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정년을 기념해서 내 인생을 담은 책 한권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조금씩 글을 적고 있지만, 생각만큼 잘 진행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시작했으니 얼마든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며 늧추고만 있었는데..... 나랑 비슷하게 교육자로서, 엄마로서, 아내,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 내면서 1년여의 정성을 드려 멋진 책 한권으로 엮어내는 것을 이서영 작가님을 보고 부럽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시작이 반이 아니고, 전부라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
| 교육과 삶, 그리고 행복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이다. 자신의 길을 찾고 성장하며 도전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전해지며, 공간 혁신, 가족, 여행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배움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변화와 성장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
교장도 되고 싶고 훌륭한 엄마도 되고 싶은 중년교사 나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인것 같아요. 나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살펴보는 시간... 지금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 사이사이 힐링할 수 있는 포인트까지... 고맙습니다^^ |
| 교육자, 엄마, 아내, 며느리, 할머니... 일인다역을 하면서도 늘 씩씩하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으로 살아가시는 교장선생님! 책을 받자마자 밤을 새워 읽고나니 입에서 절로 '오~' 감동!. 그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존경스럽습니다! |
|
메!시!포! 어 이게 뭔말이지? 예쁜 표지에 이끌려 들어본 책 표지에 쓰여진 이 말이 뭔뜻일까 하고 읽어가다 60이란 나이가 되면서 그 숫자의 무게가 주는 압박에 남아있을 나의 시간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요즈음에 한갈피 희망을 주는 것같아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쉽고 재밌게 표현되었지만 오래도록 열정적으로 살아낸,살아낼 작가에게 응원을 보내고 나또한 메!시!포! 로 무장하고 하루하루를 가슴뛰는시간들로 채워나가리라 다짐 해본다 |
|
초등교원의 3%, 교장이 되기까지 학교에서는 교사이자 가정에서는 엄마로서, 아내로서 일인 다역하시느라 여러 고충이 많으셨을 텐데, 방학 때 국내외 여행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며 가슴 뛰는 삶을 사신 이서영 작가님의 열정적인 삶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즐겁고 행복한 삶인지 어떻게 해야 교직생활을 잘할 수 있는지 삶의 방법을 제시해주었네요. 교육 현장에서 공간혁신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독서분위기 조성 및 수업방법개선 등으로 수업 혁신을 이루는 등 행정가로서 열정적인 학교 경영에 존경을 표합니다. 교사로서, 또는 교장으로서 좀더 열정적인 교직 생활을 원하시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라며, 자녀교육하시는 학부모님들께도 적극 추천합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