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중국 고전들에서 빼어난 선현들의 말씀을 골라 편집한 책이에요. 그리고 성경은 시대를 관통해 여전히 사랑받는 고전중의 고전, 진리중의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소설가이자 동양 고전 연구가요 성서학자인 이 책의 저자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동양의 고전인 명심보감과 서양의 고전인 성경을 경계를 넘어 새롭게 융합하고 통섭해 제시해요. 이런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으로 특히 ‘통섭력이 필요한 이 시대에 신박하고 흥미롭게 영감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적용가능하게 알려주는 ‘지혜 안내서’로 보아도 되겠어요. 성화로 나아가는 삶과 무수한 관계 속에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선행 / 바른 생활 / 마음가짐 / 성품 / 배움 / 자녀 교육 / 마음 살핌 / 인생의 가치 / 인생의 지혜 / 말 / 친구 사귐 / 다스림 이렇게 12장으로 구성하여 필요한 지혜를 알려주어요. 초등학생 이상 아이들과 함께 한자 공부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책을 삼주 동안 QT 교재처럼 활용하였어요. 매일 기록하고 내 삶에 적용해보려 노력하였지요. 특히 올해 저의 키워드인 ‘관용’, ‘말’에 대한 부분은 새기고 또 새기는 시간이었고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이 책으로 대신 전하기도 했어요. 이 책을 덮으며 다시 한번 선명하게 깨달은 두 가지가 있어요. 결국 우리가 지향하는 모든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온다는 것. 이 단순한 진리는 시대를 관통해 언제나 불변한다는 사실과 그럼에도 우리는 성경뿐 아니라 세상의 학문도 공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는데 도움을 받기도 하고 내가 가진 모든 것(지식, 재능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귀하게 쓰임 받으니까요. #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 #조성기 #세움북스 #동서고근 #세움북스서포터즈5기 #도서협찬 #지혜서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명심보감> 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뜻이라고 해요. 지혜로운 이야기가 담긴 명심보감과 성경이 연결되어 있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동양의 '명심보감'과 서양의 '성경'을 저자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지혜가 가득한 책. 명심보감을 읽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첫째(10살)아이도 초등학생이 읽는 명심보감을 읽더라고요. 한자 지식이 필요한 자녀들과 함께 읽고 적어보면 유익한 시간이 될 거예요. 한자 공부 + 신앙 교육를 동시에 이루어지는 유익한 책이라 모든 연령이 보기 좋겠네요. 목차만 보아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명심보감은 현재재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말씀들이 가득해요. 그 중 한자기 명심보감 본문 내용을 소개합니다. ■ 절문근사 切問近思 '절문'은 간절히 묻는다는 뜻이고, '근사'는 자기 주변의 일들을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 공생애 시절, 수많은 사람이 예수에게로 와서 질문을 던졌다. 예수를 고발하려고 꼬투리를 잡기 위해 질문하는 바리새인들도 있었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며 간절한 마음으로 '절문근사'하는 자들은 예수의 말씀에 감동하여 제자로 헌신했다.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눅5:8, 10) 4장 | 성품에 관하여 130-131쪽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생각하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사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이 길지 않아서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아요. 한자를 적어볼 수 있는 칸이 있어서 저는 연필로 적어보았어요. 지우고 다시 써보고 마음에 새기기 위해서요. 한자의 뜻과 풀이가 상세히 적혀있으니 한자를 배우는 즐거움까지 더해지겠네요! ☆ 이런분께 추천합니다. 명심보감의 진리를 이해하고 싶은 분께 다음세대와 함께 신앙 교육하시는 분께 여럿이 함께 읽고 지혜의 말씀을 나누고 싶은 분들께 《성경으로 읽는 명심보감》책을 추천합니다. |
|
#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_조성기 #세움북스 ![]()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명심보감은 우리 마음을 맑게 씻어 주고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게 하는 귀한 거울 역할을 합니다. 명심보감은 성경의 지혜서에 해당하는 잠언과 이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명심보감과 성경 말씀을 함께 묵상하며 지혜의 샘물을 긷는 시간이었네요. 성경구절과 함께 기억하고 실천하고픈 구절들이 참 많습니다. ✅️ 32쪽 제일계신진 ㅡ> 새벽에 성내는 것이 가장 건강에 해롭다. 에베소서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 120쪽 굴기자능처중 ㅡ> 이기기를 좋아하는 자는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 136쪽 학여불급 ㅡ> 항상 부족한 듯이 배움에 임하라 마11:29-3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3월, 새학기를 시작하며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진리,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실천해야 할 지혜들로 가득한 책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책추천 #지혜 #진리 |
성경이 물론 진리이지만,동서고금의 유능한 분들이 성경과 비슷한 이야기들을 꽤 하신 경우가 있습니다. 진리와 가까운 것들, 선한 것들은 서로 통하더라구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사람 안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선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공부하고 진리를 탐구한 분들에게서 성경에서 나오는 말들과 같은 뜻의 말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마 그 분은 성경을 한 번도 보지도 못했지만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연구하는 동시에 상식과 교양도 쌓기 위해서 노력해야하는데 명심보감도 그 중 하나입니다. 명심보감은 조선시대 서당에서 공부한 책입니다. 지금으로치면 초등학교 나이에 공부를 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혜와 기본적인 내용이라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명심보감 중에서도 지금 적용이 가능한 말씀들을 골라서 그 내용을 성경의 말씀과 연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하였고 한자도 함께 쓰고 해석해 두어서 1석 3조의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惡小而爲 는 작은 악이라 하여 생각없이 행한다는 뜻입니다. "선이 작다 하여 행하지 아니하지 말며, 악이 작다 하여 행하려고 하지 말라"는 말에서 나온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지극히 작은 것이 충성되고 불의한 자가 큰 것에도 충성되고 불의하다(눅6:10)"는 말씀과 연결지었는데요. 저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5:22)"는 말씀도 생각났어요. 萬事從寬은 모든 일을 너그럽게 하라는 뜻으로 성령의 열매에 나오는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온유 등과 오른뺨을 치는 자에게 왼뺨까지 내어놓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자족하는 삶의 중요성이나 '풀들도 저렇게 살아가는데' 부분에서는 정말 말씀과 꼭 같다며 고개를 끄덕끄덕했어요. '바꾸어야 하는 복의 개념'에서는 제목부터 아멘 할 뻔 하구요 ㅋㅋㅋ 이처럼 명심보감의 구절과 함께 성경 말씀을 생각해볼 수 있고요. 자녀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실제로 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갈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가능한 친구들은 한자와 말씀을 써보고 익혀볼 수도 있을 것이고, 서당에서 했던 것처럼 큰 소리로 읽고 따라하고 몸을 흔들며 외울 수도 있겠지요. #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 #조성기 #세움북스 #기독교 #성경 #명심보감 #묵상 #사유 #지혜 #잠언 #독서기록 |
|
#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 #조성기 #도서제공 명심보감과 성경? 공통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 동서양이라는 배경과 시대만 다를 뿐 두 책 모두 지혜로 연결된다. 한자도 성경도 따로 떨어뜨려 놓으면 졸릴 수 있는데 ^^;; 한자를 풀이하며 성경구절을 맞추어보니 색다른 재미와 깊이가 있다.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명심보감>통해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성경> 말씀을 현재의 삶에 보다 쉽게 적용하고 싶다면 ✔ 자녀의 한자 공부는 물론, 신앙 교육에도 유익한 책을 찾고 있다면 🌱 유익한 예화와 함께 동양의 고전 <명심보감>과 서양의 고전 <성경>을 연결해놓은 책 추천! 🌱🌱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을 새기며 말씀과 함께 나의 시선은 하나님을 바라보자고 다짐하게 된 책 🌱🌱🌱 한 번에 완독하는 것보다 오래 간직하며 자주 꺼내어 음미하면 더욱 좋을 책 #성경읽기 #명심보감 #인문학 |
|
와~ 책 제목을 보고 듣자마자 이런 신박한 책이있나? 하며 궁금증을 유발하기 시작했다. 성경과 명심보감? 어떤 조합일지 상상이 가지않아 더 궁금했던 것같다. 옛선조들은 놀랍도록 지혜가 뛰어났는데, 그 이치들을 깨닫고 지혜롭게 행하는것을 볼 때 너무즐거워 정통사극을 진짜 좋아한다 명심보감의 내용들중 12주제로 만들어 그 주제들에 부합하는 내용들을 엮어주셨는데 읽으면서 역시나 장마다 밑줄을 그을수밖에없는 지혜들이 가득했다. 한자를 풀이하는 것도 재밋었고, 그 한자에 맞춘 성경구절을 나름 맞춰보는것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한자를 조금씩 알게되는 날이오면 같이 읽어보고 나누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지혜중의 지혜가 역시나 성경이라는 것이다. 명심보감이 나오기도 전부터 이미 성경의 말씀들은 이 지혜를을 다 담고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고 그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셨기에 깨닫는 이치의 지혜들이 동일하다는 것이다. 참 하나님을 섬기는 것, 그리고 주님을 아는 것, 그것이 참 지혜임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학이지원 배워서 지혜가 넓어지고 깊어지는 단계를 말하는데, 배움의 목적은 깊은 지혜를 소유함으로써 의와 인을 알고 인생에 시야가 열리도록 하는 데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
|
|
명심보감을 통해 성경을 읽는 기분이 든 책입니다. 성경에 기득한 지혜가 명심보감에도 가득 담겨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했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12장의 내용 하나 하나가 삶에 너무 필요한 지혜가 담겨 있어 나중에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서 읽고 지혜를 얻기에도 넘 좋을 듯 합니다. 한자어가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저자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은 덕분에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고학년 아이들이나 중고등학생 성인들과 함께 읽으며 나누기에도 넘 좋은 책이라고 생각니 됩니다. |
|
명심보감은 인격수양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하여 만든 책으로 특히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널리 보급되었으며 '마음을 밝혀 주는 보배로운 거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미 오래전에 우리 조상들은 명심보감을 통하여 인간의 도리와 마음의 평안을 얻는 지혜로운 삶을 살려고 했던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 3:14~17- 이 책은 12가지 주제(선행, 바른생활, 마음가짐, 성품, 배움, 자녀교육, 마음살핌, 인생가치, 인생지혜, 말, 친구사귐, 다스림)를 가지고 적절한 명심보감을 나누어 설명하고 한자필사도 하고 성경구절을 연결하면서 설명하고 있어 매일 조금씩 지루하지 않게 읽어갈 수 있게 되어있다. (지금도 느끼지만 한자를 쓰면 맘이 참 편안해진다~^^) 하지만 읽어가면서 분명 명심보감에서 말하는 지혜와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다른 부분이고 명심보감만으로 충분히 일반적인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그것만 다뤄도 좋을텐데 굳이 성경과 연결시키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성경구절을 언급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좀 남았기에 😢)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기 전인 그 시대에 조선과 중국에서 어떤 사람에 의해, 어떤 계기로 시작되었을지도 생각해보며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그 땅에도 함께하셨을 하나님의 주권과 일반계시에 대해 오히려 묵상해 보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불신자나 초신자가 이 책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에 접근하기가 좀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들었다. 더 분명한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중요한 목적이 인간의 도리나 마음의 위로보다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 가 있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보감을 읽어가는 분들 마음속에 그것을 뛰어넘는 훨씬 폭 넓고 차원이 다른 지혜라는 것을 함께 기억하면 더 좋겠다는 소망으로 기도하게 된다 🙏 혼자 읽었으면 다 읽어내지 못했을 텐데 함께 읽으면서 더 폭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고 복음 안에서 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떠해야 하는 건지에 대해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나는 몇 일을 씨름하다가 나의 생각과 기준으로 제한했던 것들을 조금 뛰어넘고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보는 법을 또 배워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