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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4. 여름 캠프의 악몽
"구스범스 4. 여름 캠프의 악몽" 내용보기
처음 보고서 무섭다긴 보다 뭔가...스릴있고 위험하고 내가 그 상황에 처해 있다면 어떨까? 제일 소름돋았던 곳은 사람이 사라지고 다쳤는데 캠프에 있는 사람이 친구들이 사라진다는 것을 모른다. 그걸보고 나라면 도망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좀 책이 현실성이 있고, 뭐 이런 캠프가 다 있나..그러다가 내가 구스범스의 주인공이 되어 몰입하게 되어졌던 것 같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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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고서 무섭다긴 보다 뭔가...스릴있고 위험하고 내가 그 상황에 처해 있다면 어떨까?

제일 소름돋았던 곳은 사람이 사라지고 다쳤는데 캠프에 있는 사람이 친구들이 사라진다는 것을 모른다.

그걸보고 나라면 도망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좀 책이 현실성이 있고, 뭐 이런 캠프가 다 있나..그러다가 내가 구스범스의 주인공이 되어 몰입하게 되어졌던 것 같다.

그리고 편지를 분명이 써서 보낸 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었다...우리는 세상과 단절되어있던 것이었다. 이런것을 보고 아, 진짜 무섭고 이 캠프에 참가한 사람들을 보고 나서 어떻게 느껴졌을까? 정말 그게 현실이 아니고 시험 이라서 정말 다행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몰입하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확 깨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근데 마지막에 지구라는 별로 간다는 그런 뭐, 좀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앞부분은 너무 재미있고, 소름 돋았던 것 같다!

여름이 지나가고 캠프도 갈 일이 없어 다행이다. 다음편도 기대가 된다.

s*****1 2014.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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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캠프의 악몽 덕분에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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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빌리가 여름 캠프에 가서 벌어지는 일을 소재로 다룬 책이다. 빌리는 여름캠프에 참가했는데, 가기 전에 엄마께서 빌리를 안아주었다.   물론 엄마가 걱정이 되어서 안아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잘 갔다 오라고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라."라고 했다. 그 부분을 읽을 때 너무 이상했고, 나는 처음에 그것이 그저 옮긴이의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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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빌리가 여름 캠프에 가서 벌어지는 일을 소재로 다룬 책이다. 빌리는 여름캠프에 참가했는데, 가기 전에 엄마께서 빌리를 안아주었다.

 

물론 엄마가 걱정이 되어서 안아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잘 갔다 오라고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라."라고 했다. 그 부분을 읽을 때 너무 이상했고, 나는 처음에 그것이 그저 옮긴이의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내가 생각하기에 평범한 여름캠프는 재미있게 놀고, 양호실이 있고, 웃음이 가득한 것 같다.

하지만 이 이야기 속의 여름캠프는 전혀 아닌 것 같았다. 왜냐하면 양호실이 없고, 겁에 질리고, 불안했다.

 

 

 

 

특히 제일 무섭고 나쁜 것 같은 인물을 뽑자면 엘 소장이다. 언제선가 자신이 부모님께 연락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안 빌리는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왜 이상하게 생각하는 지는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이 것을 본 빌리는 놀라고, 친구들이 하나 둘씩 없어지는 것을 보며 탈출을 시도한다. 

 

 

 

 

나중에 서프라이즈처럼 시험에 통과하고 '지구'라는 행성에 갈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빌리는 어리둥절했을 것이다. 특히, 나도 어리둥절했다. 빌리가 사는 행성이 지구가 아니라면 어디일까?

아마 다른 행성이겠지? 이 행성은 아마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행성일지도 모르겠다.

 

j****n 2014.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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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4 여름 캠프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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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여름 캠프에 참가하게 된 빌리는 그곳에서 마이크, 콜린, 제이라는 친구들과 함께 한 방, 한 조가 된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 캠프 왠지 수상하기만 하다. 무엇보다 너무 비정상적인 모습이 가득하다.   아이들을 캠프로 데려가던 버스는 사막 한 가운데 아이들을 내려놓고 돌아가 버린다. 야생동물들이 달려드는 그 곳에 말이다. 게다가 캠프 관계자는 늦게 도착하였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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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여름 캠프에 참가하게 된 빌리는 그곳에서 마이크, 콜린, 제이라는 친구들과 함께 한 방, 한 조가 된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 캠프 왠지 수상하기만 하다. 무엇보다 너무 비정상적인 모습이 가득하다.

 

아이들을 캠프로 데려가던 버스는 사막 한 가운데 아이들을 내려놓고 돌아가 버린다. 야생동물들이 달려드는 그 곳에 말이다. 게다가 캠프 관계자는 늦게 도착하였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다. 뿐인가! 마이크가 숙소에서 뱀에 물렸는데도 캠프 관계자들은 아무도 상관치 않는다. 심지어 양호실조차 없다. 스스로 자신을 돌봐야 한다는 게다. 이처럼 이상한 캠프이기에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려 공중전화를 들어보지만, 공중전화 역시 가짜다. 부모님께 편지를 써 보지만, 그 모든 편지는 부쳐지지 않고, 캠프 사무실 한쪽에 쌓여 있음을 빌리는 발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뱀에 물렸던 마이크가 어느 날 짐들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마이크 뿐 아니라, 콜린과 제이도 사라지고, 그들 자리에는 다른 친구들이 새로 와 채운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이런 이상한 상황 가운데, 여자 캠프장에 있던 두 친구들이 그곳에서부터 몰래 와서는 여자 캠프장에서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진다며 빌리에게 알려준다. 이에 이들은 이틀 후 함께 도망치기로 한다.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하나하나 사라지는데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캠프장 과연 이곳은 어떤 곳일까? 또한 외부로 연락조차 할 수 없이 갇혀버린 아이들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주인공 빌리는 이 이상한 캠프장에서 무사히 도망칠 수 있을까?

 

『구스범스』시리즈 4번째 책은 『여름 캠프의 악몽』이다. 완전 고립된 캠프장에서 곁에 있는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는데도 캠프 관계자는 신경 쓰지 않으며, 모르쇠로만 일관한다. 심지어, 분명 친구들 가운데 한 친구가 의문의 짐승에게 죽임을 당했는데, 그런 아이는 캠프에 참여한 적도 없다고 하기도 하고. 아무도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헤쳐 나가려는 빌리의 시도가 참 멋진 이야기다. 물론, 무시무시한 분위기 역시 이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기도 하고.

 

뿐 아니라, 이 시리즈는 여태 다른 이야기들과는 다른 반전이 있다. 물론, 그 반전이 무엇인지는 비밀.^^ 역시 『구스범스』 시리즈의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재미난, 아니 무서운 이야기다.

h***r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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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4 여름캠프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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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4 여름 캠프의 악몽 R.L 스타인 지음.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콜린,마이크,제이,루나,도리 등등 아이들을 태운 버스가 캠프장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캠프 장에 도착하기전에 기사아저씨가 바뀌고 괴물이 운전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너무 무시무시하고 무서운 괴물이 운전을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버스는 어느덧 출발하였고 어느 으슥하고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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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4

여름 캠프의 악몽

R.L 스타인 지음.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콜린,마이크,제이,루나,도리 등등 아이들을 태운 버스가 캠프장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캠프 장에 도착하기전에 기사아저씨가 바뀌고 괴물이 운전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너무 무시무시하고 무서운 괴물이 운전을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버스는 어느덧 출발하였고 어느 으슥하고 무서운 곳에 아이들을 내려주고는 버스는 가버렸습니다.무서운 이야기의 서막이 시작된것입니다.호기심이 생기고 궁금해지고 책 페이지가 넘어가기 시작합니다.아이들은 무섭고 공포에 떨게 되었고 또한 우왕좌왕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그리고는 얼마후  남학생 캠프 ,여학생캠프로 나누어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엘소장이 나이트문 캠프를 이끌게 되었습니다.진짜루 뱀이 아이들 숙소에 있었고 마이크의 손등을 물었습니다.그런데 이곳은 무시무시한 캠프장입니다.

보건실 같은 곳도 없어서 치료를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손등이 물린채로 수영을 할수 밖에 없었고 밤이 되자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여기저기서 고요한 적막을 흔들고 있었던 것이지요.드디어 끔찍한 캠프의 악몽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릅니다.여름캠프의 악몽이지요.

아이들에게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고 또한 그 일들속에서 아이들은 한걸음 더 성숙해질수 있을까?아이들은 여름캠프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재미있고 무서웠던 추억으로 생각할 것 같다.5권이 기대된다.빨리 구스범스 시리즈 5권을 만나고 싶어진다.

 

y***j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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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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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캠프는 생각만 해도 신이난다.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친구들의 놀이와 대화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어지고 그 시간들이 무척 즐거운 생각이 든다. 그런데 반면 우리를 보호해 줄 보호자가 없다는 것이 조금은 두렵게 느껴진다. 이 책의 주인공들도 그랬을까? 다른 친구들은 몰라도 빌리는 좋은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함께 있었던 것 같다. 캠프라 하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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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캠프는 생각만 해도 신이난다.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친구들의 놀이와 대화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어지고 그 시간들이 무척 즐거운 생각이 든다. 그런데 반면 우리를 보호해 줄 보호자가 없다는 것이 조금은 두렵게 느껴진다. 이 책의 주인공들도 그랬을까?

다른 친구들은 몰라도 빌리는 좋은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함께 있었던 것 같다.

캠프라 하면 잘 곳도 있고 먹을 것도 있고 조금은 마음이 놓이는 그런 곳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속의 아이들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 아이들만 남겨져 무척 무서웠을 것 같다.

짐승의 먹이라도 되었으면 어쩔번 했는지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섭다.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내가 이런 상황이 되었다면 무척 두려울 것 같아 무서운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이 없어지는데 어른들은 왜 믿지 않는건지 그리고 외부와는 왜 차단시켰는지 책을 읽으면서 자꾸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나라면 그곳을 나와 무조건 뛰었을까? 그랬다가 더 끔찍한 일이 생기면 어쩌지? 아침까지 기다릴까? 그 사이에 나도 사라지면 어떻해... 처음에는 쉽게 해결방법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런데 책 속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놓였다. 나도 그런 상황이면 그렇게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하고 시원하기도한 구스범스가 나는 너무 재미있다.

올해 여름 처음만난 구스범스에 아이는 푹 빠져있어요.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두려움들을 소재로 하고 있어 아이가 책 내용에 많이 공감을 하며 일게 되더라구요.

 

책과 함께 생활 속에서 얻어지는 두려움을 느끼게 되지만 책 속에서 그 해결방법을 보며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있어 좋아요.

 

일반 공포소설과는 달리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공포소설이라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해결방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처음 두려운 상황이 주어졌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공포를 책을 통해 대신 연습하고 느껴보면서 슬기롭게 문제들을 해결해 갈 수 있어 좋네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구스범스가 참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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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여름캠프의악몽
"구스범스 여름캠프의악몽" 내용보기
가끔 공포책을 읽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추천하고 싶은책 구스범스 여름캠프의 악몽이에요~     그동안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공포책이 있는줄 몰랐는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이렇게 인기가 많아서 벌써 1-6권가지 출시되었다니 놀랐어요~         구스범스 여름캠프의 악동 .. 책으로 읽는 공포물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고 더 호기심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구스범스 여름캠프의악몽" 내용보기

가끔 공포책을 읽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추천하고 싶은책

구스범스 여름캠프의 악몽이에요~

 

 

그동안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공포책이 있는줄 몰랐는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이렇게 인기가 많아서 벌써 1-6권가지 출시되었다니 놀랐어요~

 

 

 

  구스범스 여름캠프의 악동 ..

책으로 읽는 공포물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고 더 호기심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구스범스는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라는 로고까지..정말 무서운가봐요~^^  

귀신이나 유령 무서워하는 울딸에게 용기를 up시켜줄수 있을것 같아서

저도 한번 읽고 싶더라구요..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낯선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떠난 캠프에서 에서 이상한 일들이 하나씩 벌어지면서 생기는 내용들이

책으로 점점 더 빠져들게 하는것 같아요~

 

 

 

잭 내용도 중요하지만 내용과 함께 적당한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을 좀더 몰입하고 공포감이 더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주인공이 모든 불안과, 공포를 이겨내고 용기를 찾는 과정이 잘 표현된것같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공포물이라는 호기심으로 접근해서

책과 더 친해질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구스범스 책의 마지막에는 다음책에 대한 예고까지~

이제는 구스범스 전 시리즈를 다 읽고 싶어하더라구요..

 

 

색다른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구스범스..

불안과 자신없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찾아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s****7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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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스토리에 반전의 묘미까지~
"오싹한 스토리에 반전의 묘미까지~" 내용보기
구스범스 시리즈의 소문은 익히 들어봤지만, 솔직히 공포물은 별로라서 관심을 갖고 보지는 않았어요. 굉장히 유명한 책이었군요.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고, 현재는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네요. 이제라도 만나본게 다행이라며~~         "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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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의 소문은 익히 들어봤지만,

솔직히 공포물은 별로라서 관심을 갖고 보지는 않았어요.

굉장히 유명한 책이었군요.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고,

현재는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네요.

이제라도 만나본게 다행이라며~~

 

 

 

 

"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

 

이 문구때문에 책장을 펼치기가 두려웠어요~ㅎㅎ

<용기가 UP되는 책>이라니 믿고 읽어보기로~

사실 읽지 말라니까 더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표지를 열면 보통 작가의 사진이 있잖아요.

이책은 독특하게 분위기에 맞는 그림이 있더라구요.

밖에 나가 노는걸 싫어했던 R.L.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해서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냈대요.

1992년 구스범스 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지요.

 

 

 

 

도대체 캠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전체적인 그림도 으스스~

캠프를 떠나는 빌리에게 엄마는 최선을 다하라는 말을 남기는데요.

뭔가 의미심장하죠~

 

 

 

 

나이트문 캠프의 엘 소장은 아이들을 위기에서 구해주면서 등장해요.

괴상한 울음소리가 들리는 오두막에는 절대 가면 안된다고 말하는데...

 

 

 

 

빌리의 친구 제이와 로저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오두막에 갔다가 습격을 당한답니다.

그 사고로 로저는 사라지고~

 

그 전에 뱀에 물린 마이크도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 캠프의 관계자 모두 신경쓰지 않아요.

여학생 캠프도 마찬가지로 친구들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지요.

빌리는 어른들의 도움을 받고자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지만,

외부와는 연락이 단절된 상태라 혼자서 두려움과 공포를 감내해야만 했어요.

 

 

 

 

극적인 부분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으로~ 

휴! 가슴을 쓸어내렸답니다.

 

빌리가 두려움과 맞서 싸우면서 위기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어린이 독자들도

자신의 힘을 믿고 용기 있게 행동하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될듯 해요.

 

 

 

 

무슨 책이냐고 궁금해하는 9살 아이에게

공포물이라고 말해줬더니 무서울까봐 읽지를 못하겠대요.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재미있다고 말해줬더니

용기를 내어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한 번 손에 잡으니 내려놓을 수가 없다고 그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릴만큼

흥미진진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재미있다며 구스범스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하네요.

학교 도서관에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할 정도이니

 구스범스 시리즈에 마음을 홀딱 뺏긴거 같아요^^

 

 

이 이야기의 반전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d*******8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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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04 여름캠프의 악몽을 읽고
"구스범스 04 여름캠프의 악몽을 읽고" 내용보기
기다리던 4권을 받자 마자 혼자 마루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밤마다 아이들이 사라져 너무 무서워 엄마방으로 들어가 마져 읽었다.   왜 엄마는 그런 캠프에 빌리를 보낸건지... 그리고 왜 들어가지 말라는 오두막을 세워두고, 오두막에 대해 이야기도 하지 말라고 하는지...   빌리가 무사히 이 캠프를 마치고 지구로 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조금 황당했지만, 지금까지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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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4권을 받자 마자 혼자 마루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밤마다 아이들이 사라져 너무 무서워 엄마방으로 들어가 마져 읽었다.

 

왜 엄마는 그런 캠프에 빌리를 보낸건지...

그리고 왜 들어가지 말라는 오두막을 세워두고, 오두막에 대해 이야기도 하지 말라고 하는지...

 

빌리가 무사히 이 캠프를 마치고 지구로 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조금 황당했지만,

지금까지의 일이 지구의 일이 아니여서 정말 다행이었다.

 

덕분에 가족끼리 간 캠프장에서도 항상 주위를 둘러보고 두리번 두리번 경계를 늦추지 않아

우리 가족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서 4권이 가장 무서웠던 것 같다. 나는 특히 세이버가 나오는 부분이 가장 무서웠다.

 

개운초 4 민지홍

 

u******i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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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어달라고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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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구스범스, 용기가 UP되는 책, 공포스릴러물, R.L스타인     해리포터는 아시죠? 워낙에 유명하고 영화로 책으로 전세계에서 접하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지 싶은데....혹시 R.L 스타인이라는 작가를 아세요? 그럼 구스범스는요???   현재 비룡소에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는 어린이 공포소설인 구스범스의 작가가 R.L 스타인이에요.. 해리포터 다음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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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구스범스, 용기가 UP되는 책, 공포스릴러물, R.L스타인

 

 

해리포터는 아시죠?

워낙에 유명하고 영화로 책으로 전세계에서 접하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지 싶은데....
혹시 R.L 스타인이라는 작가를 아세요?

그럼 구스범스는요???

 

현재 비룡소에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는 어린이 공포소설인 구스범스의 작가가 R.L 스타인이에요..

해리포터 다음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이라는 <구스범스> 시리즈....

어떤 내용일지 마구 마구 궁금해지지 않나요????

 

사실 전 추리, 스릴러류는 좋아하지만 공포, 호러 쪽은 그닥...ㅋㅋㅋ

하지만 어린이 공포물이 어떤 내용이길래 전세계 아이들의 관심을 받는지는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출간되었던 구스범스 1권을 읽었었어요...

그런데 은근~~~ 공포스러우면서도 자꾸 책장을 넘기게하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울집 따님도 엄마 무서워~~하면서도 자꾸 읽어달라고....

(무서워서 혼자는 못 읽겠다고  읽어달라내요... ㅋㅋㅋ)

그렇게 1권을 읽고 나머지 시리즈도 궁금해 하던차에 4권 <여름캠프의 악몽>을 다시 읽게 되었죠.


 

ㅋㅋㅋ 이번엔 아이도 혼자 펼쳐 읽어내려가내요...

1권을 읽었었기에  매력적인 구스범스 엄마가 읽어 줄 때까지 기다릴 수 없던거죠...ㅋㅋㅋ

 

 

여름캠프하면 왠지 나는 지난 여름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인가? 뭐 그런 제목의 공포영화도 생각나고...

뭔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이 팍!!! 드는데...

속표지의 그림은 왠지 오싹하게 만들며 심장을 뛰게하내요.....

책속에 간간히 나오는 삽화들도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손에 땀을 쥐게하죠...

그래서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라고 경고문을 적어두었나봐요...ㅎㅎ

 

 

 

뒷표지에 간략하게 수토리라인인 적혀있는데요...

한명식 밤마다 사라지는 캠프장이라....

아니  이런 캠프장엘 부모님은 대체 왜 보낸걸까요????

주인공은 과연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어린이 공포물이지만 어른이 제가 읽는 동안에도 긴장감과 긴박함이 느껴져 재밌더군요.

그러니 아이들에겐 그 재미가 더하겠죠??? 

역시 전세계 아이들의 평을 보니 구스범스가 사랑받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캠프를 보내며 "최선을 다하라"고 말한 엄마의 말이 복선이였음을 나중엔 알게 되지만

하루 하루 주인공이 캠프장에서 격는 일들은 아이로 하여금 몰입하게해서

함께 두려워하기도 하고 이겨내기도하고 고민하게 하며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조금 흥분하며 읽었다는~~~~ ㅋㅋㅋ

 

추리나 스릴러 공포물들의 특성상  스토리를 알면 그 재미가 반감되기에

더이상의 언급을 하지 않지만 책의 부제가 " 용기가 UP되는 책" 이란 점을

슬쩍~~~~~ 흘려봅니다...


 

 

이어지는 스토리는 아니라 한권 한권 낱권으로 만나도 그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구스범스...

어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소름끼처스라는 서포터도 모집하내요...

울 딸들은 강심장 테스트에서 탈락!!!!! ㅡ..ㅡ;;

담력을 더키워서 도전하는 걸로~~~~~

 

전세계 아이들을 사로잡은 구스범스가 더 궁금하다면....

어린이서포터인 소름끼처스가 궁금하다면....

↓↓↓↓↓↓↓↓ 아래 구스범스 홈페이지로 달려가보세요~~~~


 

 

오싹하고 소름끼치게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될거랍니다~~~~~

조만간 5편도 나온다니 기대하며 기다릴께요!!!

 

c***4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