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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읽을 만한 책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던 중에 친구가 알려준 책이에요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겉으로 봐서 잘 몰랐지만 몇페이지 읽어보니까 딱 맛있고 재미지게 생겼더라구요 완전 딱 제 스타일이였어요. 가을이라고 해서 독서를 많이 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때마침 좋은 책을 찾게 되어서 너무 좋은거 있죠. 가을에 아주 딱인 책이에요 꿈 포기하지 말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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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책을 보자마자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가슴에 확 와닿는 글들이 이렇게 많은지.. 밤새 보아도 정말 좋더라구요 제목에서 부터 그런 기운이 팍 느껴졌는데 정말 보기로 하길 잘한것 같더라구요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이신데 앞으로는 이름을 기억을 해두어야 할까봐요. 좋은 글들이 한가득이여서 그런지 힐링도 되면서 자기계발을 해야 겠다는 생각도 잘들고 이런 책들 너무너무 좋은 거 있죠. 읽어보느라 밤새는 지도 몰랐어요 앞으로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딱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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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꽤 끌려서 구입하게 됐던 책이다.
어리지않는 나이에도... 아직 마음속에 꿈을 품고 살지만
나의 꿈을 꺼내서 남들한테 자신있게 말하고 다닌건 아마 7-8년전쯤이다.
꿈을 품고는 살지만 이래저래 현실에 치여 살고있기에 예전의 나처럼 자신만만하게 꿈의 얘기할 자신이 없다.
아마도, 꿈을 이룰 그런 자신감과 현실을 다 버리고 용기있게 꿈에 다가갈 자신감이 더더욱 없었겟지.
내 주변에도 가족,친척, 친구들 나를 위한답시고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물론 현실적인 진실한 충고가 더 많았지만, 내가 못했으니 너도 못한다는등의 아마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
그런 부정적인 말을 나에게도 한다는 느낌도 간혹 들었다.
나에게도 못했고 남에게도 못들었고 나 또한 남들에게 해주진 못한말이지만, 꿈꾸며 살아도 괜찮아.
조용히 되뇌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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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기계발책은 약간 거부감이있었어요;
그 저자의 말이 진리인듯이 말하는게 좀 보기가 거북한면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책은 공감도 가면서,
막상 꿈이 있지만 그꿈에는 많은 걱정이 따랐던게,
많이 풀리는 기분이였어요.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몰라도 요즘 막상 실행에 옮기기가 겁나고 힘들잔아요
근데 내 말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바쁘고 힘든 요즘, 한번 읽어보면 좋을꺼같네요 |