을 주고 싶다면? 솔직하게 쓰기!
☞ 솔직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② 독자의 시선을 붙잡고 싶다면? 첫 문단에 힘주기
☞ 질문, 위가 상황, 흥미로운 사건으로 글을 시작하면 독자를 결말까지 붙잡을 수 있다.

③ 세련되게 표현하고 싶다면? 비유적으로 쓰기
☞ 비유를 통해 글을 쓰면 독자들에게 쉽게,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④ 한 편의 영화처럼 쓰고 싶다면? 처음과 끝을 연결하기
☞ 방향을 잃지 않고 완성도 높은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이다.
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결론을 염두에 두고 쓰기
☞ 결론을 잘 맺는 글이 독자들에게 오랜 여운을 남긴다.
⑥ 한계 없는 글을 쓰고 싶다면? 두 개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하기
☞ 내 이야기와 영화, 드라마, 책 등에서 본 내용을 연결하여 글을 쓰면 글감이 고갈될 일도 없고,독자들의 공감을 얻기에도 수월해진다.

유수진 작가의 따뜻한 조언과

실용적인 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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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 2025.03.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로 배우는 소통,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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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글쓰기 습관 기르기이 책<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의 지은이는 책을 쓴 목적으로 세 가지를 말한다. 첫째, 꾸준히 글 쓰는 습관 만들기를 돕고, 둘째, 간결하고 쉽게 글을 쓰는 것을 도와 셋째 작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글쓰기의 본래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 글쓰기만큼 여러모로 소용되는 활동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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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글쓰기 습관 기르기


이 책<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의 지은이는 책을 쓴 목적으로 세 가지를 말한다. 첫째, 꾸준히 글 쓰는 습관 만들기를 돕고, 둘째, 간결하고 쉽게 글을 쓰는 것을 도와 셋째 작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글쓰기의 본래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 글쓰기만큼 여러모로 소용되는 활동도 찾아보기 어렵다. 뇌 근육단련, 마음 다잡기, 자기성찰 하기 즉 자기계발 등의 글쓰기 목적, 또 글 내용으로 자신의 심리상태와 내면의 성장 정도와 세상을 보고 접근하는 태도 등이 길러질 수 있다. 즉 시점에 따라서 일인칭이냐 삼인칭이냐에 따라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태도 등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이유로 장신웨의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가 다르다>(지니의서재, 2025) 등 여러 책에서도 심리학적 접근으로 글쓰기를 권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책 구성은 7장 체재이며, 1장 ‘인생의 필수과목, 글쓰기를 권합니다’에서는 글쓰기로 배우는 소통과 글쓰기로 누리는 기쁨, 소속감과 자유를 동시에라는 글이 담았고, 2장 ‘일과 글쓰기는 시너지를 냅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글로 만드는 법, 직업의 특수성을 나만의 독특한 콘텐츠로, 3장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어디에나 필요합니다’, 4장 ‘초보자를 위한 글쓰기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노른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세 가지의 기술을 소개한다. 시작과 결말까지 잘 쓰는 법, 많은 사람이 읽는 글 쓰는 법, 눈에 띄는 매력적인 제목 짓는 법이다. 5장 ‘베타랑 작가는 태도로 만들어집니다’ 에서는 다섯 가지 태도를 되어야 할 것과 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하지 말 것을, 6장 ‘글쓰기는 돈이 됩니다’ 7장 ‘초보 작가를 위한 Q&A 순으로 엮었다. 


“글쓰기로 배우는 소통” 은 왜 서울대학의 필수과목이 됐을까?


소통의 중요함은 새삼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여기서 말하는 글쓰기로 배우는 소통은 훈련이다. 첫 번째는 무엇이 중요한지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으로서 글쓰기다. 두 번째는 주어진 텍스트 속에서 읽어낼 자료를 선택하는 훈련, 셋째 논리를 펼치는 글쓰기와 토론을 위해서다. 대학에서만이 아니라 어디서든지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해 눈에 띄는 제목으로 “서울대학 필수과목”이라 붙인 게 아닐까 싶다. 지은이는 행간에 우리 학교 교육의 내 생각 정리하기, 내 주장하기, 토론하기 등의 기초가 되는 글쓰기의 부족함을 지적하고 있다. 회사건 모임이건 어떤 조직에서건 홍보물을 만들든지 글 쓰는 사람 글쟁이가 필요한 법, 지은이는 이를 성과를 돋보이게 하는 기술, 나만의 스토리텔링이라는 제목을 붙여 설명한다. 





우리의 관심사는 “초보자를 위한 글쓰기 기술”


첫 번째, 시작부터 결말까지 잘 쓰는 법이다, 지은이는 감동을 주고 싶다면, 솔직하게 쓰기를 하라고, 읽는 이의 시선을 붙잡고 싶다면, 첫 문단에 힘주기, 보통 시간이 많이 배당되지 않는 발제 등에서는 첫머리에 결론을 간결하게 말하고 중요 요소를 짧게 언급, 시간을 봐가면서 요소 중 우선순위에 맞춰 인상 깊게 하나만을 나머지는 같은 맥락에서 이어진다고 하면, 끝. 지은이는 글쓰기를 시작할 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법으로 자신이 선택한 방법 2가지를 소개한다. 질문을 하거나, 위기 상황 또는 흥미로운 사건으로 시작하기다. 세련되게 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유적으로 쓰기, 글을 쓰면서 설명하기 어렵거나 모호할 때는 다른 무언가에 빗대어 쓰기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하나 더, 결론을 염두에 두고 써야 한다는 점이다.




한 편의 영화처럼 쓰고 싶다면? 처음과 끝 연결하기 


수미상관, 처음에는 개인적인 에피소드로, 중간에는 영화 줄거리 및 영화에 대한 내 생각, 결말, 개인적인 에피소드의 결말, 에세이를 쓸 때 마무리 짓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처음과 마지막 부분이 연결되도록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면 방향을 잃지 않고 완성도 높은 글을 쓸 수 있다. 용두사미가 되지 않는 법이다. 중간을 다 들어내더라도 통하는 글을 말한다. 이는 학술논문도 그러하다. 


두 번째 기술, 많은 사람이 읽는 글 쓰는 법


이른바 다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가 관건이다. 우선은 사람들의 요구를 알아야한다. 뭘 원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다음으로 진정성을 담는 것인데 진정성은 자기 경험을 적절하게 섞어서 글을 쓰는 것이다. 진정성을 담는 또 하나의 방법은 증명하는 것, 어떤 콘텐츠가 어디에 자주 노출되는지를, 글의 조회 수가 많다고 기뻐할 게 아니라 내 콘텐츠가 어디에 노출되고 공유되는지를 끈질기게 추적해 봐야 한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그리고 추적으로 끝내지 말고, 증거를 아니, 자료화면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화면 등을 캡처해놓는 지혜도 필요하다. 


눈에 띄는 매력적인 제목을 짓는 법


멀리서도 눈에 띄는 스타벅스 간판처럼, 장난인 듯 아닌 듯 말장난하기 지은이의 첫 번째 책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말, 아무에게나 쓰다>가 세상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제목 때문이었다고, 구글이라는 세계적인 이름도 잘못 쓴 거였다. 롯데가 왜 롯데가 됐을까, 괴테의 소설 샤롯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마지막으로 베테랑 작가는 태도로 만들어진다는 말이 와닿는다. 글쓰기 악당이 되지 말자 모든 게 다 들어있지만 읽기 어려운 문서, 단팥 없는 단팥빵, 모호한 표현이 난무하여,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메시지 파악 불능 등을 지적하는 지은이, 글쓰기 또한 소통이다. 소통의 원칙, 고맥락 문화냐, 저맥락 문화냐에 따라 달라지는 데 우선은 저맥락과 고맥락을 관계에 따라 설정하는 방법도 좋을 듯하다. 일반적으로 통용, 공통, 다 알려진 내용을 굳이 개념부터 설명하려는 글쓰기 악당이 되지 말고, 간결하게 요점만 간단히, 그리고 참고내용은 붙임으로 하든지 해도 충분하니, 이럴 때는 육하원칙이 가장 명확할 것이다. 나머지 부분은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관한 이야기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3.1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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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제나 새해가 되면 적어보는 버킷, 이번에도 적은 '글쓰기' 글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쉬운 일일 수도 있다. 이렇게 적어가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글쓰기에 있어서 그저 적어가는 글이 아닌 작품으로서의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완성까지 가는 길과 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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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제나 새해가 되면 적어보는 버킷, 이번에도 적은 '글쓰기' 글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쉬운 일일 수도 있다. 이렇게 적어가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글쓰기에 있어서 그저 적어가는 글이 아닌 작품으로서의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완성까지 가는 길과 그 방향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참 긴것 같다. 그러는 과정에서 시원북스에서 글쓰기 특강 도서가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시원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글쓰기 도서라니, 왠지 조금 더 체계적일 것 같았다. 도서의 제목은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글쓰기가 처음은 아니지만, 처음의 마음으로 배우며 다시금 나아가야하는 길을 알아보고 배우며 성장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도서를 만났다. 


 우선, 저자는 글을 쓰는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마케터와 작가라는 두 가지 직업을 병행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저자는 직업이 두 개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두 가지 일이 얽히고설켜 떼려야 뗄 수 없는 갈력한 하나의 무기가 되어버렸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그 과정이 나에게는 두 가지의 일을 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나아감이 있는 과정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을 하면서도 브렃니 스토리의 작가로서 그렇게 개설만이 아닌 단순 투잡이 아닌, 구독자 상위 1%의 작가가 될 수 있었는지, 부러움과 궁금함으로 저자의 글에 시선을 두고 읽어갔다. 저자의 본캐와 부캐전략만 읽어가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과정을 소망하는 이는 많겠지만, 이렇게 실제로 이루어내는 이들은 드물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결과물만 가지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우선 퇴근 후 평균 4시간 글을 썼다고 가정하며 말하는 시간은 1248시간 정도라고 소개한다. 그런데, 이러한 결과물로 그 시간에 의미를 두며 자신의 성과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한 면접에서의 자리를 말한다. 그렇게 읽어가며, 글을 통해 결과가 아니라 무언가 내가 바라는 글과 글에 담겨지는 나에 대해 생각해보았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었다. 놓치고 있던 부분 같으면서도 흥미로운 동기가 되어지는 시선의 전환이었다. 그러면서, 이 도서를 천천히 몰입하듯 읽어가고 싶어졌다. 


 이 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에 대해 저자는 크게 세 가지 목표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한다. '첫 번째, 꾸준히 글쓰는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두 번째, 간결하고 쉽게 글을 잘 쓰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세 번째, 작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도서가 만들어진 목표 세 가지이자, 이 도서를 읽는 이들이 가지는 목표 세 가지일 것이다. 


 글쓰기를 통해 자기만의 무기를 갖고 싶은 분들, 혼자만 보는 글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분들께 저자는 손을 내밀듯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도서에 담아냈다. 작법서보다는 제목처럼 글쓰기 특강, 손을 내밀듯 응원하며 함께 나아가자, 글을 쓰자 라고 말해주는 도서. 그 손을 마주 잡고 싶은이들, 지금도 글을 쓰는 과정을 소망하고 글을 쓰려 노력하는 이들께 이 도서를 소개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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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5.02.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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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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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마침 이 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으로 재미있게 글쓰기 습관과 그쓰기 비법들을 파악할 수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 책의 작가님은 '브런치 스토리' 구독자의 상위 1%, 좋아요 0.5%의 위상을 가지는 작가로도 유명한 분이셔서 그런 분이 알려주시는 '글쓰기 특강'인 만큼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넘겨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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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마침 이 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으로 재미있게 글쓰기 습관과 그쓰기 비법들을 파악할 수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 책의 작가님은 '브런치 스토리' 구독자의 상위 1%, 좋아요 0.5%의 위상을 가지는 작가로도 유명한 분이셔서 그런 분이 알려주시는 '글쓰기 특강'인 만큼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넘겨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부제에서부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글쓰기 팁부터 베테랑 작가들의 글쓰기 습관까지'' 모두 파헤쳐보겠다는 포부를 가지도록  내용 얘기를 잘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이들, 그래서 내내 글쓰기로 고민이 많은 이들을 위한 희소식과 같은 책이 되어주어서 더 반가운 마음입니다. 

자기계발을 추구하는 이들이 가장 주요하게 신경쓰고 자기성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글쓰기임을 알려주는 책이 되어서 더 큰 의미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속속 변화하는 시대, 즉 이제는 'AI와 숏폼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이러한 시대에 더욱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듯합니다. 
요즘 추세에서, 글을 잘 쓰고 싶고 또 더 나아가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글쓰기와 책출간에 대한 이모저모의 이야기들에도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저자를 통해서 글쓰기가 얼마나 인생 변화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개별적인 경험을 토대로 아주 자세하게 초보자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게 하는 글쓰기 기술에 대해서 예시와 같이 제시하고 설명하니 재미있게 글쓰기의 내용들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지대한 직장인들, 그들이 자신의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글쓰기를 잘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고, 다양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활동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싶은 이들, 작가를 꿈꾸는 글쓰기에 매진하는 이들 등등 다양한 글쓰기에 대한 노하우에 대해서 답을 주고 조언을 해주는 책이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r********7 2025.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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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 더 잘 쓰고 싶고 글을 통해 나만의 강점을 드러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일상의 느낌을 남기는 일기 같은 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전문성이 있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 책을 읽고 글쓰기 관련 책도 읽으면서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글을 통해 외부와 소통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지만 나름대로 고민하고 노력해봐도 쉬운 일은 아니었고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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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 더 잘 쓰고 싶고 글을 통해 나만의 강점을 드러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일상의 느낌을 남기는 일기 같은 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전문성이 있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 책을 읽고 글쓰기 관련 책도 읽으면서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글을 통해 외부와 소통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지만 나름대로 고민하고 노력해봐도 쉬운 일은 아니었고 서서히 지쳐가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

이 책은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고 글을 통해 자신을 더 성장하게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저자는 현재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이전에도 여러 책을 저술한 바 있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에 관심은 있지만 어떤 글을 어떤 방법으로 써야 하는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초보자가 글을 쓸 때 알아두어야 하는 기술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글로써 소통하고 더 성장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 의미 있는 글쓰기의 가이드를 해준다.

책은 글을 어떻게 쓰면 좋은지 여러가지의 방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기술 중에 한가지를 요약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좋은 글을 쓸 때 중요한 한 가지는 바로 솔직하게 쓰는 것이다. 글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감동이 일어날 때 힘을 발휘한다. 그런 글의 특징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는 점이다. 요즘 글쓰기 관련 책이나 강의를 보면 작은 사실을 크게 부풀려 독자의 관심을 끄는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마케팅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글 자체로 보면 좋은 글은 아니다. 좋은 글은 필자의 삶과 생각이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길 때 가능하다. 책에서는 왜 솔직한 글을 써야 하는지 사례를 보여주며 이야기해준다.

책에서는 그외에도 다양한 글쓰기 기술을 알려주며 독자가 책을 읽음으로 글쓰기의 두려움을 없애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문가라고 하면 특별한 학벌이 있어야 하고 학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자기만의 분야에서 글쓰기를 통해 전문가로 발돋움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글을 쓰고 엮어서 자기만의 책을 출간하거나 어떤 플랫폼에 기고를 하고 뉴스레터를 발행하거나 글쓰기 강연이나 모임을 하는 등 글쓰기 한 가지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고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 권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a 2025.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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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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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4장과 5장이 가장 핵심적인 내용으로 느껴진다. 4장에는 글을 잘 쓰기 위한 구체적인 스킬과 노하우가 담겨 있고, 5장에서는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1장부터 3장까지는 비교적 편하게 읽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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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4장과 5장이 가장 핵심적인 내용으로 느껴진다. 4장에는 글을 잘 쓰기 위한 구체적인 스킬과 노하우가 담겨 있고, 5장에서는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1장부터 3장까지는 비교적 편하게 읽히며, 글쓰기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철학을 자연스럽게 전한다. 특히 글을 쓰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이 꾸준함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글쓰기 실력을 키우고자 한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6장 이후에는 '돈이 되는 글쓰기'에 대한 저자의 실제 경험이 담겨 있다. 블로그나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내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 흥미롭게 읽힌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좋은 제목을 만드는 방법이다. 서점에 가서 유행하는 책들의 제목과 목차를 살펴보며 감을 익히라는 조언은 생각보다 실전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그동안 글쓰기 관련 책을 몇 권 읽었지만, 읽을 때만 고개를 끄덕이고 실제로 내 글에 적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이유는 분명하다. 꾸준히 쓰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조언이라도 글을 자주 쓰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그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은 단순히 기술만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작가의 경험과 태도, 현실적인 조언까지 함께 담고 있어, 글을 처음 쓰는 사람뿐만 아니라 다시 글을 써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충분히 영감을 준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스킬과 팁들도 결국 자주 쓰며 연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책을 읽고 나서야 다시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글쓰기, 이 책 덕분에 다시 시작해볼 생각이 든다.

p*******a 2025.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유수진 지음, 시원북스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유수진 지음, 시원북스" 내용보기
유수진의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마케터이자 작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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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의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마케터이자 작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가 어떻게 자신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이야기한다. 브런치 스토리에서 구독자 상위 1%라는 성과를 달성한 그는,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과 전략을 독자와 나누고 있다. 특히, 글쓰기를 통해 소통의 즐거움과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글쓰기가 삶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책의 첫 장에서는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설명한다. 글쓰기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라, 나 자신을 표현하고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자가 글쓰기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며,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이러한 접근은 독자가 글쓰기를 시작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된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직장인과 작가로서의 삶을 병행하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가 어떻게 일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글로 만드는 방법은 많은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직무에 따라 글쓰기를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4장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구체적인 글쓰기 기술이 소개된다. 시작부터 결말까지 글을 잘 쓰는 법, 많은 사람이 읽는 글을 쓰는 법, 매력적인 제목 짓는 법 등은 실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술들이 독자가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은 특히 글쓰기를 처음 시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된다. 5장에서는 베테랑 작가가 되기 위한 태도를 다룬다. 저자는 글쓰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강조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태도는 글쓰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프로답게 일하고 프로답게 글쓰기”라는 메시지는 초보 작가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마지막으로, 6장과 7장에서는 글쓰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과 초보 작가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책을 출간하거나 유료 콘텐츠를 운영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많은 이들이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고 싶어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유수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가 글쓰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다. 나 역시 이 책의 도움으로 나만의 채널을 만들고, 책을 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글쓰기에 대한 현실적인 제안과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마치 약 처방을 받은 것처럼 내 마음에 큰 위안이 되었다.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책이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글쓰기책 추천을 하고 싶다. 유수진 작가의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브런치 작가로서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기책 #글쓰기책추천 #글쓰기 #브런치작가 #유수진

 

 

 

i*****3 2025.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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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아직까지 작가로 발돋움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팁과 글쓰기습관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글쓰기 초보작가가 되고싶은 마음을 담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정말 오랜 시간 글쓰기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아직까지 작가로 발돋움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팁과 글쓰기습관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글쓰기 초보작가가 되고싶은 마음을 담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정말 오랜 시간 글쓰기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지 

단기간에 돈을 벌기 위한 글쓰기 노하우를 알려줄 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자는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으로 하여 

4년만에 상위1% 작가로써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본업이 따로 있고 

부업으로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존경스러웠어요 


사실 본업 하나만 집중하기에도 힘들 수 있고 

사실상 제2의 직업을 하는 것에 대하 

좋지않게 보는 시선들도 있을 수 있는데 

작가라는 직업을 당당하게 회사에 밝히고 

두마리 토끼를 잡아가는 모습이 

대단하다 싶었씁니다 




앞으로 갈수록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가 되는데요 

서울대학교 필수 과목이 글쓰기라는 점을 보기만해도 

글쓰기 소통이 갈수록 얼마나 중요해질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AI시대가 되면서 글쓰기에 대한 노하우가 더욱 강조가 되고있습니다 

질문의 어휘 선택, 문장력, 디테일함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저는 AI시대에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글쓰기의 장점은 타인과의 공감과 소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번 책은 매우 유익했어요 


규칙적인 글쓰기를 통해 

나의 생활을 더욱 활력있게 만들 수도 있고 

IT관련직업을 하는 저자는 

더욱 독특한 콘텐츠로 글쓰기 팁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내가 해온 일과 글쓰기를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자는 수익창출을 위한 글쓰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쓰기를 통한 수익창출방법도 소개를 하고 있구요 


또한 글쓰기와 연계된 강연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전 멘탈이 약하다보니 강연, 강의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조차 하지않았는데 

글쓰기 모임은 주변을 통해 찾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점은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초보작가를 위한 마지막챕터는 

아직까지 무언가를 시작하지못한 저를 위한 

내용이 담겨져있어요 


글이 안써질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셀프 브랜딩 하는 법,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나에게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에 있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실제 작가가 알려주는 이야기다보니 

더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요즘 글쓰기는 책편찬과만 관련이 되어있는게 아니라 

SNS역시 글쓰기를 통해 소통이 이루어지다보니 

이 책을 보고 SNS글쓰기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글쓰기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에세이를 통해 

나 스스로에 대해서 더 잘 아는 기회도 될 것 같아 

오늘부터 조금씩이라도 

부지런히 적어볼까싶어집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더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힐링되는 삶을 살아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글쓰기책 #글쓰기책추천 #글쓰기 #브런치작가 #유수진


i***r 2025.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수진 저의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을 읽고
"유수진 저의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을 읽고" 내용보기
유수진 저의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을 읽고이름을 보면 왜 부모님께서 글월 문(文)에 길영(永)으로 지어주셨는지 참으로 알 수가 없었다. ‘글로써 길이 이름을 남기라’뜻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도중에 아버님께서는 친구분과 함께 사업을 하시면서 집안을 탕진하셔 공부하고 싶은 우리 9남매는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게끔 만들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였다. 난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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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저의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을 읽고


이름을 보면 왜 부모님께서 글월 문(文)에 길영(永)으로 지어주셨는지 참으로 알 수가 없었다. 

‘글로써 길이 이름을 남기라’뜻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도중에 아버님께서는 친구분과 함께 사업을 하시면서 집안을 탕진하셔 공부하고 싶은 우리 9남매는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게끔 만들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였다. 

난 중학교 때부터 공납금을 제때에 내지 않으면 수업을 시키지 않고 집에 돌려보내곤 했지만 가져올 수 없어 남몰래 눈물을 흘려야만 했고, 고등학교 진학은 꿈에도 꿀 수 없었다. 

그런데 글로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길은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힘든 가운데에서도 어떻게든 공부는 해야겠다는 남다른 욕심을 지니고 있던 나는 마침 국비학교인 서울 철도고등학교를 합격할 수 있었고, 졸업 후 철도현장에 근무하면서 직장인이 되었다. 

하지만 공부를 하겠다는 욕심은 포기하지 않았고, 드디어 스물일곱에 야간대학에 진학하였다. 

그리고 나에게 하늘이 내린 교직과정이 있었기에 바로 응모해 중등사회과 교사자격을 획득함으로써 대학 졸업과 함께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교사로써 천직으로 열심히 임하게 되었다. 

바로 교사의 활동이 결국 책과 함께였고, 글과 가까이 하게 된 시간이었기에 나의 이름과 통할 수 있게 된 자리였다.

교사로서의 32년 기간 동안 충실함을 위하여 많은 책들을 포함하여 많은 각종 자료들을 수집하고, 활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로 정리도 해야만 하였다. 

또 우리 학생들의 정신적인 양식과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해 나가도록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를 매일 아침 적어 주고 익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나의 신조의 긍정확언을 통해 소리내어 뇌에 각인시켜 행동으로 나올 수 있도록 했으면 매일 필담대화를 통한 소통 노력을 하기도 하였다.

이런 여러 노력을 쭈욱 해왔으니 나만의 책과 글을 좋아하고, 나름 글을 쓰는 것도 즐겨 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이 결코 어렵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커다른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퇴직하고서도 습관이 된 이런 나의 책읽기 작업과 글쓰기 활동은 매일매일 이뤄지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아직 정제된 기술과 함께 짜임새 있는 것으로 완전한 것이 아니기에 많이 망설여지는 면도 있지만 언젠가는 한 번 정리할 필요성을 갖고 있다. 

이런 나에게 바로 이 책은 천군만마같은 선물이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 글쓰기로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브런치 스토리 구독자 상위 1% 작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글쓰기 영업 비밀 최고 글쓰기 특강이기 때문이다.

최고의 자기계발로 뿐만이 아니라 나만의 지나온 세월의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행위이며 제대로 글을 잘 써서, 나름의 독특한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람 중의 한 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실제 자신의 체험과정을 밝히면서 여러 직장 체험과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쳐 책을 출간하는 ‘작가’가 되었다. 

특별히 글쓰기를 통해 인생의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강조하면서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한번 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쓰기 기술을 상세한 예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아주 쉽고 친절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다.

나의 곁에 항상 두고서 반복하여 읽으면서 나만의 소중한 꿈인 나만의 소중한 책만들기 글쓰기에 꼭 도전하여 만들어내리라 다짐해본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글쓰기비법 #글쓰기책 #글쓰기책추천 #글쓰기 #브런치작가 #유수진

m***3 2025.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고의 자기계발이 글쓰기라는 말이 있듯 요즘 글을 쓴다는 사람을많이 본다. 개중에는 정말 말도 안되는 글을 쓰는 이들도 다수 있고어떤이는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이들도 있다. 그리고 여전히 글을 쓰고 싶어하는 이들은 늘어나고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바꼈다고 말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고의 자기계발이 글쓰기라는 말이 있듯 요즘 글을 쓴다는 사람을

많이 본다. 개중에는 정말 말도 안되는 글을 쓰는 이들도 다수 있고

어떤이는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이들도 있다. 그리고 여전히 글을 쓰고 싶어하는 이들은 늘어나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바꼈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에 나서려는 이들이나 글을 잘 쓰고 싶은 이들의

질문에 답을 한다. '일단 글 쓰기를 시작하라고'


'마케터와 작가만큼 사람의 마음을 궁금해하는 직업이 또 있을까요?'

라고 말하는 저자의 조언 중 '감동을 주고 싶다면 솔직하게 쓰기'라는

부분은 정말 중요한것 같다. 뭔가 화려하고 멋지게 쓰고 싶어 온갖

이야기들을 늘어 놓지만 정작 자신의 이야기는 별로 없거나 가공된

이야기들은 금방 식상해지기 마련이다. 감동을 주는 글은 솔직함에서

나온다는 기본에 충실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밖에도 저자는 비유를

통해 글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방법이나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글쓰기 빌런은 되지 말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진정성'을 이야기한다. 진정성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독자가

너무나도 쉽게 간파한다. 진심이 담긴 글과 허위와 가식이 가득한 글은

선택의 여부를 분명하게 가르는 부분이기에 식상해 보이지만 진정성이

담긴 글을 쓸 것을 조언하는데 대부분의 진정성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오기에 다양한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 되기에 많이 만나고 많이

여행하고 많이 생각할 것을 이야기 한다. 그가 하는 조언 중 책을

읽다가 와 닿는 부분은 메모하고 자신의 글쓰기에 이용할 것을

강조하는 부분은 메모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문장이다.


누구도 처음부터 잘 쓸수 없다. 막연하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해

보는 것이다. 자신만의 문장을 써내려가며 자신만의 글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여기에 꾸준히 글을 쓰는 습관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게 습관을 들이면서 자신만의 매력과 포인트를 찾아 가는 것이다.

수없이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면서 다듬어지는 글은 결국 자신의 

글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노력과 열심을 요구한다.

a*****y 2025.03.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