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화복지를 공부한다면 꼭 필요한 책입니다. 교수님께서 이 도서를 교재로 지정하셨거든요. 책을 구입해서 보니 두고드고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 기간에 열심히 공부히고, 다음에도 필요할 때마다 보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