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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론 카드는 오라클 덱 중에서 심리카드로 인기가 높다. 어떤 질문을 하든 핵심적이고 무의식적인 부분까지 잘 보여주기 때문인데. 점성술 기호가 사용되기도 했고 어떤 편견 때문에 장벽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카드 제작자들이 직접 쓴 해설서이기 때문에 실전 리딩에서의 유용성보다는 카드를 정석대로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을 거라고 보인다. 또한 시중의 다른 해설서들에 기반을 제공하는 책으로 활용하면 될 것 같다. 책의 크기와 무게가 상당하다. 꼭 이렇게 만들어야 했는지 조금 의문이 들기는 한다. 책을 구매하기 전 알아보니 확실치 않지만 특정 판본에 기본으로 수록된 해설서를 단행본화한 것으로 보인다. 즉 이 책의 원서를 따로 해외 시중 서점에서 구할 방법은 없다. 출판사가 꽤나 영리하다고 생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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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을 들여다보기 너무 좋은 심볼로카드를 직접제작한 분이 쓴책이라 원문대로 보기가 좋습니다.다만 번역에 좀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보여서 출판사나 역자와 질문등 소통이가능하면 좋겠어요.궁금한점 의문이 해결이 안되네요 공부하다보면 괴테의 파우스트가 인용된부분 등장,인물들이 나오더라구요 함께 읽어보면 깊은 공부가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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