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라면 당연히 소장할 가치가 있는 아트북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과 인물들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할애한 1에 비해서 사실 정보량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주로 설명보다는 그림 위주인데 그래도 디자이너나 감독의 세부 사항에 대한 코멘트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팬이라면 당연히 소장할 가치가 있는 아트북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과 인물들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할애한 1에 비해서 사실 정보량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주로 설명보다는 그림 위주인데 그래도 디자이너나 감독의 세부 사항에 대한 코멘트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