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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방영으로 꾸준히 주말마다 보고있던 마녀라는 작품이 원래는 강풀 작가님의 마녀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발매된지는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내용면에서 보면 현재 우리사회의 부조리 부분들과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느낄수 있어서 꽤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랍니다. 책에 등장하는 강숙희와 이동진, 두주인공을 통해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대해 많은 메세지를 담아 읽고 나서도 기억에 남는 감동과 깊이있는 여운이 남았던 강풀작가의 마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