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꼼꼼히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나라는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그 나라의 전통과 풍습, 가치가 담겨있는 각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면 서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요. 이 책은 #문화다양성 에 대해 알려주면서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필요성을 교과서 필수 개념(3~6학년)과 함께 판타지 동화속에 재미있게 풀어 냈어요. ![]() ![]() ![]() 주인공 시은이가 버스를 잘못타 내린 곳에는 청룡 '용용'이가 박물관 지킴이로 있는 '용 박물관'! 의도치 않게 용용이와 함께 박물관을 구경하게 된 시은이는 신비한 박물관 문화 투어를 하게 되는데요. ■ 책 중간중간 <용용이의 문화 교과서>를 통해 문화란 무엇인지 부터 풍습, 문화 사대주의와 상대주의 지속가능성, 세계화, 문화재까지 꼭 알아야 할 키워드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고 ![]() ![]() ■ 각 챕터별 마지막 각 <문화관>에서는 고대문화관부터 문화지킴이관까지 나라별, 시대별 다양한 문화와 관련 역사적 배경 등을 담고 있어요. ![]() " 모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려면 열린 마음으로 서로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 거 아닐까? " (-p.83) 초등학교에서 다문화인식 개선 교육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문화 다양성에 대해 상호 존중과 이해는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더 넓어지길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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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양성에 눈뜨게 해 줄 신비한 박물관으로 초대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문화 교양서 <신비한 지식박물관 –문화-> ![]()
알쏭 달쏭 알고 싶은 ‘문화’를 교과서 필수 개념으로 재미있게 알아가자!
청룡 용용이와 함께하는 신비한 박물관 탐방 우연히 낯선 박물관에 들어선 시은이~ 그런데 즐거운 탐방 중 사악한 드래곤과 맞닥뜨린다. 밑도 끝도 없이 시은이를 하인으로 부려 먹겠다는 못된 드래곤!! 어떻게 해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
서로 다른 문화를 편견 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동서양의 문화를 탐방하며 아이들에게 더 넓은 시각을 제공해 주고, 초등학생 교과 연계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교육적인 가치도 가득!! ![]() ![]()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며 중간중간 용용이의 문화 교과서로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까지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그리고 옛날과 오늘날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더해져서 더더욱 마음에 쏙 들어왔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린애플 #신비한지식박물관 #신비한지식박물관문화 #초등문화교양서 #초등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추천 |
![]() 문화의 다양성?! 용 박물관의 관장인 청룡과 함께 신비한 박물관 여행을 떠나게 된다. 갑자기...????!!!!
시은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용용이를 만나 상상도 못할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그것이 바로 신비한 박물관의 여행이다. 하지만 붉은 드래곤인 드레이크의 방해가 만만치 않다. 자꾸 시은이를 납치하려고만 한다. 도대체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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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지식 박물관’은 어려운 어휘들은 ‘용용이의 문화 교과서’로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매 스토리가 끝날 때마다 고대 문화관, 대한민국관, 동아시아관, 지구촌관, 지속 가능한 발전관, 문화 지킴이관. 이렇게 6개의 관으로 사회교과연계로 설명을 해주어요. 초등학교 사회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와 도덕의 교과연계의 이야기로 ‘문화’에 대한 다양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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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지식 박물관 _문화>의 가장 큰 매력은 '문화'라는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판타지 요소와 결합해 자연스럽게 풀어냈다는 점이에요.
책 중간중간에 있는 ‘용용이의 문화 교과서’ 코너는 문화란 무엇인지부터 풍습, 문화 상대주의와 사대주의, 지속 가능성, 세계화, 문화재까지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어서 학습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어요. 교과 연계 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따로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시은이가 낯선 문화를 접하면서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이해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서로 다른 문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어요.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이해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인 문화 다양성과 존중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린애플 #그린애플에코북6기 #신비한지식박물관 ##초등문화교양서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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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 시은이가 우연히 잘못 탄 버스에서 내려 신비한 박물관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시은이는 청룡 ‘용용이’가 관장으로 있는 박물관에서 문화에 대한 탐방을 시작합니다. 박물관에는 용, 요정 같은 환상적인 존재들이 등장하며, 각 관마다 문화의 의미와 다양성을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문화란 무엇인가, 다른 문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가가 핵심 주제로 다뤄지는데요, 책 중간중간에는 <용용이의 문화 교과서>가 있어, 우리가 먹고 입고 즐기는 모든 일상이 사실은 문화라는 사실을 꼼꼼히 설명합니다. 판타지 요소가 있어 이야기가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문화란 단순히 옷차림이나 음식뿐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이라는 점을 배웠고, 주인공 시은이가 박물관을 다니며 각기 다른 문화와 마주칠 때, 낯섦이나 오해 대신 존중과 이해로 생각을 넓히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사회, 도덕 교과의 연계로 함께 보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린애플 #어린이를위한새로운문화교양서 #신비한지식박물관 #초등동화 #초등도서 #초등사회도서 #초등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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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로 좋은 책일 읽어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이가 재밌게 알차게 봐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하여 구매할 예정이구요무엇보다 좋은 점이 초등과정과 연계되어 꼭 읽어봐야 된다는 거 그리고 문화라는 생소한 뜻을 이 책으로 알게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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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사회라는 개념을 어린이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제사, 차례를 지내지만 이게 어떤 의미인지 아이와 함께 얘기를 해본 적이 없는데... 책 속의 내용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어요. ![]() 버스에서 잘 못 내렸을 뿐인데 박물관장이라고 소개하는 용용이와 마주쳐 박물관 구경을 하게 된 시은이~ 초등학생 시은이의 시선으로 편견 없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책을 읽으면서 부적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 샤머니즘, 토테미즘이라는 용어는 처음이지만 책에 설명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새로운 지식을 많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3학년이 되면서 사회 과목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미리 신비한지식박물관으로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구요. ![]() 신비한 지식 박물관을 초등학교의 사회, 도덕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교과를 배울 때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신비한 지식 박물관 탐방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알아보게 되는 초등교양서~~ 문화의 다양성에 대해 눈을 뜨게 해 줄 기회가 되는 책이라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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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 책은 초등학생 시은이가 용인 용용이와 함께 신비한 박물관을 탐험하며 다양한 문화를 배워가는 이야기다! 차례만 봐도 흥미로운 제목들이 많았다. "하나님이 금지한 제사 음식?"에서는 요즘 아이들이 제사를 잘 모르는데 제사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문화와 종교의 관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비나이다, 비나이다"는 익숙한 표현인데, 한국의 전통 문화와 연결되니 더 재밌게 읽었다. 3장 "세뱃돈 내놔!" 는 우리집 1호가 제일 재밌게 본 부분인데, 동아시아권에서 비슷한 듯 다른 명절 문화가 있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방식으로 비교해 주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한다. 나도 3장에서 젓가락을 한·중·일 비교해 주는 부분도 흥미로웠는데, 길이도 다르고 재질도 다른 이유가 다 있다니, 단순한 생활용품도 문화와 연결된다는 게 신기했다. 본문 뒤에 나오는 '문화 교과서'는 실제 교과서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서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해준다. 후반부로 가면 "지속 가능한 발전"이나 "문화 지킴이관" 같은 주제도 등장해서 단순한 문화 소개를 넘어서 우리가 문화를 어떻게 보존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초등학생 친구들이 부담 없이 읽기 딱 좋은 책! 아이랑 같이 읽으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 [ 본 도서는 그린애플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신비한지식박물관 #초등추천도서 #문화이야기 #그린애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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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문화 교양서 <신비한 지식 박물관 : 문화>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재밌게 보고 즐기다보면 어느새 지식이 쌓여 많은 것을 알게 될테니 말이다. 나의 이 마음이 현실이 됐다. <신비한 지식 박물관 : 문화>를 통해서 말이다. - "동주야, 너는 제삿날마다 정말로 할아버지 영혼이 찾아온다고 생각해?"라는 물음과 함께 시작된 친구와의 갈등으로 싸우게 된 시은이는 화가 나 씩씩거리며 집으로 향하게 된다. 버스를 잘못 타서 길을 헤매다 용 박물관에 가게 된 시은이는 박물관 지킴이 제38대 청룡 용용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러다 시은이를 하인으로 부리겠다는 사악한 드래곤을 만나게 된다. 위기에 처하게 된 시은이는 집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 이 세상엔 다양한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가 존재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문화를 만나면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그럴때 우린 어떻게하면 좋을까? 사실 방법은 간단하다. 저마다의 문화를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간단한 것 같은 이 문제는 막상 눈앞에 닥치면 쉽지 않은 문제가 된다. 서로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건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니까. 문화의 다양성에 대해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책 속 이야기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촌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고 그 안에서 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용용이의 문화 교과서'로 용어와 개념 정리는 물론이고 중요한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니 이야기 속에 담긴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더 기억하게 된다. 나의 주제의 이야기가 끝나면 지식적인 부분을 따로 정리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주제들을 놓치지 않았다. 거기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와 도덕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된다. 재밌는 이야기에 지식을 더해 유익한 책으로 탄생한 <신비한 지식 박물관 : 문화> 앞으로도 여러 주제로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의책 #신비한지식박물관 #그린애플 #문화 #어린이를위한새로운문화교양서 #지식동화책 #초등책추천 #책소개 #책추천 #초등책스타그램 #교과연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스타그램 #초등책추천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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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련된 교과 필수개념을 주인공 시은이의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동주네 집에 놀러간 시은이는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한 가족내 문화에 놀라고 불편함을 느낀다. 문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없기 때문에 서로 존중하지 않았고 결국 갈등이 생긴다. 시은이는 동주에게 카드 선물을 받게 된다. 신비의 용박물관에서 청룡 관장님을 만나면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알게 된다. 문화의 다양성은 어릴수록 알아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아는것과 모르는 것은 이해의 정도가 다르고 존중의 태도도 다르게 나타난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를 추천한다. 스토리가 있어 더욱 흥미있게 문화를 배울 수 있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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