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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책과 사도세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영조는 자신의 남아있는 유일한 아들은 사도세자를 일반적인 모습이 아닌 뒤주에 가두어서 죽이는 과격한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정치력을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러한 일면을 본다면 전체적으로 자식들에 애정이 부족한 오로지 자신만의 권세에만 집중을 하는 인물로 보일수가 있지만 아들인 사도세자를 제외를 하고 딸들인 옹주들에게는 엄청난 부성애를 가지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이면서 장수를 하면서 많은 경우에 자신의 딸들이 먼저 죽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괴로워 하였던 사실과 사위로 맞아들인 집안의 남성들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는지에 대한 과정을 담백하게 보여줍니다. 아들인 왕자는 자신의 권력을 위협을 하는 문제를 내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자식과도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위협을 하는 존재로 생각을 하면서 견제g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딸들은 자신의 취약한 권력구조를 강화를 하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를 하는 경우가 많고 실질적으로 아무런 권력을 가지고 있지 못한 딸들을 위하여서는 상당한 애정을 보였던 아버지의 모습이 자주 보여지면서 그러한 부성애를 가지고 있는 아버지가 왜 자신의 권력을 물려 받을것이 확실한 후계자인 세자에 대하여서는 부성애를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적을 상대를 하는것과 같은 입장을 보였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볼수가 있는 내용을 보여주면서 많은 집안에서 받아들인 사위들이 영조의 치세를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을 하고 문화를 발전을 할 수가 있는 기반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을 정도로 많은 집안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