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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한 일들 투성이고, 늘 세상에 상처 받는 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감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생각해 보면 이렇게 책을 읽는 것도,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는 것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볼 수 있는 것도... 다 감사할 일들인데, 그걸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내 능력 밖이라고 쉽게 포기했던 일들도 떠오릅니다. 감사하면 힘을 얻고, 그 새힘으로 더 큰 일에 도전해볼 수 있는데... 왜 그러지 않고 한숨만 쉬었을까요.
<버팀목>을 읽고 나니까 오늘 하루도, 지금 이 시간도 갑자기 감사해지면서 막 기운이 솟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 즐거운 마음으로 새롭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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