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일본 소도시 여행을 보는 것 같이 흥미로운 소도시 이야기를 컬러사진과 함께 다루고 있어 보기에도 즐겁다. 설사 독일 소도시에 당장 가지 않더라도 독일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나 독일 곳곳의 풍경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
| 아직 한번도 다녀와보지 못한 유럽.. 그중에 독일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에요. 유명하고 복잡한 관광지가 아닌, 작고 예쁜 소도시를 둘러보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눈으로나마 호강하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ㅎㅎ 창가 카페에 앉아서 혼자서 여유롭게 책읽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