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류 ‘경영자'의 조건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5가지 힘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5가지에 대한 풍부한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례들과 함께 제시하는 내용을 보고 있으면 MBA 수업을 받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론보다는 다양한 사례에서 배우는 것이 확실히 이해가 잘되고 인상적으로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경영 사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통해 경영을 대하는 시야를 넓게 할 수 있습니다. 전작에서도 그랬듯이 이번 책 또한 기존과 다른 시각을 보여줍니다. ‘훔친다'라는 표현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시스템이 있다면 훔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간절히 원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의 여백을 만드는 힘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잠깐의 공백을 허용하지 않고 공백없이 빽빽하게 일정을 짜고, 그에 맞게 일을 진행하다 보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냥 일이 많아서라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결국 능력 부족을 인정하는 것이겠죠. 여백을 만드는 힘은 정말 능력이 있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여백을 만드는 것은 일을 미루는 사람이 하는 것이고, 능력있는 사람은 확실하지만 제대로 완료하면서도 여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경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경영과 직접 관련이 없는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배워두면 좋을 일류의 조건들입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훔쳐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람과나무사이 #일류경영자의조건 #사이토다카시 #일류의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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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일류 경영자의 조건』에는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조건, 5가지 힘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 조건으로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이며, 건축가 안도 다다오와 르코르뷔지에는 건축의 형태가 아닌 빛의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자신만의 독창적인 건축을 완성하였다. 로코르뷔지에의 롱샹 성당은 외부의 빛을 내부로 끌어들임으로서,매혹적인 공간을 만들었으며,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였다. 두번째 힘은 '이미지화하는 힘'이다.여기서 이미지란 시각화하는 과정이다. 안도 다다오가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여러 나라들 날마다 15시간 걸어다니는'건축물 탐사기행'을 시작하였으며, 그 건축물의 특징과 인상적인 면을 생각하면서 ,창의적이 아이디어를 만들었다.책을 읽으면서,의미를 이해하고, 그 의미를 곱씹어 생각 하는 과정을 건축에 도입하였다. 세번째 힘은'낭비를 없애는 힘'이다. 도요타의 성공 비결,애플 제품의 성공비결은 낭비를 없애는 디자인에 잇다. 군더더기 없는 제품, 깔끔한 디자인과 세련미가 제품의 가치를 높여 나갔으며, 치열한 연구를 통해서,낭비를 제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네번재 힘은 '매뉴얼을 훔치는 힘'이다. 그리고 다섯번재 힘은'여백을 만드는 힘'이었다. 이 두가지 힘에 대해서, 우리는 매뉴얼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고,그 가치가 영업 전반에 미치고 있음을 확인해 주고 있다. 여기서,여백이란, 시간의 틈, 공간의 틈이 될 수 있다.기차를 타다 보면, 지연되거나 연착이 될 수 있다.그러나 일본의 기차는 그런 일이 없다. 이유는 여백의 힘을 기차 운행 시스템에 적용하였기 때문이다.여백의 힘을 제대로 사용한다면, 신뢰와 믿음을 얻을 수 있고,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수 있다. 결국 여백은 완벽,신뢰와 마주하는 것이며,우리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기 위한 구실로 작용하고 있으며,일류가 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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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의 기업 환경은 기술 발전과 시장 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조직의 구조와 관리 방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그 중심에서 경영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경영자는 기업 조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 전체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경영자들이 이러한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현대 경영진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 경영자의 조건>이었다. 현대 조직에서 경영자들이 실제로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팁으로 가득 차 있다. 현대 사회의 기업과 조직에서 경영진들은 리더십과 관련 기술을 겸비한 복합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자가 제안하는 일류 경영자의 조건을 깊이있게숙지하여 성공적인 기업으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그는 일본과 한국에서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쉽게 설명하는 능력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바탕으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다양한 서적을 집필하였으며,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넘으며,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조건, ‘5가지 힘’에 대하여 · 첫 번째 조건,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 두 번째 조건, ‘이미지화하는 힘’ · 세 번째 조건, ‘낭비를 없애는 힘’ · 네 번째 조건, ‘매뉴얼을 훔치는 힘’ · 다섯 번째 조건, ‘여백을 만드는 힘’ 제1장_ 최고 대가들이 가진 4가지 위대한 힘 제2장_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제3장_ 핵심을 쥐고 있으면 문제는 해결된다 제4장_ 일 처리 기술이 모든 업무의 중심이다 제5장_ 유능한 직장인과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11가지 업무 기술 에필로그_ 자기만이 가진 ‘일 처리 기술’에 눈떠라 저자는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조건, ‘5가지 힘’에 대하여 상세 설명한다. 먼저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은 기존의 아이디어나 기술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이를 자신의 필요와 상황에 맞게 변형하고 발전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힘은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며, 개인이나 조직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수적이다. 안도 다다오의 빛의 교회는 르코르뷔지에의롱샹성당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건축물로, 다다오는 기존의 건축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본의 문화와 자연 환경을 고려하여 독창적인 공간을 창조했다. 그는 빛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건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단순한 모방이 아닌 새로운 차원의 공간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이 어떻게 기존의 지식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맥락에서 활용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경영이나 예술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다다오의 빛의 교회 설계 과정에서 그는 자연 요소를 활용하여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그는 햇빛, 물, 나무, 숲 등 다양한 자연 요소를 통합하여 건축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러한 접근은 경영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은 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미지화 하는 힘은 개인이 머릿속에서 구체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발전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힘은 특히 건축과 같은 창조적인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안도 다다오의 사례에서 잘 드러난다. 그는 독학으로 건축을 배우고,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건축물의 특징을 세밀하게 관찰했다. 이미지화 하는 힘은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데 필수적이다. 안도 다다오는 여행 중에 만난 건축물들을 통해 얻은 인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신이 설계할 건축물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형성했다. 그는 이미 살펴본 건축물의 특징을 머릿속에서 재구성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설계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유사한 원리로, 결과물에서 출발하여 그 과정을 역추적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이미지화 하는 힘은 기존의 아이디어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낭비를 없애는 힘은 현대 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기업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이 개념은 도요타식 생산 방식에서 특히 두드러지며, 낭비를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제거하는 과정은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필수적이다. 낭비는 자원의 낭비에 그치지 않고, 시간, 노력, 그리고 인적 자원까지 포함하여 기업의 전반적인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경영자는 이러한 낭비를 인식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마련해야 한다. 도요타의 ‘KAIZEN’ 시스템은 낭비를 없애는 힘의 대표적인 사례다. KAIZEN은 일본어로 ‘개선’을 의미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낭비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론이다. 도요타는 이 시스템을 통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낭비 요소를 발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제거하는 과정을 거친다. 도요타의 생산 라인에서는 작업자들이 매일 자신의 작업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동작이나 시간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데, 이러한 작은 개선이 쌓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며, 결과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처럼 도요타는 낭비를 없애기 위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낭비를 없애는 힘은 단순히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매뉴얼을 훔치는 힘은 현대 경영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매뉴얼 안에 담긴 원리와 시스템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구보야마데쓰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들의 운영 시스템과 매뉴얼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 방식을 배우고자 했다. 모방이 아니라, 그 시스템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를 자신의 경영 스타일에 통합하 여백을 만드는 힘은 경영과 업무 수행에서 중요한 요소로, 이는 계획이나 일정에 여유를 두어 예기치 않은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 개념을 통해 지나치게 빡빡한 스케줄이 오히려 창의성과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모든 세부 사항을 미리 정해두기보다는 핵심 목표를 설정하고, 그 사이에 여유를 두어 팀원들이 자율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여백은 팀의 창의성을 자극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일본 철도의 사례는 여백을 만드는 힘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잘 보여준다. 일본의 철도 시스템은 정밀하게 운영되지만, 그 이면에는 여백이 있는 운행표가 존재한다. 열차 운행표는 복잡한 시스템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대비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다. 한 열차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다른 열차의 운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미리 대체 운행표를 준비하는 과정은 높은 수준의 기술과 정확성을 요구한다. 이러한 여백이 있는 운행표는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제공해 준다. 일류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적 능력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사고방식과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경영자는 다양한 상황에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제한된 자원이나 조건 속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은 일류 경영자의 중요한 자질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경영자가 팀원들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일류 경영자는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목표를 시각화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능력은 경영자의 필수적인 자질일 것이다. 결국, 일류 경영자는 기술적 역량을 넘어, 전략적 사고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경영자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사고방식을 점검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이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경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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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일류 경영자의 조건, 사이토 다카시 안녕하세요. 오늘의 서평을 시작하겠습니다.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단순한 경영서가 아닌, 내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주었다. 경영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직장인, 사업가, 팀 리더 모두에게 실질적인 지혜를 전하는 이 책은 다섯 가지 핵심 능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첫째,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은 단순 모방이 아닌 창조적 변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안도 다다오가 르코르뷔지에의 영감을 '빛의 교회'로 승화시킨 사례를 읽으며, 과거 프로젝트에서 기존 틀에만 의존했던 내 모습이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이제는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나만의 색을 입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따.둘째, '이미지화하는 힘'은 목표를 구체적으로 그려내는 능력이다. 막연히 "이번 달엔 뭔가 해야지"라는 생각만 되풀이하던 나의 습관이 떠올랐다. 이제는 마치 영화감독이 장면을 구상하듯, 목표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단계별로 기록하니 실행력이 놀랍게 향상되었다. 셋째, '낭비를 없애는 힘'은 도요타의 '카이젠' 철학처럼 효율성을 추구한다. 회사에서 자료 정리할 때 무작정 시간만 쏟던 습관을 버리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니 시간이 훨씬 절약되었다. 집 안 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물건을 덜어내니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상쾌함을 느꼈다. 넷째, '매뉴얼을 훔치는 힘'은 성공 사례를 연구해 내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다. 호텔 경영자가 맥도날드 시스템을 참고했다는 사례에서 영감을 받아, 나도 동료의 정리 방식을 배워 업무 효율을 높인 경험이 떠올랐다. 작은 배움이 큰 변화의 씨앗이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여백을 만드는 힘'은 창의성을 위한 여유 공간의 중요성을 말한다. 일본 철도 시스템이 정확한 시간표 속에서도 여유를 두는 것처럼, 빡빡한 일정 대신 틈새를 만들어보니 의외로 그 여백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이 많아졌다. 이 책의 매력은 추상적 이론이 아닌 구체적 사례를 통해 실천 가능한 지혜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경영 전략을 다루면서도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통찰로 가득하다. 특히 '낭비를 없애는 힘'은 업무와 일상에 즉시 적용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책을 덮는 순간, 자연스럽게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비법서가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점이 되어주었다.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가치 있는 책이다. 목표를 구체화하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며, 타인의 장점을 흡수해 나만의 성장 동력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에서 풍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류경영자의조건 #사이토다카시 #사람과나무사이 #책콩카페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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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이토 다카시의 책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단순한 경영 지침서를 넘어 리더십의 본질에 대한 통찰력 있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경영자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핵심 조건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치는 경영자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합니다. 경영자의 역할은 일반 직원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직원은 주어진 방향과 지침에 따라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면 되지만, 경영자는 기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그 비전을 설정하며 조직을 이끌어가야 합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런 경영자의 위치에 서기 위해 필요한 다섯 가지 핵심 역량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이 책은 추상적인 리더십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경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성공한 경영자들의 사례를 통해 각 요소가 어떻게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작동하는지 보여줍니다.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다섯 가지 힘 1.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창조'에 대한 저자의 관점입니다. 많은 성공한 경영자들이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 기존의 아이디어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응용했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단순한 모방이 아닌, 자신의 철학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재창조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혁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2. 이미지화하는 힘 목표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그려내는 능력은 경영자에게 필수적입니다. 저자가 언급한 유명 건축가의 사례처럼, 결과물을 미리 시각화하는 과정은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추상적인 비전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3. 낭비를 없애는 힘 효율성은 모든 기업의 생존과 직결됩니다. 저자는 자원의 낭비가 단순한 비효율을 넘어 기업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부분에서 사이토 다카시는 투입 대비 산출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합니다. 4. 매뉴얼을 훔치는 힘 성공한 기업의 매뉴얼을 분석하고 적용하는 능력은 실용적인 경영 전략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훔치기'는 단순한 복사가 아니라, 성공 사례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기업 환경에 맞게 적용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는 현명한 접근법입니다. 5. 여백을 만드는 힘 과도한 계획과 통제가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저자의 통찰은 현대 경영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여백'은 조직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자율성이 발현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기본적인 뼈대만 세우고 살을 붙이는 과정은 구성원들에게 맡기는 전략은 유연하고 적응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 책은 제목과 달리 그 적용 범위가 훨씬 넓습니다. '일류 경영자의 조건'이라는 제목은 최고경영자나 임원들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업무를 '경영'하는 모든 이에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저자가 제시하는 다섯 가지 힘은 단순한 경영 기술이 아닌, 일에 대한 태도와 관점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이는 직급이나 직위와 관계없이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이 책의 내용을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다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있습니다. 다섯 가지 힘은 분명 보편적인 가치가 있지만, 문화적 배경과 산업 특성에 따라 그 적용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경영자가 직면하는 새로운 도전과제들에 대한 논의가 더 풍부했다면 현대 경영자들에게 더욱 유용했을 것 같았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경영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귀중한 책입니다. 직접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사이토 다카시의 이 책은 우리에게 단순한 업무 수행자가 아닌, 자신의 일을 '경영'하는 주체로서의 마인드셋을 가질 것을 권유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변화무쌍한 직업 세계에서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는 비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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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경영자가 되려면 어떤 자질과 능력을 갖추어야 할까?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일류 경영자의 조건>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5가지 힘으로 명쾌하고 통찰력 있게 제시한다. <위대한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자신이 하는 일을 단속적인 '점'으로만 보는 사람이 있고, 그 점과 점들이 연결된 '선'과 '문맥'으로 파악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 목표로 하는 일만 보고 일 처리 기술을 연마하면 그것을 달성한 뒤 잠시 만족감을 맛볼 수는 있겠지만 주위 환경을 포함한 많은 요소와 균형을 이루기 어렵다. 안도 다다오는 스위스의 롱샹성당에서 영감을 얻어 '빛'이라는 주제로 빛의 교회를 건축했다. 빛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는가에 따라 새로운 차원의 건축이 가능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빛의 교회는 롱샹성당과는 다른 콘셉트를 내세운다. 이것이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이다. 요리 경연 대회에서 식재료를 제한하면 오히려 창조성이 발휘되어 뛰어난 요리가 탄생한다. 재료에 구속되면 건축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어려우나,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찾는다면 오히려 소재를 제한함으로써 자기 스타일을 확립할 수 있다. 일 처리 기술을 연마하고 업무 능력을 갖추면 스스로 제한된 조건을 설정한 뒤 그 제약을 뛰어넘기 위해 집중력을 발휘하며 훈련해야 한다.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의 '이미지화하는 힘'> 듀프레인은 아내와 내연남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채 감옥에 갇힌다. 주인공은 좌절하지 않고 금융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교도관들의 투자 문제를 도와주며 재무 관리 상담을 해준다. 교도소 생활 환경을 개선하려 노력하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애쓴다. 수감자들이 사회에 복귀했을 때 좋은 일자리를 찾아 적응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듀프레인이 감방 벽에 섹시한 여배우 포스터를 붙인 이유는? 뭔가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미래상을 선명하게 그리는 일에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자산을 최대한 확보한 뒤 가공인물을 만들어 그의 명의로 세금을 납부하고 투자를 했다. 감옥에서 탈출한 뒤 그 돈으로 호텔을 사들여 남은 생을 여유롭게 즐기며 살겠다는 미래상을 그렸기 때문이다. 포스터나 사진처럼 손에 잡힐 듯 선명한 미래상을 가져야 한다. <정시 출발, 정시 도착을 실현한 '회복탄력성 높은 운행표의 힘'> 일본 철도청은 열차 운행표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대역 운행표를 덧붙여둔다. 기본 운행표는 원칙이고, 대역 운행표는 융통성이다. 열차를 운행하는 동안 지나치는 지점이나 장소를 선로의 상태, 주위 경치 등과 함께 꼼꼼히 기록하며 머릿속에 넣어두는 훈련이다. 기관사들은 철도 전 구간에 걸쳐 위와 같은 방식으로 이미지화하는 훈련을 꾸준히 한다. 부품을 병렬로 연결하여 신뢰성을 높이는 방식도 흥미롭다. 직렬로 부품을 연결하면 어딘가 하나에 문제가 발생하면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병렬과 직렬을 조합한 형태로 만들면 문제가 생겨도 지엽적일 뿐 전체로 파급되지 않는다. <유능한 직장인과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업무 기술 중..> 1.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의 틀'을 간파하라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일 처리 기술에는 자신있지만, 일정표 짜는 식의 작은 일 처리 기술에는 능숙하지 못한 사람은 B부분에 해당한다. 매사에 부지런하고 꼼꼼하지만, 큰 흐름을 놓치고 사는 사람은 D부분에 해당한다.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많은 사람이 인생의 크고 핵심적인 일 처리 기술보다 작고 부수적인 일 처리 기술에 연연하며 살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인생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의 틀을 간파할 수 있어야 할 뿐 아니라 큰 차원의 일 처리 기술에 대한 안목을 가져야 한다. 2. 의도적으로 급박한 상황을 만들고 그 일을 꼭 하도록 채찍질하라 상황을 설정하는 힘이 갖춰지면 더 큰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곤란한 상황에 부닥치면 인간은 회복탄력성이 있어서 어지간한 일은 다 해낼 수 있다.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도 중요하다. 업무 중에는 피곤해도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느낀점>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아이디어 중심 사고나, '구조의 틀'을 간파하는 능력은 단순한 업무 기술을 넘어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공감이 간다. 사람들은 종종 작은 일 처리에 집착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큰 흐름을 읽고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특히나 요즘과 같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부분보다는 전체를 조망하는 능력이 현대인들에게 필요할 것이다. 일류라는 것은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될 수 있는 지위이다. 일류 경영자들의 예시를 통해 일류의 조건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일 처리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나만의 역량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니라, 사고방식을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달려 있다. 창의성을 기르는 것도, 목표를 이루는 것도, 성공적인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도 모두 본질을 파악하고, 그것을 유연하게 응용하는 힘에서 나온다. 이 책을 통해 나도 다시 한번 내 사고방식을 점검해 보고, 더 넓은 시야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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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좋은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나쁜 리더는 문제를 찾는데 집중한다." 이 책을 펴자마자 앞장에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이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류 경영자의 조건'... 나쁜 문제를 찾는데만 집중하고 있는 나쁜 리더가 아닌, 문제를 발견시 해결하는데 집중하는 좋은 리더! 물론, 좋은 리더가 반드시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아니겠지만, 문제만 쫒는 리더의 모습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이 문장은 제가 이 책을 읽기도 전에 몰입도를 최고치로 올려놓았습니다. ^^ 이 책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최고 대가들이 가진 위대한 힘'이라는 주제로 '1. 위대한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2. 호텔 경영의 신 구보야마 데쓰오의 '메뉴얼을 훔치는 힘', 3. 일류 자동차기업 도요타의 '낭비를 없애는 힘', 4. 잡지 <뽀빠이>의 '여백을 만들고 창조성을 발휘하는 힘'' 등 4개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2장에서는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라는 주제로, '1.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의 '이미지화하는 힘', 2. 아폴로 13호의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창조적 시스템의 힘', 3. 스포츠 선수들의 초인적인 노력으로 '승리를 거머쥐는 힘', 4. 사고율 0퍼센트, 정시 출발•정시 도착을 실현한 '회복탄력성 높은 운행표의 힘' 등 4개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3장에서는 '핵심을 쥐고 있으면 문제는 해결된다'라는 주제로 '1. '3'의 이치를 터득하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2.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두 가지 유용한 도구, 3. '3'의 원리를 활용하면 업무도 쉬워진다, 4. 생산적인 회의를 하려면 아이디어에 집중하라, 5. '남길 것인가', '버릴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등 5개의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4장에서는 '일 처리 기술이 모든 업무의 중심이다'라는 주제로 '1. 핵심을 놓치지 않으면서 정중앙 부분은 느슨한 상태로 남겨두라, 2. 자기 안의 '그릇'을 만들고, 키우는 일이 중요한 이유, 3. 식재료 없이 요리할 수 없듯 일 처리 기술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 등 3개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유능한 직장인과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11가지 업무 기술'이라는 주제로 '1. 혁신 아이디어는 일 처리 기술의 도움을 받아 생긴다, 2. 돈키호테가 뛰어난 일처리 기술로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는 인물인 역설적 이유, 3.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의 틀'을 간파하라, 4. 미래상을 A, 소재를 B로 놓고, A와 B의 양쪽에서 터널을 뚫어가라, 5. 100권의 자료 중에서 3권을 선별하는 방식의 논문 작성 기술을 배워라, 6. 시간 순서보다 우선순위를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하라, 7. 의도적으로 급박한 상황을 만들고, 그 일을 꼭 하도록 채찍질하라, 8 표면의 일 처리 기술보다 '이면의 일 처리 기술'에 집중하라, 9. 메이킹 필름을 일 처리 기술을 연마하는 도구로 활용하라, 10. 망원경이나 현미경 배율을 바꾸듯 사물과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라, 11. '비슴듬히 겹치기'방법으로 일 처리 기술을 갈고 닦아라' 등 11가지 업무 기술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합니다. 상기 목차를 보면, 이 책의 저자'사이토 다카시'님이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려하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이 책을 내용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반드시 숙지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용에 대한 핵심내용들을 잘 정리해 놓아서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요지를 잘 반영하고 있거든요. 음... 이 책은 풍부한 사례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일류 경영자의 조건'에 대한 핵심사항을 보다 쉽사리 이해시키고 있었습니다. 사례중심으로 풀어나가니 읽는데 있어서도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앞서 기술했듯이, 저자는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조건으로 5개의 힘을 말하는데요.(이 부분은 프롤로그에 나와 있습니다만, 보다 자세히 익히기 위해서는 1장과 2장을 제대로 읽어봐야 합니다. ^^;;;) 즉,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이미지화하는 힘, 낭비를 없애는 힘, 매뉴얼을 훔치는 힘, 여백을 만드는 힘'이 그것인데, 본문에서는 이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힘을 운용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인 핵심을 잡는법, 일 처리 기술 등을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일류 또는 유능한 직장인으로 이끌 11가지 기술을 친절하게 소개합니다. 모든 내용들이 인상깊었습니다만, 4장의 일처리 기술에 대한 이야기 부분은 많은 공감을 하게되더군요. 특히, '여백'의 힘이 주는 긍정적 영향은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순간적인 위기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융통성 있게 판단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위해서 큰 뼈대를 만들고 바라볼 수 있는 역량을 만들기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죠... 이 책에서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좋은 이야기들을 궁극적으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부단히 노력하고 실천해야할 것 같아요. ^^ 이 책을 보고 저자의 전작이라고 하는 '일류의 조건'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졌답니다. 흐... 조만간 이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 ^^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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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엇하나 경영 아닌 것이 없다. < 일류 경영자의 조건 > 삶은 점차 복잡해지고 새로운 기술이 현란하게 움직이는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이 마음이 들썩이다가도 멈추곤 하는 지금 일류 경영자의 조건을 만난 건 행운이 아닐 수가 없다. 경영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더라도 자신의 삶을 경영한다는 마음으로 위 책을 읽다보면 자신의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일류경양자를 만드는 조건을 총5가지로 나눠 설명한다. · 첫 번째 조건,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두 번째 조건, ‘이미지화하는 힘’ · 세 번째 조건, ‘낭비를 없애는 힘’ · 네 번째 조건, ‘매뉴얼을 훔치는 힘’ · 다섯 번째 조건, ‘여백을 만드는 힘’ 나에게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파트는 매뉴얼에 대한 부분이었다. 집안일은 종류도 많고 세세한 일이 많기에 헉 소리가 날 때가 많다. 일일이 지시하려니 잔소리 같고 다 하자니 버거울 때가 많았다. 그것을 매뉴얼 화 시켜 본다면? 그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각 구성의 목표를 이미지화 하고 그곳까지 다다르기 위해 세분화 시켜 본다면 건강한 가정만들기에도 성공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사춘기 아이와 갱년기 부부에게 꼭 필요한 것은 여백을 만드는 힘인 것 같다. 꼭 붙어서 함께 했던 시간은 지나가고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완성을 이뤄가는 시점. 우리가족에게는 이 책이 유용했다. 다양한 예시와 상황을 구획하고 정리하여 알기 쉽게 나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 같다. 사이토 다카시의 열정 덕에 이 책을 통해 삶을 반추 할 수 있었다. 경영자 뿐만 아니라 누구나 자기 삶의 발전을 이루고 싶은 사람이라면 일류 경영자의 조건을 추천하는 바이다. #일류 경영자의 조건 #사이토 다카시 #김수경 #사람과나무사이 #컬처블룸리뷰단 #협찬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경영자뿐만 아니라 자기 계발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경영자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경영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합니다. 특히,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러한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합니다. 1.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 창조의 출발점 첫 번째로 강조하는 것은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입니다. 이는 기존의 아이디어나 기술을 단순히 모방하는 것을 넘어, 이를 자신의 것으로 완전히 체화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정식 건축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작품을 독학으로 연구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였습니다. 그는 기존의 건축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독창적인 콘크리트 건축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창조적인 분야뿐만 아니라, 경영에서도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줍니다. 이러한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은 저자의 이전 저서인 『일류의 조건』에서 언급된 '훔치는 힘'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나 이번 책에서는 단순한 모방을 넘어, 이를 재구성하고 재창조하여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2. 이미지화하는 힘 – 본질을 꿰뚫는 능력 두 번째로 저자는 '이미지화하는 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복잡한 정보를 핵심만 추출하여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쓰기 방식입니다. 그는 장황한 서술을 배제하고 핵심을 짚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작가로 평가받습니다. 저자는 그가 복잡한 감정과 상황을 최소한의 문장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설명하며, 이러한 능력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는 시장 분석, 전략 수립, 조직 운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업의 비전과 목표를 명확히 전달하고, 구성원들이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은 조직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또한, 요약하는 힘은 의사 결정의 속도를 높이고, 복잡한 문제를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화하는 힘'은 『일류의 조건』에서 언급된 '요약하는 힘'과 유사한 개념으로, 복잡한 정보를 핵심만 추출하여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3. 낭비를 없애는 힘 – 실행력이 곧 경쟁력 세 번째로 저자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끊임없는 실행력을 의미하는 '낭비를 없애는 힘'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제시된 대표적인 사례는 도요타의 '카이젠(改善, 개선)' 철학입니다. 도요타는 단 한 번의 혁신이 아니라, 지속적인 개선과 작은 변화를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방식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이는 경영자가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실행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좋은 예시입니다. 이러한 '낭비를 없애는 힘'은 『일류의 조건』에서 언급된 '추진하는 힘'과 유사한 개념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끊임없는 실행력을 의미합니다. 4. 매뉴얼을 훔치는 힘 – 차별화된 정체성 네 번째로 저자는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구축하는 힘을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체적 특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구보야마 데쓰오는 조직 운영과 비즈니스 전략에서 기존의 매뉴얼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이를 자신의 환경에 맞게 변형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한 따라 하기와 창조적 도입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경영자가 가져야 할 핵심 역량 중 하나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매뉴얼을 훔치는 힘'은 『일류의 조건』에서 언급된 '훔치는 힘'과 유사한 개념으로, 기존의 매뉴얼을 자신의 환경에 맞게 변형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5. 여백을 만드는 힘 –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 성찰 마지막으로, 저자는 자신이 속한 분야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는 '여백을 만드는 힘'을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선배들의 경험과 업적을 바탕으로 자신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정입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꾸준한 학습과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성공한 경영자들은 과거의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현재의 환경에 맞게 변형하여 적용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일류의 조건』에서 『일류 경영자의 조건』으로의 진화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저자의 이전 저서인 『일류의 조건』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경영자 관점에서 실천 가능한 요소들을 강조합니다. 『일류의 조건』이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을 중심으로 전문가가 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여기에 '스타일을 구축하는 힘'과 '계보를 인식하는 힘'을 추가하여 보다 폭넓은 경영 역량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단순한 개인의 성공을 넘어서 조직과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일류의 조건』이 개인의 성장과 경쟁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일류 경영자의 조건』은 조직을 이끌고 장기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경영 철학과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이 책은 자기 계발을 넘어 조직 운영과 경영 리더십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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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볼륨 이벤트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많이 읽었던터라, 아주 흥미 진진한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서평단 신청후,도서를 제공받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사이토 다카시 입니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독저를 사로 잡고 있다고 합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가지 힘, 혼자있는 시간의 힘, 니체의 자존감 수업, 등 총 누적판매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다. 옮긴이 : 김수경 펴낸곳 : 사람과 나무사이, 페이지수 : 280 책 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습니다. 아주 눈에 띄는 형광색 조합 아주 굿입니다. 저자는 책 표지부분에 일류 경영자를 만드는 조건 5가지힘 에 대해 설명하고 시작을 합니다. 첫번째 조건 :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두번째 조건 : 이미지화 하는 힘 세번째 조건 : 낭비를 없애는 힘 네번째 조건 : 메뉴얼을 훔치는 힘 다섯번째 조건 : 여백을 만드는 힘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는 이 책의 강점 입니다. 첫번째 등장하는 건축가 안도 다다오 안도 다다오는 하루에 15시간씩 50 킬로미터를 걸으며 건축을 탐구 했다는 문구에 너무 놀랐습니다. 정말 그 열정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그런 열정이 좋은 건축물을 탄생시키는 결과로 나타난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롱샹성당에서 그는 빛의 장엄한 드라마를 발견한다. 그는 성당에서 빛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는가에 따라 새로운 차원의 건축이 가능할 수 있다는 발견이라고 하면서 다다오가 설계하고 건축한 빛의 교회는 롱샹성당과는 다른 콘셉트를 내세운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싶은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이다. 주제를 모방하고 훔쳐와도 그것을 자기 신체와 감각을 표현하면 변형과 응용의 힘을 활용한다라고 한다.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은 매우 삶 전반에 걸쳐 매우 큰 장점이다. 그 능력 차이로 인하여 우리의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본다. 그 힘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안도 다다오 처럼 무궁한 노력과 열정을 지녀야만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게되며, 나 자신을 뒤돌아보게 한다. 안도 다다오가 50키로미터를 걸어서 이동하면서 살펴본 건축물을 이미지화 하는힘 역시 대단한 능력이다. 이런 섬세함이 능력을 키워내면서 좋은 결실을 맺은듯 하다. 호텔경영의 신 구보야마 데쓰오의 맨손으로 변기를 닦았다는 대목에서 장인정신이 넘치는 분이라는걸 느끼게 되었다. 매뉴얼에 따라 일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문구,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듭니다. 우리는 꼭 이 문구를 기억하면서 직장 생활에 임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일류 자동차기업 도요타의 낭비를 없애는 힘에서는 왜 도요타가 세계적으로 성공하였는지를 자세히 표현해주었습니다. 도요타식 개선력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가 생산원가를 낮추는 일을 목표로 잘못된 점을 고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온 과정을 소개한다. 도요타는 낭비를 줄이거나 없애도 형태를 바꿔 발생하는 낭비 원인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일명 도요티식 개선법이다. 기업이 끈임없이 개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이다. 영원한 승자는 없다, 개선과 끈임없는 노력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현실을 자각하게 해준다. 아폴로13호의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창조적 시스템의 힘, 이 모든것이 치밀한계획과 연구를 통한 결과물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스티븐 킹은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책에서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들려준다. 오전중에 그는 다른 일을 배제한 체 집필에만 몰두한다. 오후에는 편지를 쓰거나, 사람을 만나고, 저녁에는 휴식을 즐긴다. 하루 중 오전에만 일하는 셈이다. 글쓰기 방해요소는 모두 중지하고, 글쓰기에만 집중을 한다고 한다. 만약 당신이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면 날마다 책상 앞에에 앉아라. 그 분야에 최고가 싶다면 가장 기본적인 자세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느낌이 와 닿는다.
280페이지를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란 탄성이 절로 나왔다, 일일히 다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왜 위대한 업적을 낳고, 존경받는지를 세밀하게 알수 있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 마다 가슴을 콕콕 찌르는 문구들은 정말 귀담아서 나를 좀더 발전시켜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만들게 한다. 일류경영자의 조건, 다 이유가 있어서 경영자가 되었고, 그 점을 우리가 세밀하게 책을 통하여서 알게되고 책의 도움 문구들을 되세기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나도 일류 경영자가 언젠가는 될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품어본다. #일류경영자의조건 #일류경영자 #사이토다카시 #김수경 #사람과나무사이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