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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깝다, 라고 생각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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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클램프 팬인지라[...] 별 생각없이 초판한정[;]에 끌려 샀는데요. 진짜 사고나서 후회했습니다; 사쿠라 체스말 크기는 약 7.7cm, 모코나는 약 4.5cm, 모도키는 약 5.1cm입니다. 그나마도, 피규어를 지탱해주기 위해 공통으로 사용된, 동그란 플라스틱 기둥 크기인 약 2cm를 제외하면 더 작아지겠지요-_- 게다가, 책 길이는 a4용지 사이즈의 길이에, 너비는 약 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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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클램프 팬인지라[...] 별 생각없이 초판한정[;]에 끌려 샀는데요. 진짜 사고나서 후회했습니다; 사쿠라 체스말 크기는 약 7.7cm, 모코나는 약 4.5cm, 모도키는 약 5.1cm입니다. 그나마도, 피규어를 지탱해주기 위해 공통으로 사용된, 동그란 플라스틱 기둥 크기인 약 2cm를 제외하면 더 작아지겠지요-_- 게다가, 책 길이는 a4용지 사이즈의 길이에, 너비는 약 일센티 정도 더 넓은데다 두께는 정말 시중의 정가 오백원짜리의 공책두께입니다. 내용도, 정말 아무것도 없이 어디서나 흔히 구할 수 있는 일러스트로 4장[8페이지]를 잡아먹고, 시중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사쿠라 만화책과 애니메이션북에 대한 간단한 설명. 다나카 요시키씨의 클램프에 대한 견해 한장, 클램프 인터뷰 한장. 그리고 클램프의 단편만화[라봤자 거의 아즈망가 수준입니다만-_-(아니 내용은 아즈망가보다 몇백배 못하지만요=_=)] 3장. 그것으로, 정말 그것으로 끝입니다. 대여점에서 삼백원에 대여한다고 해도 안빌려볼, 그런 수준이랄까요.[라기전에, 저는 이거 정말로 산 즉시 포장 뜯어서, 그자리에서 오분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만] 게다가, 정말정말 더욱더 맘에 안드는것은 가격대와 출판사의 상술입니다. 이 얇디얇은 공책[-_-] 속에 무슨 종이가 한장 껴있었었는데요, 자세히보니 무슨 응모지더군요. 클램프의 기적 12권 전권을 사서 그 속의 응모지를 모두모아 출판사에 보내면, 피규어 두개[케르베로스와 스피넬 선]와 체스판, 그리고 모든 피규어를 담을 수 있는 수납용 케이스. 그걸 준다는 응모지요. 보고나서 얼마나 황당하던지. 어쨌든, 정말 클램프의 골수팬이라서 클램프의 작품이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모든것을 다 사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분들이 아닌이상은[아니 클램프의 골수팬이시라도] 절대 권해드리고싶지 않은 책입니다. 가격이 오륙천원정도라면 모를까, 무슨 이건 애들 장난도아니고-_-... 만육천원이 무슨 애이름이랍니까, 이딴걸 그가격에 팔게-_- 제가 책사고나서 처음으로 후회한 책입니다, 이건 정말-_-[아니 그전에, 이걸 책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나;;;] 점수로 따지자면, 백점 만점에 십점도 주고싶지 않아요-_- ps.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만, 저는 클램프의 팬으로써(...) 클램프의 모든 만화책들을 소장하고있습니다, 팬 아니냐고 태클걸진 말아주세요=_=;
s*****a 2004.11.18. 신고 공감 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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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클램프 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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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발매소식을 들었지만 안타깝게도 원판을 구하지 못해서 너무 슬퍼하고 있던 찰나였다.(우리나라에서도 발매될지는 꿈에도 예측못했으므로) 츠바사 5권을 구입하고(구입을 상당히 늦게해서.;) 클램프의 기적이라는 이름 하에 한국에서도 발매될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츠바사, 땡큐!) 사기를 다짐하고 날짜도 맞춰가며 구한 초판본! 역시 후회란 있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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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발매소식을 들었지만 안타깝게도 원판을 구하지 못해서 너무 슬퍼하고 있던 찰나였다.(우리나라에서도 발매될지는 꿈에도 예측못했으므로) 츠바사 5권을 구입하고(구입을 상당히 늦게해서.;) 클램프의 기적이라는 이름 하에 한국에서도 발매될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츠바사, 땡큐!) 사기를 다짐하고 날짜도 맞춰가며 구한 초판본! 역시 후회란 있을 수 없었다. 나는 솔직히 체스말의 퀄리티를 의심했지만(간혹 홍보 사진상으로는 아주 완벽하지만 받아봤을때 엉망이던 가샤폰이 있었으므로) 보는 순간 의심이 싹 날아감을 느꼈다. 거의 완벽에 가깝다. 엉성하게 색이칠해져 있는 부분도 없다. 이 체스말은 일본에서 주는 그대로 직수입을 하므로 더욱 좋은것 같다. 아무튼 아주 마음에 들었다!!! BUT!!! 무크지의 내용은 생각보다 허약했다.; 그래서 별이 하나 빠졌다. 무크지는 조금 얇은편이다. 예상은 했었지만 예상했던것 보다도 더. 그닥 읽은것이 없는게 가장 큰 단점. 뭐 어쨌든 재밌게는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아주 예쁜(그것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러스트가 화보집삘(?)을 내준다. 그리고 그동안 알지 못했었던 새로운 정보를 알게된 것이 무척이나 기뻤다. 그리고 초판한정으로 주는 앞으로 발매될 전권을 수납할 수 있는 박스! 그림이 예쁘게 그려져 있어 보기도 좋고 앞으로 한권씩 채워나갈 생각을 하니 기쁘기도 하고. 일본에서는 수납박스가 체스판과 함께 따로 판매가 되고 있으니 원판을 샀으면 후회 했을지도 모른다. 만약 클램프의 팬이라면 놓치기에는 아까운 기회가 아닌가 싶다. 물론 가격이 싼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히 그만큼의 값어치는 한다. 만약 클램프의 작품 중 좋아하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팬정도는 아닌 사람이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이 다뤄지는 권만을 사는것도 좋지않을까싶다...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클램프의 기적! 절대 실망하지는 않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정해진 형태나 정해진 관계만을 <정상>이니 <보통>으로 여기는 편협함에서 가장 먼 위치에 CLAMP는 서 있는 것이다.
j*******e 2004.11.04.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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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의 부록인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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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기적! 월간 잡지 12권 완결 형태로 선물은 무려 체스를 둘 수 있는 가샤폰!! 12권을 다 사면 나중에 체스판과 다른 디자인의 체스 피겨 두개를 더 준다!!! .....이 정도의 광고면, CLAMP의 광팬이 아니더라도 구매욕구가 마구마구 솟아날 수 밖에 없다. 월간잡지 형태로 대체 어떤 책이 올지도 두근거리고 꾸준히 모은 체스말로 체스를 둘 수 있다지 않은가. 여기서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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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기적! 월간 잡지 12권 완결 형태로 선물은 무려 체스를 둘 수 있는 가샤폰!! 12권을 다 사면 나중에 체스판과 다른 디자인의 체스 피겨 두개를 더 준다!!! .....이 정도의 광고면, CLAMP의 광팬이 아니더라도 구매욕구가 마구마구 솟아날 수 밖에 없다. 월간잡지 형태로 대체 어떤 책이 올지도 두근거리고 꾸준히 모은 체스말로 체스를 둘 수 있다지 않은가. 여기서 원래 체스를 즐기던 사람인가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 요는 희귀성과 마니아를 자극하는 수집품적 형태임에 있는데다가 피규어는 무려 일본 공수품. 이러니 일단은 질러보자!라는 심정이 되는 소비심리 부축과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밖에는... 그리하여, 결국 초판을 받아 보았으니... 12권 전권을 모을 수 있는 수납케이스도 주고 피규어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다만, 36P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짐작하기는 했었지만.... 이건 책의 부록인 피규어가 아니라- 피규어의 부록인 책자가 아니던가!! 책이라 부를 수도 없는 소식지의 두께는 1mm나 될까? 게다가 내용은 카드캡터 사쿠라에 대한 줄거리 및 애니소식, 인터뷰, 짤막하고 재미없고 왜 그렸는지 알 수 없는 만화. 오오, 이런 내용으로 만족을 느낄 정도로의 광팬은 아님이다. 물론 동경바빌론이나 쵸비츠, 카드캡터 사쿠라, 성전같은 작품은 매우 좋아하지만 그 외 만화들에게는 흥미가 없음이니... 과연 그 가격의 가치가 있는가는 생각해볼 문제다. 물론, 피규어만으로도 그만한 돈의 가치는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12권 내내 같은 피규어를 준다면....;;;;; 그 말들을 모아 체스를 둬야 하는거라면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 다음권 부록도 같은 피규어겠지, 아마도.... 만약 피규어 내용이 바뀐다면 재구입을 고려해보도록 하겠지만 현재로써는 한권 구입 도전으로 끝날 요량이 커 보인다.
r****o 2004.11.07. 신고 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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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면 살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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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무크지의 두께가 공책 한권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팬이기 때문에 질러버리자는 기분으로 샀습니다. 만육천원의 가격 치고는 얇아도 너무 얇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체스말을 보고는 위안을 삼기는 합니다만 이거 꼭 체스말을 산 듯한 기분이거든요. 게다가 열두달을 모두 모으지 않는다면 체스판을 구할 수 없다니 이거 사기싫어도 팬들로서는 살 수밖에
"팬이라면 살 수 밖에 없는....." 내용보기
어디선가 무크지의 두께가 공책 한권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팬이기 때문에 질러버리자는 기분으로 샀습니다. 만육천원의 가격 치고는 얇아도 너무 얇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체스말을 보고는 위안을 삼기는 합니다만 이거 꼭 체스말을 산 듯한 기분이거든요. 게다가 열두달을 모두 모으지 않는다면 체스판을 구할 수 없다니 이거 사기싫어도 팬들로서는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인기있는 캐릭터(카무이나 스바루같은)의 체스말이 나오는 달은 어째서 모코나가 두마리? 극도의 상술이라고 중얼거리면서도 다음달 살 돈을 모으게 된답니다. 팬들이라면 사도 별로 후회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도 별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만.. 그냥 체스말 하나에 4000원 책자도 하나에 4000원 케이스는 덤.. ....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한번 사면 더이상 멈출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가격만 조금 더 싸지면 좋으련만...
g*******9 2004.11.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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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지만...역시나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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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뭐 페이지 수를 들었을때부터 각오한일이지요. 그래도 그렇지 그양은 너무한게 아니었나하는 심정이듭니다 그래서 별한개 깍았습니다. 하지만~!클램프의 신자로서!에니의 신봉자로서!별로 상관은 없지만 체스광으로서! 독특한 그리고 희귀성가지 구비하고 나름대로의 귀염성도 갖추고있는 이 부록셋은 가격에대한 불만을 저기 우주밖 7조AU정도는 날려버리고 당당히 구입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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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뭐 페이지 수를 들었을때부터 각오한일이지요. 그래도 그렇지 그양은 너무한게 아니었나하는 심정이듭니다 그래서 별한개 깍았습니다. 하지만~!클램프의 신자로서!에니의 신봉자로서!별로 상관은 없지만 체스광으로서! 독특한 그리고 희귀성가지 구비하고 나름대로의 귀염성도 갖추고있는 이 부록셋은 가격에대한 불만을 저기 우주밖 7조AU정도는 날려버리고 당당히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실수랄까 배달을 학교로 해버리는 바람에 가지고 가는 길에 상당히 쪽이 팔렸다는... 모든걸 제처두고라도 클램프의 작품들+부록 클램프 팬이라면 그내용에 불평을가저도 이가격이 비싸다고 느껴도! 절대로 빠저나올수없는 덧! 거기다가 기념입니다 어쩔수가 없는일이지요 짤막하지만 이제는 과거의 작품이 되버린(뭐 아직도 보기는 하지만;;)사쿠라양을 다시한번 보는것도 뺄수없는 즐거움이겟지요. 모든걸 종합했을때 클램프의 팬이시라면, 희귀품모으길 좋아하신다면, 하다못해 에니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구입해보시길 권합니다.
k*****9 2004.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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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노린 상술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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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는 상업적이다. 어떻게 하면 팔리는지를 알고 있는 작가들이다. 데뷔 15년간, 내놓은 만화들은 대부분 히트, 애니화 안된 작품을 꼽는 것이 빠를 정도. 그 결정체라고 할 이벤트가 바로 이 clamp의 기적이다. 저 커다란 박스는 사실 피규어 수납 케이스고 책자는 노트만하다. 기존 화보들, 클램프 인터뷰 정도가 수록되어 있을 뿐, 사실 소장가치는 적은 편이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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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는 상업적이다. 어떻게 하면 팔리는지를 알고 있는 작가들이다. 데뷔 15년간, 내놓은 만화들은 대부분 히트, 애니화 안된 작품을 꼽는 것이 빠를 정도. 그 결정체라고 할 이벤트가 바로 이 clamp의 기적이다. 저 커다란 박스는 사실 피규어 수납 케이스고 책자는 노트만하다. 기존 화보들, 클램프 인터뷰 정도가 수록되어 있을 뿐, 사실 소장가치는 적은 편이다. 그것뿐이라면 오히려 화보집쪽이 낫다. 하지만 저 피규어에 가까운 체스말! 개인적으로 이 상품은 서적이 아닌 피규어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 나온 clamp의 작품들의 주인공들이 고퀄릿의 피규어로! 팬이라면 "당연히"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비록 지갑에 먼지가 날리고 압박적인 가격에 피를 토한다해도 팬의 의무란 그런것이다..) 책자에 실린 일러스트들은, 클램프의 일러스트들 중에서도 멋진 일러스트들이다. 화보집을 소장하고 있더라도, 고퀄릿의 일러스트들은 충분히 감동적이다. 인터뷰도, 제작배경이나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즐겁다. 단지, 맨 뒤의 단편들은 솔직히 재미를 느끼기 힘들다. 주제작품의 새로운 일러스트나 짧은 에피소드를 바라는 건 욕심일까? 솔직히 손가락만한 피규어 3개에 16000원은 너무 비싸다. 그야말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구입하는 거랄까?
x*******a 200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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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아쉬웠던....
"조금은 아쉬웠던...." 내용보기
최근 카드캡터 사쿠라에 빠져잇던 찰나에 초등학교 4학년때 가장 갖고싶었던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표지랑 체스말밖에는 그다지.... 좋다고는 할수없는.... 이미 많은 이책을 산 사람들의 탄식(?)이 가득한 리뷰들의 내용이 맞았더군요. 작년말에 발매한 "오사카 만박"과 같은 구성이라면 모를까. 뭐 사쿠라 팬이라서 그렇지 조금은 아쉬웠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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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드캡터 사쿠라에 빠져잇던 찰나에 초등학교 4학년때 가장 갖고싶었던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표지랑 체스말밖에는 그다지.... 좋다고는 할수없는....

이미 많은 이책을 산 사람들의 탄식(?)이 가득한 리뷰들의 내용이 맞았더군요.

작년말에 발매한 "오사카 만박"과 같은 구성이라면 모를까.

뭐 사쿠라 팬이라서 그렇지 조금은 아쉬웠던 책이었습니다.

q*****4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